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풀러젠 사용한진 벌써 6주가 넘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운데..관리는 잘 하고 계신지요??
역시나 무더운 여름이라 관리가 힘이 드네요..땀도 많이 나고 그래서 그런지 저는 하루에 삼푸를 자주하는편입니다.
요즘같이 더워서는 하루에 3번정도 샤워를 하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엔 땀으로 두피가 지저분하게 있는거보다는 깨끗하게
삼푸하고 말리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잠들기 전 삼푸 하시고 꼭 머리를 말리고 나서 잠에드시는것이
중요하겠죠..^^;; 본론으로 들어가서..저는 리풀러젠을 계속사용하면서 장단점으로 말을하자면...
장점은 보습효과가 좋은점 거품이 많이 나구요..향이 부드럽구요..
단점은..어떤...음...특징이 없는거 같아서 아쉽네요..예를 들자면..리바이보젠은 감고나면 시원하다거나..이런 특징이 있는데
리풀러젠은 모든면에서 어찌보면 평범(?), 좋게보면 가려움이라던지..각질이 생긴다던지..그러한 부작용또한 없는것이
좋은점 같네요..^^; 어짜피 저또한 삼푸 하나에 솔직히 아주큰 기대를 하고 사용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사용해 보니까 상당히 호감이 가는 제품이구요..괜찮은 제품같아요...역시나 해결될수 없는 점인것 같지만..
임상실험이나..토닉의 가격적인 면에서 학생인 저로선 약간의 부담이 될수밖에 없다는 점또한 단점으로 작용하네요..ㅋ
그렇지만 또 다른 방면으론 기대아닌 큰 기대를 하고있는지도 모르죠..제발 이삼푸를 사용하면서 사용함으로서 더이상 빠지지
않기를 유지만으로도 되기를..하고말이죠..하나 확실한것은 지금 이글을 읽으시는 어떤 제품을 사용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어떤제품을 사용하시던지 빨리 시작하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하루는 제친구랑 이야기하다가 탈모가
많이 진행된 친구가 있어서 관리하고있는지 물었더니 전혀 안한다고 하더라구요..그냥 뭐..더빠지면 심으면 그만이지...
이런말을 하는데 모발 이식은 하나의 탈모치료 방법일 뿐이지 탈모 탈출이나 해결방법은 아니라는 거죠..
3000~4000모를 심는다고해서 지금의 내모습으로 돌아올수없다는것을 생각하지 않고 하는 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있을때 한올이라도 지켜나가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언제 발명될지 모르는 탈모 치료약을 위해서라도...
이미 다잃어버린 상태에선 약도 소용없을수도 있으니 있을때 지키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당부 하고 싶은 것은 모발이식은 절대 탈모치료의 전부가 아닌 탈모치료의 일부라는 것입니다.
탈모치료를 열심히 하면서 도저히 안되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방법이라 생각되구요~
탈모치료는 누가 대신 해줄 수 있는 게 아니고 본인의 의지와 열정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또한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이렇게 하면 좋다는 걸 알고 있지만 막상 그걸 매일 실천하려고 하면
힘들죠 이런 점에서 탈모 커뮤니티에서 여러 사람들과 정보공유를 하면서 실천을 한다면, 우리가 탈모를 정복할 수 없다 하더라
도 적어도 진행을 늦출 수 있다고 봅니다.
탈모치료에 대해서 한가지라도 더 알려고 노력하고 실천하려고 하는 자세가 탈모를 이겨낼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믿고
실천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