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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뭐 늘 사용했던 제품이라 처음 두피가 안좋아졌을 때 피부과에서도 처방해준 샴푸가 트리코민 이였고
2달정도 사용하고 난 뒤 미용실갔을 때 원장님께서도 두피가 왜이렇게 좋아졌냐고 뭐했냐고 물어볼정도였고
그때 당시 제 두피가 굉장히 심하게 손상되서 염색을 5번?6번?에 파마하니까 그때부터
모근이 약해졌는지 머리가 막빠지더라구요 병원에서는 유전성탈모라고 말도 안되는 진단을 내리고
알고 봤더니 휴지기/견인성 탈모엿더라구요. 파마 롤을 너무 쎄게 말아서. 병원도 잘 선택해보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트리코민은 우선 다른 샴푸 황금궁이나 리바이보젠을 사용했을 때와 같이 싸한느낌은 적습니다
그래서 피지가 제대로 잘 씻기고 있나?하고 의아함도 들때도 있긴 한데요
확실히 민감한 제 두피에 맞는 샴푸는 트리코민 뿐이 없는 것 같네요
샘플로 주시는 jw샴푸나 그로가닉스? 팜파스 세 종류 사용해봤는데
그로가닉스는 저한테 맞지 않더라구요 사용하자마자 두피가 후끈후끈거리는게..
그러나 트리코민은 그런게 없어요 그리고 머리빠지는 갯수가 확실히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네요
지금은 두피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머리카락이 10개정도뿐이 안빠지는데
빠진 것 회복하려면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겠네요
트리코민은 민감성두피에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