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0
댕기머리 6개월 사용후기 +하수오차 [지급완료]
tlfgdj 2006-06-07
댕기머리 명품 두 통째 다 썼는데요,

맨 처음 쓸 때, 샴푸하고 난 후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한창 머리카락이 막 빠질 때 사용을 시작했었는데,

정말 댕기머리의 효과인진 몰라도,

머리감을 때 빠지는 양이 많이 준 듯한 느낌이었어요.



생약이나 한방성분 샴푸가 냄새가 좀 독특하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제의 경우 댕기머리 향 정도면 무난하다고 느껴지구요,

양모 효과는 없지만,

탈모 방지 효과 및 샴푸 후 머리카락이 너무 후들후들(?)해지지 않고

힘이 좀 들어간 듯 하게 하는데 효과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맹목적으로 기대하지는 마시구요,

샴푸하면서 시~언한 느낌과 하고나서 머리카락에 힘이 들어간 듯한 느낌

만으로도 충분히 사용해 봐도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하수오차를 물 처럼 대놓고 마신지 두 달 정도 되는데요,

저의 경우는 머리카락이 얇고 가늘어서 축 늘어졌던것이

탈모이전 반곱슬 상태로 뻗치는데...

머리카락에 힘이 생겼다는 증거라고 느껴지니 비록 뻗친 머리일진정
어찌나 반갑던지요



머리카락 전체적으로 윤기 생기고,

이마부분 잔머리도 나는 것 같고,

미세한 변화지만 머리카락 전체적인 볼륨이 좀 늘어난 느낌입니다.

(매일 같은 헤어스타일 했는데 그 느낌이 차이가 난다면 좀 달라진 거겠죠?)



하수오차와 하수오 들어간 검정곡물 미숫가루...같이 먹구 있습니다.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 힘 안들이는 것이니 한 번 해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1609
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astro0711 2006-06-07
2005년 12월에 처음 트리코민을 사용하기 시작~~

전 약 3개월정도 사용하더군요..

그전 진행단계에서는 사태파악 잘 안돼서 댕기머리 사용...ㅡㅡ

안되겠다 싶어서 정보를 수집하여 트리코민 결정하여

해피메이커 가입하여 주문하였음 ...

처음 사용해본결과 구리성분인지 머리 빳빳해지는게 힘이 들어감..

내 기분에 따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기분 좋았음

2월에 다 쓰고 잠깐 주변사람 말듣고 헤얼스워시로 선택하여

1개월동안 씀... (귀가 얇았음 ㅡㅡ)

나에게는 잘 안맞는지 안빠졌던 머리가 다시 진행됨.ㅜㅜ

안되겠다 싶어서 3월달에 트리코민 2차 구입~

현재는 빠지는거는 거의 없음...

5월부터는 술.담배 끊고 검정콩과 헬스.. 트리코민...

두피마사지 병행......

현재는 M자형 부위에 잔털이 빠지지 않고 빳빳하게 꾸물거림..

좀 지저분하게 보이지만 이상태로 간다면 좋은 효과를 볼거라고

믿고 있음...

트리코민 효과도 믿고 있지만... 운동도 중요하고 두피마사지도..

중요하고 특히.. 술, 담배는 건강상에도 끊는게 좋을거 같아요....

운동은 해도 손해는 없자나요 ^^

모두들 득모하시구요..

원래 글쓰는거 조아라 하지는 않지만...

모두들 같은 고민으로 여기 오시는거라 몇줄 적었습니다...

오늘 3차 구입하러 온건데 이거다쓰면 진행상태 간단히 또 올리도록
하죠..~~







1608
트리코민 2번째 구입(2달째) [지급완료]
Gamble 2006-06-05
트리코민 사용한지 2달쨰 되었습니다 ,



패키지를 샀었는데요



이제 바닥을 보이기 시작한 스프레이를 보고



얼른 또 주문을 했죠 ,



음 저 같은 경우엔 뾰루지나 가려움증이 심했었는데



솔직히 샴푸와 스프레이를 사용한 후에도



사라지진 않았습니다 ,,



머리가 더 난것도 아니었고 , 뭐 아직 사용한지 2달밖에 안
1607
다모 삼푸사용후기... [지급완료]
loomis 2006-06-05
리바이보겐 삼푸두번에 리바에보겐풀세트

3달쓰고서 그다지 효과가 없는거같아서..

