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졸업반에 들어서면서, 면접이 가장 큰 문젠데...
드림헤어 사용으로 걱정이 많이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서 증모제를 뿌리는 내 모습이
한심할때도 있지만, 그것도 팔자려니~ 걍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느책에서 읽은 건데 남과 자신을 비교할때는 자기의 상황보다도
더 좋지않은 사람과 비교를 해야 진정한 비교라고 하더군요...
물론 그동안 발모제,먹는약,샴푸 별별 것들 안써본것도 없지만,
그냥 마음편하게 있으려고 합니다. 물론 득모의 꿈을 접은 것은 아니지만... 현재로서는 드림헤어에 의존하구 있습니다.
좋던데요 뭐...ㅋㅋ 머리속 파헤쳐서 확인하지 않는한 티도 안나고...
나중에 돈 많이 벌면, 하일성아저씨나 이덕화아저씨 선전하는
가발하나 맞추죠 뭐... 아님 심던가...ㅋㅋ
우리 모두 즐겁게 삽시다~ 걱정해봐야 우울해지기만 하잖아요...
물론 저도 이 정도의 경지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우울증을 겪었다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