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 사용후기 ●
현재 팜파스 샴푸 거의 1개월 가까이 사용중입니다.
현재 느낌은 트리코민을 사용후 가격부담도 그렇고 약간 가려움증 증상이 있는거 같아(건조해져서 그런듯)자연성분위주의 샴푸
찾는중 가격대비 양이 정말 많은 팜파스라는 샴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거의 1개월 가까이 사용중인데 다른분들의 댓글을 보니까 50:50정도 더군요...맞는다 ... 맞지 않는다...
당연히 아무리 좋은제품이라도 자신에게 맞지 않는 다면 아무소용이 없겠죠...
● 사용느낌 ●
이 샴푸는 기존에 트리코민을 써온 저로서는 세정감 부분에서는 확실하게 트리코민 대비 부족한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선 전 건조해지는 느낌때문에 이 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한결과 가려움증 및 두피 건조함은 사라진 상태입니다.
하루 두번(아침,저녁)에 한번 샴푸시 2번(처음에는 세정,두번째는 맛사지) 사용합니다.
샴푸후 시원한 청량감은 정말 좋더라구요...세정부분에서의 부족한 부분을 이 느낌으로 살리네요.
그리고 샴푸후 머리가 약간 차분해 지는 느낌입니다.
● 사용후 증상 ●
1개월 가까이 사용한 결과 현재 빠지는 모발은 항상 빠지기 마련..하지만 그 개수가 10개 전후로밖에 안빠지고 어느때는
3~4개정도밖에 빠지지 않더군요...
그리고 현재의 두피상태는 가려움증 없고 깨끗합니다.
● 사용 소감 및 느낀점 ●
현재 저는 샴푸만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연히 운동도 하고 영양제도 먹고 프로페시아도 복용중입니다.
샴푸는 정말 샴푸로서의 기능이지 모발을 자라게 하거나 그러지는 않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어느정도의 방지효과 및 두피트러블 개선정도의 효과만 봐도 만족해야 한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모든이의 두피에 다 맞는것은 아니지만 저한테는 우선 잘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