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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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우선 사용한지 일주일이 조금 안되었습니다.
때문에 사용후기에 대한 내용은 아무래도 단기적인 경험입니다.
저는 이 샴푸 전에 리바이보젠을 사용하였고 그전에는 트리코민을 사용하였습니다.
주관적인 비교를 말씀드리자면,,
세정력(기름기 없애주는) : 트리코민 > 리바이보젠 > 메가페시아
거품력 : 메가페시아 > 트리코민 =(거의비슷,,?) 리바이보젠
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리코민은 정말 머리를 감으면 머리결이 뽀득뽀득해져서 깔끔한 느낌이었지만
푸석푸석해지는 점도 있어서 리바이보젠을 사용해봤는데 거품력이 약했습니다.
반면 메가페시아의 경우 감고나서 뻑뻑한 느낌은 앞서 사용한 두 샴푸에 비해 좀 덜한 느낌이지만,
거품력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리바이보젠의 1회 사용량의 절반만 해도 충분한 거품이 날 정도입니다.
이 점은 경제적인 면을 고려하실 때 도움이 되겠네요. 좀 더 오래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우선적으로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에 비해 싸면서 용량도 제일 많다는 점도 있구요.
기타 다른 점에서는 냄새가 약간 강한 느낌이었지만 오히려 전 좋았구요,
감고나서 시원함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감고나서 조금 가려움도 있었습니다.
이 점은 모든 샴푸를 처음 사용할 때 그랬기 때문에 별 신경 안쓰고 있고 점점 나아진 듯 합니다.
그렇다면 종합적으로 상품평을 내린다면,,
저는 뻑뻑한 느낌이 리바이보젠 정도가 좋았는데 그것보단 좀 덜한 점은 아쉽지만
거품력이라던지 감고나서의 시원함이라던지 만족스럽고
눈에 보이는 털 빠짐도 많이 양호한 것 같았습니다.
특히 저는 일반 화학샴푸를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감을 때 많이 빠지던게 스트레스라서
천연삼푸를 사용하는데 이 점에서 꽤나 만족스럽습니다.
모두 참고되셨으면 좋겠고 괜찮다면 꾸준히 써볼의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