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0
드림헤어 사용후기... [지급완료]
drift 2007-05-12

증모제라는걸 사용해본적이 없었는데..., 솔직히 뭔지도 몰랐고...


 


그런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그래서 그런지 정수리쪽에 머리가 많이


 


휑해 보이고 밖에 나가기도 싫어지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구입을 해보았는데,


 


효과가 많이 좋았습니다~^^ 한달 좀 넘게 사용했는데,


 


쓰면 쓸수록 기술(?)도 늘어가고,  시간도 단축이 되가더라구요 ㅎ


 


아직 얼만큼 남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다시 구매하려구요~


 


미스트로 고정하면 거의 묻어나지도 않고 해서 더욱 좋았던것 같아요!

3149
쿨크린 사용후기 [지급완료]
suhhee92 2007-05-12

쿨크린 사용후 가격대비 아주 만족입니다.


리바이보젠이나 트리코민 샴푸후 5분정도 두라고 하는데


아침에 바쁘고 하니까 머리샴푸칠후 손끝으로 몇 번 문지르다가


헹궈버려서 오래 두지 못했는데 샴푸칠하고 쿨크린으로 두피도 빗어주고


두드려도 주고 하니까 머리속도 시원해지는것 같고 샴푸사용시간도


길어져서 가격에 비해 아주 만족스럽니다.


아프지도 않고요, 부담없이 사용하시기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3148
리바이보젠1년 6개월 사용기 [지급완료]
kookseo 2007-05-12

2005년 10경 신도림에 있는 대머리탈모 할인마트에 직접 방문하여 머리검사를 받았습니다.


 


친절하게 현미경같은 것으로 머리결을 테스트 했습니다. 그리고 지성이고 하여 리바이보젠을 권해주시더군요..


 


그리하여 지금껏 리바이보젠만 썻습니다. 처음썻을땐 기름기가 쫙빠지는 것이 참 신기하더군요...


 


지금 그런 느낌은 둔감해졌지만 지금도 다른 삼퓨로 쓰면 머리감은 것 ㄱ같지 않고 찝찝합니다. 기름기가 제거되질 않더군요.


 


다른 삼퓨에 비해 저럼하고 우수한것 같습니다. 처음 사용할때와 지금의 머리숫 차이는 없습니다. 샴퓨하나 봐꿨는데 탈모진행


 


이 멈추더군요..원래 삼퓨라는것이 머리빠지는것만 없애는 목적으로 사용한것이기 때문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젠 선식을 구입하여 선식을 복용해 볼까 합니다..


 


저 처럼 뭘써야 할지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내방하여 머리에 때한 검사를 하신후에 삼퓨라던가 토닉을 정하시는 것이 최선같습


 


니다. 

3147
한방냄새가...,,,좋아라 [지급완료]
충청남도 2007-05-12

탈모때문에 히노키샴퓨를 구입하면서


 


댕기머리샴퓨 샘플을 보내주셔서 사용해봤습니다.


 


히노키는 샴퓨후 뻣뻣한 느낌이 강해 힘이 있지만,


 


파마머리라서 로션이나, 린스를 사용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댕기머리 뉴골드는 샴퓨후 무척 부드럽네요.


 


한방냄새도 좋고...(상쾌한 기분을 갖게하네요)


 


탈모에 효과가 있다면 다시 생각해 보고싶습니다.


 


앞으로 사용후기를 지켜보면서 고려해 볼 생각입니다.


 


탈모에 효과만 있다면.....히노키에서


 


댕기머리 뉴골드로..

3146
탈모엔..역시 히노키샴푸가....^ ^[지급완료]
충청남도 2007-05-12

봄철이라서인가......


 


아님 샴푸를 교체한 탓일까?


 


그동안 히노키 샴퓨를 사용하면서 탈모방지 효과를 보고


 


있었는데, 머리결이 너무 뻣뻣한 느낌이 들어 린스 혹은


 


트리트먼트를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새제품


 


홍삼모를 사용했습니다.  샴퓨후 따로 린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머리결이 부드러워서 좋은데, 자꾸만 머리카락이


 


빠져서 다시 히노키 샴퓨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불편하더라도.....탈모엔 역시....히노키샴퓨네요... ^ ^


 

3145
리바이보젠2년째,, [지급완료]
밤코 2007-05-11

리바이본젠을 사용한지 벌서2년이 다가옵니다.


 


처음에 탈모라는 생각에 여러군데 알아보며 다른 여러 가람들과 같이 제품에 대해서 분석하고 이것저것 알아보다


찾게 된것이 리바이보젠이었습니다.


사실 트리코민의 명성에 고민했어지만 리바이보젠이 트리코민보다 저렴했기에 경재적 부담이 덜했던것같습니다.


리바이보젠의 머리감은후의 민트향과 시원함은 머리를 감은후 더욱더 상쾌함을 주었고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처음부터 쭈욱 리바이보젠만을 고집해왔습니다.


