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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리비이보젠을 2년 정도 사용하다가 DHT-X로 갈아탄지 이제 2년이 되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 리바이보젠을 한통에 2개월 정도를 썼는데 DHT-X는 한통에 4개월 정도를 쓰네요..^^
가격적인 장정은 여기까지이고..
저한테는 DHT-X가 잘 맞는거 같습니다.
정수리쪽이 많이 빠지기 시작할 때 탈모샴푸 리바이보젠을 처음 접했었고 처음에는 효과가 있는 듯 했습니다.
6개월 1년이 지나가면서 저한테는 않맞는다는 느낌이 들었고 2년이 지나고 DHT-X로 갈아탔습니다.
처음감고 나서는 머리에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는게 제일 좋았습니다.
쓰다보니 그런 시원한 느낌은 상당 부분 감소했지만
아직도 감고나면 두피에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감을때 거품도 잘 나는 편이라 지루성 피부인 저한테는 더 잘 맞구요..
머리가 난다기 보다는 유지한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함께 약도 복용하고 있는데
유지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샴푸를 써서 머리가 더 난다기 보다는 유지 쪽에 마음을 두시고 사용하신다면 꽤 좋은 제품인 듯 합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틀리다는 말씀 드리며 저한테는 꽤 잘 맞는 샴푸인듯....^^
그럼 오늘도 건승하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