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 두피가 좀 민감한 상태이고, 머리숯이 많다고 생각되지 않아서
미리부터 관리하려고 탈모 샴푸를 써봤습니다.
원래는 한의원에서 치료 받다가, 안 받아도 될거 같아서, 샴푸만 써봤는데요.
뉴골드 썼을때, 맨소래담 바를때나 파스 붙였을때 그 시원한 느낌이 든건 사실인데, 두피자체가
그렇게 개운하진 않았어요. 오히려 열 나는 기분이라 처음엔 적응이 잘 안되었죠.
그런데 샴푸를 쓴지 한 2달 정도 된거 같은데 그래도 많이 두피가 좋아진거 같아요. 거의 다 써서
이번에는 리바이보젠이나 사람들 추천 많이 하시는 걸로 한번 써보려구요.
확실히 왁스나 따른 머리에 제품을 안 바르니 그래도 효과가 컸던것 같네요.
댕기머리 사용전보다 지금이 확실히 좋은건 사실입니다. 모발 자체도 꽤 건강해진거 같아요. 두피는
검사를 안 받아봤으니 잘 모르겠지만, 머리 안 감으면 간지러운건 있어도, 다른때는 괜찮은거 같아요~ ^ ^
댕기머리 뉴골드, 좋아진다에 장담은 못해도 더 이상 나빠진다거나 하진 않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