왠지모르게 이넘만 찾게 되는건 제가 리바이보젠을 신뢰하고있다는 뜻이겠죠,


저는 정수리쪽이 위태하여 꾸준히 아침저녘으로 리바이보젠으로 샴푸하며 두피마사지를 해주며,녹차를 꾸준히마시구요,가끔 녹차팩도 합니다.그리고 머리를 말린후 마이녹실을 뿌리고요,,


 


리바이보젠으로 머리를 감은후 마이녹실을 하니 왠지 머리에 힘을 불어넣어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저만의 생각이겠지만요,


리바이보젠2년가까이 사용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수는 예전보다 많이 줄었구요,지금도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트리코민으로 전향하려다 역시나 리바이보젠에 손이가네요,,


 


리바이보젠과 마이녹실,,궁합이 어떨런지,,


2년정도 사용하는 동안 얼마만큼의 만족이라 말하기 보다는 저에게 맞는 샴푸라는것에 이 사용후기를 마치려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에게 맞는것이니까요,,


 


모두들 득모하시길 바래요^^


 


 

3144
키위 전동 샴푸마사지기 [지급완료]
켱 2007-05-11











키위 전동 샴푸마사지기

 


 


이거에 대한 후기가 하나도 없어서


하나 구입했는데...


샴푸할때 쓰기에는 좀 그런거 같고


토닉후에 사용하는건 아주 좋은거 같네요..


투피에 쿨그린처럼 무리하게 전달 되는것도


아니고..소리두 쿨그린보단 조용한거 같고


괜안은거 같아요~~


 


참고로 쿨그린은 샴푸할때 넘 좋은거 같아요..


안마용으로 괜안은 거 같고요...^^


그럼 득모하세요~











3143
트리코민 삼푸 및 스프레이 사용후기...[지급완료]
유키 2007-05-11

전 이미 트리코민 샴푸를 사용하기를 5년이 넘었습니다.


 


30대초반에 탈모가 점점 심해져서 피부과를 이용하면서 사용해왔습니다.


 


기존에 피부과에서 많이 사놓은상태라 하지만....많이 사와도 세월이 지나고 그러니


 


다시 구입해야하는데...피부과 가기도 귀찮고해서. 인터넷검색을 해서 이곳까지왔습니다.


 


샴푸랑 스프레이 처음에는 저한테 잘 안맞는 느낌이었지만..꾸준히 사용한결과.....


 


지금은 약간M이지만..머리 좀 길러서 카바하고...대체로 만족하고 지내고있습니다.!


 


다른좋은상품들도 많겠지만...미국FDA가 인정한것으로써 더 마음이 놓입니다.


 


꾸준한 사용으로 인해서...탈모없이 세상 살아가고싶습니다.

3142
트리코민~~~ [지급완료]
변정섭 2007-05-11

드디어 고민끝에 질렀습니다.. 인터넷에서 옷은 마니 사봤지만 샴푸는 첨이라....


 


그래도 트리코민의 극찬이 이만 저만이 아니라서 질렀습니다..


 


최근에 스트레스때문인지 머리감을때마다 머리도 마니 빠지고 숱이 조금씩 적어보였습니다.


 


점점 날이 갈수록 걱정되더군요...


 


그리고 제가 학생이라서 두피클리닉에 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결정한것이... 일단 샴푸라도 바꿔서 쓰면


 


어느정도 치유가 된다고 하니... 여기저기 알아보니깐 트리코민 극찬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탈모 예방차원에서 트리코민 샴푸 질렀는데여... 아 빨리 받아보구 싶다...


 


리바이보젠이랑 고민많이 했는데 그래도 의사들강추라니깐 한번 믿어볼렵니다...


 


진짜 머리숱없는 이세상 어떻게 살수 있을까요..ㅜㅡㅜ


 


여러분들도 일단 샴푸라도 잘써서 탈모를 예방해보세요.....


 

3141
블랙선식실버후기 [지급완료]
prontalee 2007-05-11

결국 선식을 재구입했네요.


원래는 라이신이나 녹차비타민을 알아보려 했는데...


여기저기 들려오는 뉴스 같은걸 보니 선식이 최고인거 같네요.


영양제라던지, 녹차비타민 같은 경우 간이나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네요 ㅡㅡ^


 


뭐 선식 같은 경우는 해피메이커에서 항상 주문해서 먹었네요.


두달 먹고 또 두달 정도 안먹고 또 주문하고 이런식...


맛은 역시나 저에겐 최고 ㅋㅋ


아침에 밥먹을 시간 부족해서 우유에 선식 두숟가락씩 타서 먹습니다.


전 우유에 타먹는게 제일 맛있더군요 >.<


 


제가 생각하기에 선식은 여러모로 유용한거 같습니다.


몸에도 좋다고 하니 그냥 꾸준히 한눈 안팔고 먹을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