4630
폴리젠 스프레이 후기 [지급완료]
헐흠후 2007-12-28

폴리젠 스프레이 처음 사봤네요.


 


인지도는 별로 없는 제품인거 같은데 평은 비교적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샴푸를 리바이보젠 쓰는지라 크리나젠으로 살걸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가격도 더 싸던데 ㅠㅠ


 


크리나젠이 리바이보젠토닉과 비슷하고 폴리젠은 트리코민스프레이와 비슷하거든요.


 


폴리젠은 양이 일단 많습니다. 얼핏봐도 네달도 넘게 쓸거 같더군요.


 


샴푸를 줄창 리바이보젠만 써서 그런지 폴리젠 처음 뿌렷더니 더 많이 빠지네요. --


 


한 3~4일 써보고 계속 많이 빠지면 중단하고 크리나젠 사려고 생각중입니다.


 

4629
트리코민 사용후. [지급완료]
날아라 퐁이 2007-12-28

제가 탈모가 좀 많이 진행된 상태라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침이나 저녁에


머리 감을때면 머리카락이 좀 많이 빠졌거든요.


하지만 트리코민샴퓨랑 솔루션을 써주니 빠지는게 눈에 띄게 줄었구요.


그리고 조금은 솜털이 자라는거 같아요.(이건 제 기분)


 

4628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헐흠후 2007-12-28

리바이보젠 주문했습니다.


 


처음쓰는게 아니라 벌써 약 8개월정도 리바이보젠을 썻습니다.


 


우선 제가 지성두피라 세정력좋은 샴푸를 찾았는데


 


리바이보젠이 딱 맞는거 같네요.


 


가격도 비교적 적절하고..


 


혹 리바이보젠 내성생긴거 같은 분들은 하루 다른샴푸 쓰고


 


다시 리바이보젠 쓰면 처음 청량감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건성두피에는 오히려 안좋을 수 있으니까 그점 유의하는게 좋겠구요

4627
리바이보젠,쿨그린,안면가리개 사용후기 [지급완료]
Egoist 2007-12-28

리바이보젠.


배송 빠르고 좋아요


오늘 첨 썻는데 니옥신정도의 느낌이랄까?


감고나니 느낌은 일단 좋네요


효과 봣음 좋겟구요


담번엔 트리코민도 함써봐야 겟어요~~


 


 


쿨그린


톡톡 두드려 주니 시원하네요


특히 뒷목덜미 두드리니 넘 시원하구 좋아요


근데 요거이 톡톡 두드리는거랑


꾹꾹 누르는거랑 아님 머리빗듯??


어떻게 사용하는게 가장 효율적인지??


전 걍 톡톡 두드리는 데 효과 봣음 하네요~~ 



 


두피곡선브러시


마트서 파는 빗보다 훨좋아요


두피를 따라 움직이는 느낌좋네요


담번에 구입할때 하나 더구입해둬야 겟네요


느낌 좋습니다


 


안면가리개


드라이 하고 스프레이로 세팅할때 항상 얼굴에


스프레이가 묻어서 언제부턴가 꼭 사야지 햇던거라~~


넘 좋아요~~ 무지편하고~~


진작 살걸~~


ㅎㅎ 좋아요~


 

4626
모앤모아 샴푸후기 [지급완료]
naebi 2007-12-28

제가 여러 샴푸를 써봤는데 그다지 효과가 없었어요...


유명하다던 리바이보젠, 트리코민, 한방샴푸, 다비네스, 기타등등...


그냥 비듬만 안생기게 관리를 하고 있답니다..


모앤모아로 먼저 거품을 내서 씻고 또 지성샴푸로 다시 감아요...


그냥 이렇게 하니 비듬은 덜 생기더라구요....


가격도 저럼하고... 샴푸도 순하고...


엄마가 샴푸 하나 사달라고해서 해피메이커에 다시 들어와서 사용후기남깁니다...


 

4625
힘든시간을 보내고..리바이보젠을 만나고.. [지급완료]
아름다움을 돌려줘~ 2007-12-27

탈모로 고생하는 여성입니다..


 


리바이보젠 사용한지 4일 되어갑니다..


 


가려움은 좀 줄었고..머리카락도 머리감을때20~30개


 


말릴때10개정도 빠지는것 같습니다..


 


심각해서 여기에 첨 왔을때 보다는 많이 줄었어요..


 


힘들시간을 보내고..여기서 추천해주신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을 만나고..아직 눈에 띄는 변화는 없지만


 


마음이 편안해지고...머리카락도 많이 안빠지는 것 같아서


 


안심이됩니다..참 어린아이 같습니다..


 


많이빠지면 거울보고 눈물 짓고 ..


 


조금이라도 덜빠지면 다 잘될것만 같고..


 


스트레스 받지말라던데..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토닉을 만나고는


 


스트레스는 줄었네요........^^*


 


하지만 티백 녹차는 무지 좋아하지만 가루녹차마시는건


 


정말 사약을 먹는 듯한 고통이 옵니다.ㅠ.ㅠ


 


가루녹차 맛있는것 없을까요??


