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490 | jw샴푸 후기 [지급완료] |
2011-05-13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jw샴푸를 쓰기 시작한지가 1년이 넘었네요.
시원한 느낌과 머리카락 빠지는 갯수가 확실히 적어져요~
뻣뻣한 감은 좀 있지만 좋아요~
| 15489 | 브이업과는 또다른 스프레이식 증모제 [지급완료] |
2011-05-13 |
분말형 증모제를 꾸준히 사용해오다 브이업이라는 스프레이식 증모제를 사용해봤습니다.
스프레이식이라 간편한 면이 있었지만, 처음에는 양 조절에 실패해서 어색했었지요.
몇번 사용하다 보니 익숙해지기는 했었지만, 브이업의 경우에는 수분이 많아서인지
양을 조금만 늘려도 머리를 굳게 만들고, 그 자리가 광택까지 나는 바람에 어색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왁스 같은 헤어제품을 바르기가 매우 까다롭기도 했습니다. 물론
헤어제품 사용후 스프레이를 하면 이부분은 해결되겠지만, 비어 보이는 부분 이외에도
스프레이를 해야하므로 왁싱한 머리를 다시 흐트려야 하므로 순서를 바꾸기는 힘들었습니다.
리뷰의 내용이 브이업에 대한 평가로 흘러가는데, 아무래도 브이업이 대표적인 스프레이식
증모제라 비교하기가 적절할 듯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위에 열거한 개인적인 단점들을
커버하는 제품이 이 LCK 인것 같습니다. 수분(?)이 적어 분사범위가 좀 더 넓고, 또 떡진다던지
광택이 난다던지 하는 일이 훨씬 적습니다. 대신 물에 쉽게 씻기는 단점이 있긴 합니다만,
브이업을 사용한다고 해도 샤워나 수영 같은 물을 전체적으로 뒤집어 쓸만한 경우가 없으므로
이 부분은 단점이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비를 좀 많이 맞으면 씻어내려가겠지요.
물론 브이업에 대한 상대적인 비교입니다. 대부분의 분말형 증모제의 세정력 정도로 보면될 것 같습니다.
적어도 분말형 제품보다는 사용이 간편하고, 골고루 분사되므로 더 자연스럽습니다.
용량은 정확히 비교하기가 힘들지만, 분말형 보다는 아무래도 가격대비 용량이 좀 작을 것 같습니다.
분말형의 가루날림, 사용후 주변처리 등이 불편했다거나, 같은 계열의 브이업 제품에 대해
불편한 부분이 있었다면 LCK 제품을 시험삼아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해봅니다.
| 15488 | 푸드페시아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1-05-12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처음 받았을 때 일단 생각보다 많은 양의 환을 보고 놀랐습니다.
지금 1주일째 먹고 있습니다. 하루에 3번씩 꼬박 챙겨서요.
일단 가시적인 효과는 안보이지만 꾸준이 복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영양적인 부분을 보충해준다고 하니. 탈모로 고민이신분에게는 좋을 것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15487 | 트리코민 사용후기 [1000원지급] |
2011-05-12 |
코미※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안녕하세요 ~~ 지금 탈모가 진행중인 거 같은 27세 성인 남성입니다 ~
제가 우선 해피메이커라는 사이트를 알게 된건 한 3년 ~ 4년 되가는 것 같네요 ~~ 물론 그기간 동안 해피메이커 상품만 꾸준히
사용 하였고요 ~~ 4년동안 샴푸는 리바이보젠을 꾸준히 사용하였으며,
토닉 같은 경우는 트리코민 토닉과 ,, jw 토닉을 사용하였습니다 ~~ 주로 트리코민 토닉을 사용하였고 ,, 최근엔 jw 토닉을 사용하였는데요 ,, 두 제품 다 상당히 만족 스러워 제 두피에 딱 적합한 상품 이었습니다 ..
