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0
초목담 [지급완료]
doong 2008-03-03

어머니께서 초목담 삼퓨가 좋다가 하셔서 구입해서 한통 썼습니다


저도 머리가 많이 빠지고 어머니도 원형탈모처럼 머리가 많이 빠지셔서 이것저것 다써보았는데


다 똑같더라구요.. 근데 초목담  한통쓰고 머리가 잘 안빠지는것 같아요


머리 감을때 진짜 많이 빠졌었거든요. 처음 쓸때는 계속 빠지는것 같더니 요즘은 머리 감고 보면 거의


안빠져요.. 한통 다시 주문할려구요~^^

5209
블랙선식 프리미엄 사용기 [지급완료]
zzang931 2008-03-03

예전에는 집에서 검은콩과 깨를 사서 직접 해먹거나


아니면 집 근처 선식집에서 구입을 해서 먹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격의 압박도 있고


귀차니즘도 생기더군요^^;;


이번에 해피메이커에서 블랙선식 프리미엄을 구입하여 먹고 있습니다.


블랙선식이야 아시다시피 오래전부터 선조들이 탈모예방을 위해


먹었던 것이라


건강과 탈모에 다 좋죠.


우유에 타서 먹거나


우유가 없으면 물을 끓이고 거기에 꿀과 함께 섞어 마셔도 좋습니다.


블랙선식 프리미엄의 경우 검은콩과 깨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녹차, 하수오 등의 재료들이 첨가되어 블랙선식이 효능이


배가 되는 듯 합니다.


그럼 모두 득모하세요~^^

5208
댕기머리 사용후기 [지급완료]
Nineteen 2008-03-03

댕기머리 사용후기입니다.


전에 리바이보젠을 사용했었는데


큰 변화가 없는것 같아서 댕기머리 뉴골드를 사용하고있습니다.


현재 한달넘게 사용하고있는데


원래 머리가 지성이라 하루도 안지나서 머리가 기름지긴 하지만


한방성분이 있어서 그런지 머리에 신경을 덜 쓰게되네요


제일 중요한건 머리에 얼마만큼의 스트레스를 받느냐인데


샴푸보다는 식습관이나 운동으로 개선해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샴푸에 크게 기대는 안하고있지만


댕기머리는 한번 써볼만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첫째, 지성두피에는 살짝 안맞는 다는것 (하루에 두번 샴푸는 좀 힘듬;)


둘째, 샴푸후 사우나(?)-한약 냄새가 난다는것


정도인듯하네요

5207
리바이보젠 후기 [지급대기]
카리수마 2008-03-03

리바이보젠 1달정도 썻는데...머리가 더 빠지는듯 해요..


 


그래서..예전에 썻던 댕기머리로 바꿀려구요..이젠...1달만 써서 그러나

5206
리바이보젠 삼푸 후기 [지급완료]
ggabulinda 2008-03-02

안녕하세요


 


리바이보젠 이제 한달째 쓰고있습니다.


확실히 세정력은 좋은것 같아요.


감고나면 박하향에 시원하고 개운해지는 느낌.


근데 아직까지는 큰 효과라고 까지는.. ㅋ


뭐 이제 한달 쓴거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몇개월


사용해봐야 알수 있겠지요.


돈 좀더 모아서 토닉도 살까 생각중입니다.


다른 분들도 자신에게 맞는 제품 사용하셔서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5205
블랙선식 좋습니다. [지급완료]
후아암 2008-03-02

1kg짜리를 다 먹고 다시 신청할려고 합니다.


아직까진 그렇게 뚜렷이 뭐가 어떻다라고는 말씀을 못드리겠지만,


머리가 아니더라도 건강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블랙선식뿐만 아니라 나머지 것들과 병행하여 더욱 상승효과를 얻는 것 같네요.


좀 비싸다는게 흠이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할 거라 믿습니다


다들 열심히 관리하셔서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5204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눈사람 2008-03-02

리바이보젠이 좋다고 하길래 한번 사서 써봣는데요


 


지금 딱 한병 다 썼습니다


 


약간 싸한 청량감도 들고 거품도 다른탈모샴푸에 비해 잘나는거 같고


샴푸하고나면 두피가 아주 깨끗한 느낌이 좋네요


 


근데 너무 뻣뻣한 느낌이 드네요


 


머리는 조금 굵어진 느낌은 드는데


 


아직 얼마 안써서 그런지 빠지는 갯수는 줄어들었는지..ㅎㅎ


 


이번에 한번 더 써봐야 겠네요


 

5203
니옥신1번 [지급완료]
도루시양 2008-03-02

제가 트리코민을 1년 가까이 썼는데


갑자기 두피가 간지럽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내성이 생겼구나 하고는


대체 샴푸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생각 끝에 결정한 샴푸가 니옥신이였구요


사용하지 일주일 정도 되가는데


트리코민과 비슷한것 같아요.....