 


그리고 열흘째 참고있는 육고기의 유혹..


 


다른 회원님들은 쇠고기나 돼지고기..닭고기 안드시나요??


 


제가 육류를 좋아하는데..탈모엔 동물성 단백질이 안좋다고 해서리....


 


요즘 먹고싶은 유혹 뿌리치고 삽니다..커피도 끊고..


 


조금은 먹어도 괜찮겠죠??삼겹살이요..여러회원님들은 고기안드시나요?????????????????

4624
[리바이보젠]역시 리바리바하는 이유가 있군요.. [지급대기]
벨깜푸 2007-12-27

어제 받아서 두번 감았는데


확실히 맘에드는 향이 느껴지네요..


요놈써서 머리가 조금이나마 좋아지길 바랍니다..


리바는 처음쓰는건데...제발제발~~~ㅎㅎ...


 


 


 


- 안녕하세요 고객님. 당사 사용후기 게시판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좀더 구체적인 체험기나 사용후의 느낌등을 5줄 이상으로 적어주시면 즉시 적립처리해 드리도록하겠습니다.

4623
트리코민, 개봉 사용초기 돌입 ㅋ(리바이보젠과의 비교) [지급완료]
하데스 2007-12-27

제목이 거창하네요.


그동안 리바이보젠으로 사용해오다가 이번에 큰맘먹고 트리코민으로 바꾸어보았습니다.


리바이보젠을 사용한건 이제 1년이 지나고 있는데, 처음 사용할 때보다 그 시원함이 상당히 반감되었다고 해야 할지 두피가 둔감해졌다고 해야 할지 요즘은 별반 느끼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트리코민 2통을 주문해서 바꾸어 보았습니다.


 


우선 처음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아시겠는데, 트리코민은 리바이보젠에 비해 용량이 차이가 있더군요. 리바이보젠은 평균적으로 두어달을 넘게 사용했던 것 같은데, 트리코민은 예상하기로는 2달정도 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 짧을 수도 있고요.


아직은 한통을 사용해보지 못한 상태라서 그 사용용량에 대해서는 추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트리코민은 리바이보젠이 멘톨성분이 들어있어 시원하다는 느낌이 든다면 트리코민은 마치 민트같은 느낌이 드네요. 색깔때문에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파란색이 눈으로 보기엔 상당히 시원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원함으로 비교하자면 리바이보젠이 아주조금 한수 위라고 해야 할지요....


제가 생각하기에 트리코민의 거품성분은 리바이보젠에 비해 상당히 부드럽다고 느껴지더군요. 미세한 거품들이 일어나는게 꼭 예전에 한방삼퓨였던 모라클(?)과 비교해 보면 흡사하다고 해야 할까요?


암튼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과의 거품차이는 대략적으로 그 정도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객관적이지만 제 두피에는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성능면이라고 하기에는 뭣하지만 머리카락이 탈락되는 정도는 리바이보젠과 거의 비슷한 수준인것 같아요. 리바이보젠 초기에 사용했을 때 솔직히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할 정도였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빠지는 정도가 예전과 같아지더군요. 한동안은 리바이보젠만을 사용해서 두피가 적응이 돼서 그런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방삼퓨(댕기머리, 모라클)와 병행해 보았는데, 나름대로 효과는 있었던 것 같았어요. 그런데 그 효과라는 게 오랜 지속되지는 않았습니다. 트리코민으로 바꾸기전 2달정도는 리바이보젠만으로 다시 회귀했었습니다.


 


우선 성능면에서 트리코민이 구리성분이 들어있다고 해서 조금은 기대가 되기도 해요. 아직까지는 트리코민에 대한 사용후기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몇번 사용해보고 첫 소감을 적은 것이니까 참고로만 생각해 주세요.


 


초기 사용에서 제가 그동안 해피메이커에서 사용해봤던 제품들과의 비교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사용초기 느낌이라는 것을 염두해 두세요.)


 


리바이보젠


1. 청량감 처음 사용할 시에는 상당히 우수하다. 두피가 개운하다고 느낄 정도로 시원스럽다.


2. 거품의 질감은 다소 투박(?)한 느낌이 든다. 다른 삼퓨에 비교해 볼 때, 거품 알갱이가 큰 듯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


3. 냄새는 나름대로 괞찮다. 스파이시(?)향이라고 해야 옳은 표현인지 모르겠는데, 상쾌한 듯한 냄새가 난다. 남자 화장품 같은 향기?


4. 단점이라면 머리칼이 푸석(?)거리다는 거. 다른 말로 하자면 머리카락에 힘이 들어간 듯하다


 


댕기머리, 모라클


1. 시원함으로 비교해보자면 리바에 비해 약간 떨어지기는 한다.


2. 낮동안 밖에 있다 저녘에 들어와 머리를 감게되면 약간의 기름기가 낀다. 리바이보젠의 경우에는 기름끼가 별반 없다.