지금은 트리코민 토닉을 사용하고 있는데 ,, 분사기 처럼 형태를 띄고 있어서 ,, 사용하기는 아주 간편하고요 ~~
두피에 토닉을 분사하여주면 .. 굉장히 두피가 시원해짐을 느껴 ,, 기분이 상쾌합니다 ~~
또한 향기도 아주 독하지도 않습니다 ~~ 효과는 서두에 말씀드린거 와 같이 탈모 속도가 지연되고 있는거 같아요 `~
정말 저한테는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 이상 마치겠습니다 ~
| 15486 | 푸드페시아 1주차 [지급완료] |
2011-05-12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푸드페시아를 페시아를 주문하고 바로 다음날 왔습니다.
정말 빠르더라구요~ 처음 접하는거라 냄새도 나고 거부감이
들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1주일째 하루 3번씩 먹고있지만
별다른 몸에 이상도 없고 냄새도 안나고 좋네요~ 먹기에 좋게
스푼도 있고... 아직 복용한지 별로 안됫지만 한달정도 먹어보고
사용후기 적도록 하겠습니다. ㅎ
| 15485 | 검은콩 선식 꾸준히 먹어야.......... [지급완료] |
2011-05-12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이제 습관이 되어서 인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음용하고 있습니다.
검은콩 몸에도 좋잖아요. 내 몸이 좋아진다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니
머리카락도 쑥쑥자랄것 같더군요.먹을때는 확실히 덜 빠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득이 한달정도 챙겨먹지 못했는데 많이 빠지는게 육안으로 보이더군요.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보겠죠?모두들 힘냈시다.
| 15484 | 다슈 헤어왁스,스프레이 향기도 좋구 세팅력이 좋네요^^ [지급완료] |
2011-05-12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어제 신청했는데 오늘 점심때쯤 도착했더군요
배송이 우선 너무 빨라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우체국 택배 완소^^
오자마자 리바이보젠으로 머리를 상큼하게 감고나서 왁스를 발랐습니다.
생각보다 용기는 굉장히 작더라구요~ 그래도 효과가 정말 좋으니까 적은량을 써도
다른 왁스를 많이 사용한것보다 더 세팅이 잘되더라구요.
향기가 우선 코코넛향기 비슷하게, 한입 베어먹고 싶을정도로 좋았구요.
머리에 부드럽게 발리는게 뻑뻑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마무리로 스프레이를 뿌려주니까 정말 세팅 완벽!!
지금 머리 만지고 외출하기 전에 작성하는건데 아마 세정력도 좋다고 하니까
기대가 됩니다. 다녀와서 세정력에 대해서는 댓글로 달겠습니다~~
추천 한방 꽝!!
| 15483 | 푸드페시아환 200g 40일 복용후 소감 [우수후기] |
2011-05-12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푸드페시아는 이름부터 탈모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더군요. 페시아는 알로페시아에서 따왔고, 알로페시아는 \'탈모증\', \'대머리\'
라는 병명입니다. 건강보조식품의 이름부터 저런 병명에서 따온다는 것은 강한 의지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푸드페시아는 검정콩, 검정깨, 하수오 등 23가지의 성분이 들어있는 건강보조식품입니다. 푸드페시아 소개글을 보면 제작에
해피메이커 운영진들이 참여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탈모관련 쇼핑몰을 운영한 분들이라 누구보다 노하우는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푸드페시아를 4월 1일경부터 복용하기 시작하여 약 40일간 복용하였습니다.
사용후기를 적는데, 기왕이면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복용하고 적고 싶었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내리면 매우 만족하다는 것입니다.
복용 전에도 유사 검정콩환을 먹었지만, 푸드페시아를 받고 부터는 푸드페시아만 먹었습니다.
저는 아침, 저녁으로 손바닥에 따라서 대략 20-30환 정도를 2차례 복용하였습니다.
아침에는 아침 식사후에 오메가3, 비타민 영양제와 함께 복용하였고 저녁에는 자기전에 복용하였습니다.
하루 2번씩 꾸준히 먹다 보니까 사실 처음에는 별로 큰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건강보조식품이기 때문
입니다. 만일 바로 효과가 있었다면 의약품의 범주에 들어가겠죠.
