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먼저, 저는 토닉 2가지 제품 사용합니다.
리바이보젠 토닉(테라피) 와 jw12 제품입니다.
리바이보젠 토닉 3set짜리 구매하여, 1통을 다 쓰고 지금 2통째 1/3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바이보젠 토닉의 특징은 먼저, 고농축의 붉은빛 약품을 스포이드 방식으로 두피에 뿌려주는건데요.
가장 큰 효과는(1병 사용) 두피 자체의 상태를 좋게 만든다고 점입니다.
제가 심한 지루성 두피였는데 jw고농축 1년넘게 15병을 사용하여도 개선되지 않았던, 염증/뾰루지/두피 붉은빛 등이
많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물론, 최근에 오메가3랑 비타모(해피메이커 구입)도 함께 먹어 줘서 그런지 몰라도
효능은 jw토닉보단, 월등히 뛰어난것 같습니다.
한통에 4만원대 정도 하는데 가격도 jw랑 비교해서 크게 비싸진 않은것 같구요(효과대비)
단, 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두피에 바르면 붉은빛이 강하고 모발의 엉킴현상(고점성)이 많아서 외출할땐 사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 하루에 2~3번 발라주고 싶은데 이런 이유로 자기전에 한 번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jw12 토닉을 오전에(외출시) 뿌려주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리바이보젠 토닉은 꾸준히 사용하고, 외출용으론 jw12, 비비스칼 스칼프, 트리코민 등등 사용 해 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