하지만 더 시원하다는...그리고 두피 간지러운것도 많이 없어 졌구요


일단은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진 만족스러워요

5202
케비스 앰플+파우더 에 관해 쓰려고 합니다. [지급완료]
업글 2008-03-02

사용느낌은 많은 분들이 적어 주셨기 때문에 간단히 요약만 하겠습니다.


1. 끈적거림이 없다.


2. 사용방법상 그대로 하면 2달도 채 못쓴다.


3. 낭비는 스프레이보다 적은 편이다.


 


그럼 본격적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케비스측에서 말하는 egg breaking effect라고 하는 내용에 HSOR enzyme을 감싸고 있는 것이 리보솜이라고 하셨는데, 리보솜은 인체를 비롯한 세포에 존재하는 조그마한 복합체입니다. 리보솜은 rRNA(ribosomal RNA)가 골격을 이루고 있고, 아미노산을 끌어와서 단백질을 합성하는데 기여합니다. 리보솜을 통해 우리몸에서는 mRNA(massenger RNA) 서열에 맞는 아미노산을 리보솜이 데리고와서 합성을 통해 단백질(효소, 호르몬, 구성물질)을 만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egg breaking effect의 의미가 불안정한 HSOR 효소(노른자)를 리보솜(껍질)이 감싼다고 하셨는데, 세포안에 존재하는 리보솜이 어디에서 유래했는지 궁금해지네요...이건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는게 낫겠죠?


그리고 egg breaking effect라는 것이 인터넷을 통해 전혀 검색을 할 수 없었던 점이 아쉽습니다. 구글에서도 검색이 안되더라구요..


DDS는 약물전달 기작으로 인터넷 검색결과 표적(예 : DHT)에 도달하기전까지 안정적으로 이동하기 위해 효소표면을 Phospholipid(인지질)로 감싸서 보호하는 기술 등등 을 말한다고 합니다. 이를 리포솜이라고 하는데, 혹시 그게 이건가 싶네요...


 


케비스를 처음쓸 때 약간 걱정되었던게 이런부분이었어요. 인지도도 많이 떨어지는 제품을 구입한다는게 마음에 걸렸거든요...그런데, 뛰어난 DHT억제력을 가진 제품은 없다는 걸 알고 있고, 위 제품이 제일 과학적인 근거로 뒷받침해줘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HSOR enzyme이 결국은 oxidoreductase(산화환원효소)라는 뜻으로 나와있더라구요. DHT의 OH기의 공격적인 성향을 H+를 수용하여 막아준다고 하는데, 이런부분에서 DDS의 기술이 세밀해야한다고 보는데, 이를 막는다는게 상당히 과학적으로 보입니다.


또한, HUCP라고 해서 결국은 DHT의 유사체를 통해 Product생산을 적게 하는 것은 학교수업때 배웠기때문에, 논리적인것으로 보여요...이것이 과연 모낭까지 침투할수 있다면 이만한 제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드로겐 리셉터에 DHT대신에 유사체인 HUCP가 결합이 된다면 당연히 모낭의 공격을 어느정도 막아주겠죠...


 


 


음~ 막상 전화하려니까 귀찮기두해서...ㅋㅋ


여기다가 올려봐요...혹시 잘 아시는분께서 답해주시기 않을까 싶어서요.


 


이제 앰플두개쓰고 6개 남았습니당..ㅋㅋ


앞으로도 꾸준히 쓰려구요...더 좋은 제품나오기전까지는요..ㅋㅋ


 


우리모두 득모합시당~^^

5201
리바이보젠후기... [지급완료]
장유신 2008-03-02

리바이보젠을 또 주문하려고 합니다.


리바이보젠을 알게 되어서 사용한지도 상당한 시간이 지난 것같습니다.


벌써 몇통을 주문해서 썼는지 가물 가물할 정도로 사용을 많이 했군요. ㅎㅎ


얼마전에 주문해서 사용하고 있던 리바이보젠이 벌써 바닥을 보이는 것 같아서


다시 주문해서 쓰려고 합니다.


저한테는 지금까지 다른 제품에 비해서 가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샴푸들도 여러 가지 많이 사용해봤지만, 일단 지금은 리바이보젠을 가장 오래


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모두 득모하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