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건장한 남성입니다.
외가쪽에 탈모가 많은 유전형이며 23세까지는 모발이 너무 굵고 많아서 미용실가면 싫어할 정도였습니다.
이 후 염색과 군복무, 스트레스 등으로 급격하게 탈모가 진행되었으며 현재는 정수리부분의 탈모가 상당히 진행된 편입니다.
기존에 케라스타즈, 니심 등의 제품과 미녹시딜, 프로페시아 복용을 1년가량 해서 거의 원상복구되는 효능을 봤으나
서서히 프로페시아 복용을 끊으면서 최악은 아니지만 약능이 거의 무색해 질 만큼 진행된 상태입니다.
이후 지인들의 조언과 수소문끝에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게 되었으며 현재까지 1년가량 되었습니다.
아침에는 수영, 저녁에는 헬스를 하다보니 아침저녁으로 머리를 감게 되어 잠자기전 리바이보젠 샴푸와 컨디셔너를 사용하고
아침에는 무자극의 유기농샴푸만 사용하였습니다.
리바이보젠의 효능은 누가뭐래도 청결한 느낌인 듯 합니다. 모발이 뻣뻣해져서 모발이 늘어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이지만 청량감과 탈모를 지연시키는 효능은 과거 니심, 케라스타즈 같은 고가제품에 비해 동등 이상으로 평가합니다.
최근에는 모발마사지기기를 샴푸와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갓 성장한 얋은 모발의 탈모가 심해지고 두피가 울긋불긋 해져서
현재에는 부드러운 손 끝으로만 5분씩 마사지 하고 있습니다.
니옥신, 댕기머리 같은 제품의 사용도 고려해 보고 있지만 샴푸는 화장품이라 내성의 발생이 적어 당분간은 계속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리바이보젠 앰플의 사용은 2달가량 해보았으며 저에게 맞지 않은지 효과를 느끼지 못해 중단하였습니다.
탈모예방의 절반은 정성일 듯 합니다.
현재까지의 상태만 지속시킬 수 있다면 저는 스스로 만족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리바이보젠의 효능을 계속 믿어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