다모로 샴푸를 바꿔서 지금 한달정도 사용했습니다

옜날 리바이보겐쓸때는

리바이보겐이 머가 좋은지 잘몰랐는데.. 다모를써본후에

느끼는건데 리바이보겐이 좋타는걸 느낄수있습니다

다모는 너무 작고 숱이 많으면 거품내기도 힘들어서

한달스면 다없어지더라고여 머리감을때 머리도 잘빠지고 ㅠ.ㅠ

아무튼 다모 비추에요~ 리바이보겐보다는..

모두들 잘선택하셔도 득모하세요
1606
리바이보젠 5병째 [우수후기]
kbg1227 2006-06-05
작년 7월초 구입을 시작으로 거의 1년에 걸쳐

리바이보젠을 5병째 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쓰셨듯이 리바이보젠의 탁월한 세정력은

아주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아직은 발모까지는 아닌 것 같구요.

그래도 리바이보젠을 계속 사용함으로써 탈모진행이

많이 늦춰지는 것 같습니다.

일단 머리감을 때 빠지는 양이 많이 줄어드는 느낌이구요.



그리고, 지난 후기에 쓴 것처럼 저는 머리가 힘이 없어서

아침에 말린후 헤어젤을 조금 사용하는데 젤을 사용했을때는

그냥 자면 안 좋다고 해서 5병째 부터는 아침,저녁 2번에

걸쳐 머리를 감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샴푸를 두번에 걸쳐 처음엔 아주 조금해서 바로 헹구어내고

두번째는 조금 더 많이 해서 샴푸한 후 양치질 등 시간을 좀 보낸후

헹구어 냅니다.

아침에는 한 번만 하구요... 물론 이때도 샴푸한 후 양치하고 세수를
하고 헹구어내지요.

두번을 함으로써 효과는 머리 특히 두피가 깨끗해진 느낌이라는 겁니다.



참, 또 한가지 제가 원래 머리 빗질을 거의 안하고 살았는데(그냥 손
으로만 드라이하면서 셋팅) 빗질을 해야 좋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전부터는 머리 감기전 100번 정도 머리를 빗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머리가 좀 얼얼했는데 이제는 머리를 빗고 샴푸를 하면

리바이보젠 특유의 화~한 느낌이 더 나는 것 같아 아주 좋더군요.



여하간 결론은 탈모는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를 하면

조금이나마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음식과 스트레스도 잘 조절해야 할 것 같구요.

그리고 여름에는 왠지 머리가 덜 빠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그럼, 모두들 득모하시길 빌며 이만~~
1605
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구도사 2006-06-05
저의 어머니께서 앞머리부분에 머리숱이 없으셔서 제가 트리코민샴푸를

해피메이커를 통해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작년이맘때부터 어머니께서 앞머리에 머리숱이적고 머리감을때마다

머리카락이 더빠지는거 같다면서 걱정을 하셨습니다.

나날이 갈수록 스트레스를 받으시길래 피부과에 다녀오시라고

했더니 병원에서 트리코민샴푸를 추천해줬습니다.

트리코민샴푸를 구입하기위해 해피메이커를 알게되었고 즉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사용하신지는 일주일정도 되었습니다.

박화향이 나고 머리카락이 뻣뻣해져서인지 머리카락이

굵어보인다고 좋아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이녹실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리코민샴푸를 사용하면서 어머니께서는 예전보다 걱정도 덜

하십니다.다만 가격이 비싸다고 염려하시고 있으십니다만 제가

계속 구입해서 어머니께 드릴 것입니다.

나중에 사용후기 다시 또 올리겠습니다.^^*

1604
바이오메드 솔판 지성두피용 샴푸 후기 [지급대기]
again177 2006-06-04
- 사용후기 감사합니다. 좀 더 자세한 제품평이라던지 느낌등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바이오솔판 지성두피용 샴푸 1000ml 샀어요
너무 좋아요
비듬 거의 안생기고,
깔끔한데다가

더 좋은건 모발이 마치 린스까지 하고 난머리결처럼
부드럽다는것

정말 강추입니다.