그래도 몸에는 좋을 거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먹다 보니까 점점 탈모의 갯수가 줄어들고 머리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머리결도 좀 더 두꺼워 진것 같고, 건강한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물론 전 푸드페시아 하나만 복용하지 않습니다. 나름대로 정보를 통해서 오메가3와 종합 비타민제를 같이 복용하고
2달에 한번씩 병원 처방을 통해서 탈모에 관련된 약을 처방받아서 하루에 1알씩 복용합니다.
푸드페시아는 건강보조식품입니다. 약이 아닙니다. 약은 여러단계의 임상실험을 거쳐서 데이타로 효과가 입증되었을 때만이
의약품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허가를 받습니다. 그런데, 건강보조식품은 약이 아닌 관계로 임상실험도 필요없고 또, 효능 효과를
선전할 수도 없지요. 그리고, 효과가 없다고 해도 인체에 부작용만 주지 않는 다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는 그러한 건강보조식품에 대해서 잘 알기에 건강보조식품만 먹는 우를 범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현대의학에 대해서 불신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미 탈모치료로 미국FDA에서 인정한 세가지 제품이 있습니다.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그리고 헤어맥스가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는 병원 처방만 있으면 구입가능하고 미녹시딜은 약국에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헤어맥스는 여기 해피메이커에서 구입가능합니다.
저는 현대의학에서 인정한 제품을 일단 써보면서 그리고, 보조적으로 건강보조식품을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여기 해피메이커에서 파는 여러 샴푸제품들도 머리를 나게 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나게 했다면 이미 의약품으로 인정을
받았겠지요. 샴푸도 사실 보조적인 요법일 뿐입니다.
저는 현대의학적 방법도 병행하면서 푸드페시아를 같이 쓴다면 더 좋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제가 그런 효과를 보고 있어서 더욱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뭐든지 효과를 볼려면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푸드페시아도 먹었다 안먹었다 하면 효과 없습니다.
하루 2번내지는 3번 꼭 정해놓고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 빈속에 먹는 것이 좋긴 하나 각자 형편에 맞게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사실 더 좋기는 씹어서 먹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나, 물로 먹는 것이 더 편하긴 하더군요.
푸드페시아가 점점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여기 사용후기 게시판에도 점점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지금의 머리상태를 유지하고 머리결을 더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로 만족하는 것이 좋고 그 이상의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오히려 실망을 불러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복용하면 일부는 발모효과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먹는 제품이나 바르는 제품보다도 머리에 더 영향을 미치는 것은 생활태도라고 생각됩니다. 과도한 음주나 흡연,
과로등이 머리에 더 치명적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생활태도를 보다 건강하게 바꾼다면 더 좋은 머리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이런 좋은 제품을 만들어 주신 해피메이커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습니다.
| 15482 | 리바이보젠 [지급완료] |
2011-05-12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리바이보젠을 사용한지 벌써 4년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빠르네요
고가의 여러 샴푸를 사용해 보다가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샴푸가
리바이보젠이 되었습니다.
보통 한달 두달 사용하다가 바꾸곤 했다가 리바이보젠은 꾸줁하게 샤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가졌던 믿음을 계속 유지하고 싶은 마음인지 몰라도 계속 사용을 하게 되더군요
일단 지성이신 분들한테는 사용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
| 15481 | 푸드페시아 2통째. [지급완료] |
2011-05-12 |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한 달만에 한 통 다 섭취 후 지금은 2통째 먹고 있습니다.
일단, 먹기가 너무 간편하고 편리해서 가방에 넣고
언제나 물과 함께 섭취합니다.
첫번째 1통은 효과가 바로 나타 났는데
2통째에는 조금 줄어드는 감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지금 푸드페시아, 주문 폭발과 함께
대량생산으로 무척 바쁜걸로 알고 있습니다.
품질에 신경 써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꾸준하게 먹어 볼 생각입니다.
좋은 제품 만들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