3. 흔히 한방약에서 나는 냄새와 화장품 냄새의 중간정도의 향기가 난다.


4. 거품 질감은 부드럽다. 달리 표현해보면 거품이 작다(거품이 잘 안난다는 것이 아님)


5. 머리카락이 힘이 없이 쳐진다는것. 다른말로 하자면 부드럽게 된다는 얘기


 


리플러젠(토닉병행)


1. 거품은 한방샴푸와 동일한 작은 듯한 감촉이다.


2. 액상이라서 사실상 사용이 편리하긴 하다. 물같이 흘러내린다는 얘기다. 그런데 토닉은 정 반대다. 저녘에 토닉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베개가 ㅡ.ㅡ 개인적으로 관리가 수월하지는 않았다.


3. 향기는 허브향이 나는 듯해서 좋다. 개인적으로는


4. 머리카락의 정도는 보통이다. 그런데 보습이 잘 되는 듯하다. 낮동안 머리결이 좋다. 이점은 한방삼퓨나 리바이보젠에 비해 상당히 좋다는 느낌이다.


5. 시원한 느낌은 그리 느끼지 못했다.


 


트리코민


1. 거품 질감 부드럽고 잘다. 거품이 적게 나는게 아니라 잘게 일어나기 때문에 어쩌면 두피흡수가 더 잘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2. 향기는 별반 없다. 그동안 사용해 왔던 제품들에 비해 무색에 가깝다고 해야 할까(요즘 제가 축농증인지 정말 냄새는 별로 없더군요. )


3. 시원한 느낌은 리풀러젠과 비슷한 정도인 듯하다.


4. 삼퓨하고 난 후 머리카락 상태는 한방삼퓨와 리바이보젠의 중간정도라 생각된다. 또한 장시간 머리카락 보습에 있어서는 한방삼퓨와 리플러젠 중간정도 쯤으로 느껴진다.


 


아직은 효과에 대해서는 한달정도 써봐야 할 것 같구요.


내심 리바이보젠 사용하면서도 트리코민에 대해서 사용하신 분들이 상당히 그 효과에 대해서 언급하신게 많았던지라 여태껏 눈요기만 하다가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이라 사실 기대가 되기는 합답니다.


 


무자년은 쥐의 해라고 하네요. 쥐는 다식을 의미한대요. 회원님들 무자년에 모두 득모하시길 바래요.


복도 마니마니 받으시고요.~

4622
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shining ^^ 2007-12-27

댕기머리 와 리바이보젠..만 사용하다가..트리코민 을 사용해보았다.


개인적이로 이상하게 댕기머리 사용할때 보다 리바이보젠 과 트리코민이 ..머리가 더 빠지는 느낌이든다.


특히 리바이보젠.. 트리코민 역시 마니 빠진다는 느낌이 들지만은.. 샴푸후.. 두피에 아무느낌이들지 않을정도로..


안정감이 들었다. 세정력 또한 리바이 보젠 못지 않게 강한것 같고.. 말리고 나면은..오히려.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정도다.


허나..한가지 아쉬운건 ..머리가 마니 빠진다는 느낌..

4621
댕기머리 포르테 후기. [지급완료]
★바티스타☆ 2007-12-27

그동안 댕기머리 뉴골드와 리바이보젠을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댕기머리 제품들이 상당히


 


잘 맞아서 다행이고 새로 알게된 사실이 되었죠. 리바이보젠 사용시 오히려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머리결 또한 푸석푸석해 지고 제 느낌은 별로였습니다.


 


오죽하면 제 주변분도 댕기머리나 리바이보젠을 쓰는데 그분한테 반 이상 남은 제품인 리바이보젠을


 


그냥 드렸습니다.


 


 그전부터 삼촌때문에 포르테라는 제품을 알고는 있었는데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해피메이커에 포르테 제품이 등록되어 있어


 


한번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포르테는 약국용이고, 뉴골드는 이/미용실용이더라구요.


 


물론 운영자님께서는 뉴골드가 고급형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가격면이나 양으로만 봤을때도


 


뉴골드가 좋은 것 같습니다만, 오늘 아침에 포르테를 사용하고 보니 차이점은


 


향이 은은하면서 오래가고, 색깔이 뉴골드보다 연했습니다. 뉴골드에도 이 성분이 들어가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포르테 뒷면에 보면 펜타놀 및 토코페롤이 함유되 있다고 써있더라구요.


 


현재 머리를 감고 말린 후 느낌은 포르테가 솔직히 더 좋습니다. 우선 머리결이 상당히 부드러워졌구요,


 


향이 오래남습니다. 그리고 머리속 또한 전혀 감각을 못느낄정도로 편안합니다. 그렇게 많은 양으로 감은 것도


 


아니고, 500원짜리 동전크기 만큼정도 사용했는데 편안합니다. 현재는 고민입니다. 가격과 양을 고려해서


 


뉴골드를 사용할지, 포르테를 사용할지......결론은 포르테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