1603
풀모어 사용후기 [지급완료]
SINSUNG 2006-06-04
나이보다 들어보인다는 말..정말 싫더군요.
단지 머리숱이 적어보인다는 이유로 이런 설움을
당해야하다니요.
가발.모발이식 ,난다모 등등 머리카락에 대한 모든것에 관심이 가더군요.하지만 위에 모든것들이 티가나고
비용문제로 쉽게 결정할문제는 아니죠..어느날 인터넷탐색하다가 증모제를 알게되었고 몇 사이트가운데 해피메이커의 글들이 가장
좋게나와있더군요.
전체 탈모가 아니라 앞머리가 엠자형으로 탈모된 현상으로 여러 제품중에 그중에 풀모어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회사로 주문했는데 실상 두렵더군요,남들이 택배올때 증모제라고 알까봐,(지금은 비밀배송을 알고있기에
문제없지만..)그래서 직접 매장으로 달려갔죠.시험해볼까하다가 자신없어서 물건만 받고 설레는 맘으로 퇴근후 머리감고 성능을
시험해보았습니다.
상당히 어색하더군요.앞쪽이 너무 티가나고 이상한 사람같아서(이마라인 연출이 어렵더군요)


그날 두번 더 연습했습니다.훨씬 처음보다 괜찮더라구요.
문제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는거.그리고 주위가
지저분해진다는 점.
누구나 알다시피 직장인들 아침에 일어나서 바쁘게 출근하잖아요.
다른날보다 10분 먼저
준비했습니다.
그런데도 적응이 안되니 대충하고 출근했습니다.
지은죄도없는데 모든사람들이 제 머리만 보는줄
알고 식은땀이 나더군요.
근데 회사출근하니 사람들이 헤어스타일 바뀌었네 하면서 증모제 인식은 못하더군요,예전보다 훨씬 멋있고
괜찮다고,,,자신감 확 살더군요.
그후 몇차례 하다보니 이젠 모든걸 5분이내로 끝냅니다.
주위도 훨씬
깨끗하게 사용하구요.
잠잘때 머리 안감습니다.베게와 침대에 묻을까 걱정했는데 근심한 정도도 아니고 표 나지않습니다. 살짝
묻었을때는 세탁하면 원상복귀..
아침에 눈을떠도 머리스타일 죽지않고 그대로 있습니다.그대로라면 좀 거짓말이고 살짝 변해있는것
사실이지만 앞 라인 연출은 그대로 살아있지요..처음보다 사용량도 줄었습니다.이제 어디를 가도 자신있어요.나만의 착각인지 모르지만 이런기분 버리고
싶지않습니다.

제 사용법=먼저 골고루 흔든다음 탈모부위(엠자)에 골고루 뿌려준다,이때 머리를 올리고
뿌려주는게 좋더군요,그리고 좀 기다립니다.
가볍게 와이셔츠 하나 다림질할정도..더 짧아도 상관없지만 다림질이 좀 빨라서
2분정도 걸리는듯합니다.이후 빗질하고 틀이 잡히면 스프레이 뿌립니다.이때 이마를 휴지로 살짝 닦아주는게 좋습니다.아니면 물에 살짝 적신다음
닦으면 깨끗해지요.
이 과정이 전부5분이면 끝납니다.
하지만 가장중요한것은 용기가 완전히 바닥나기전에 미리
주문해야한다는거죠.없으면 왠지 불안해지잖아요.
두번쨰는 잘못으로 갈색을 구매했는데 교환할까 하다가 그냥 사용했습니다.하지만
검정색보다 좀 못하더군요.이번엔 다시 검정으로 주문해야겠습니다.다음번에 사진한번 올려야겠어요.
1602
트리코민사용 후기 [지급완료]
김밥 2006-06-04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을 하루씩 걸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리코민의 장점은 샴푸후 머리가 굉장히 상쾌합니다. 아마도 박화성



분같은게 들어있는듯 싶습니다. 약간 묽은 파랑색을 뛰고 있고요 향



기 또한 박화향입니다. 저는 머리감을때 샴푸거품을 1-2분정도 유지



하라고 해서 머리에서 거품을 낸다음 양치질을 합니다. 작년 5개월정



도 사용하다 중지했더니 정수리 머리가 많이 약해졌는데 다시 꾸준히



사용해서 정수리 머리 되찾아야겠습니다. 3개월후에 경과보고 하겠습



니다.
1601
리바이보젠 사용 후기 [지급완료]
김밥 2006-06-04
작년에 리바이보젠을 5개월 정도 트리코민과 사용했었습니다.



머리가 괜찮은듯 싶어서 올해들어 사용을 중지하였었는데 언제부턴가



정수리 머리 부근의 숱이 없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깜짝 놀라서 다



시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사용을 시작합니다. 리바이보젠은 우선 향



기가 좋고 머리를 감은후에 머리 손질이 잘됩니다. 그리고 린스를 사



용할 필요가 없을만큼 매끄러워집니다. 다시 꾸준히 사용해서 정수



리 부근의 머리카락을 되찾도록 해야겠습니다. 3개월정도 사용해보



고 경과 보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