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바이보젠을 두달가량 사용한 사람인데요~
처음에 머리에 신경을안쓰다가 나이가 이제 26인데
앞머리가 원래 M자 여서 되게 신경쓰였는데 앞머리 양쪽옆이 서서히 숱이 적어지는걸 보고
계속 신경만 쓰고있다가 안되겠다 싶어 샴푸부터 바꾸자 심정으로 여기저기를 찾다가 여기를 발견했네요..
제 친구도 탈모로 고민하면서 샴푸를 쓰는데 그 친구는 댕기머리를 쓴다고 하더라고요..근데 그친구는
벌써 몇년을 쓰는데 크게 효과를 못봐서 물론 샴푸로 큰 효과를 본다는건 어려운 현실이지만 바로 옆의 친구가
그렇다고 해서 저는 댕기머리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른게 리바이보젠!!
처음에 사용을 해보았을때 반신반의 하면서 무엇보다 가격에 좀 놀랐죠~!! 그래도 나를 위한 투자~!!
과감하게 샴푸2개랑 컨디셔너 하나를 구입하여 사용했답니다. 첫날에 아주 놀랐습니다.
머리를 감고 난후의 그 시원함이란 상상을 초월했죠. 머리가 정말 얼음물 부어놓은것처럼 시원했어요.
물론 여름에 사용하다보니 찬물효과도 좀있었지만. 은은한 박하향이 무엇보다 더 좋았죠.
거기에 샴푸를 하고나면 머리가 좀 뻣뻣한데 컨디셔너를 사용하면 곱게 펴주는 느낌이죠~!!
처음에 사용했을때 보통 샴푸나 린스를 쓰면 웬지 자꾸 가렵고 머리에 여드름 처럼 누런 알갱이같은게 게속나와서
정말 짜증났었죠..게속 손톱으로 긁게 되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두피에 상처가 생기고 머리는 게속빠지고
그런데 리바이보젠으로 바꾸면서부터는 이러한 두피에 기름기와 여드름같은 기름덩어리의 양이 급격하게 줄고
가려움도 거의 없어졌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이 리바이보젠을 사용해서 머리가 다시 났다거나
숱이 많아졌따거나를 말하기에는 사용기간도 짧고 그렇지만 무엇보다 강조하고 싶은건
머리가 정말 쉬원해지고요 그름기가 확실히 줄어들었답니다. 한 일년을 사용해본다면
무엇보다도 큰 효과를 알고 이야기 해드릴수 있는데 아직은 그렇지가 않아 이렇게 짧게나마
이야기 드리고 갑니다. 노력한다면 반드시 큰성과를 이루겠죠 다들 머리카락의 고통으로
부터 꼭 해방되셨으면 합니다. 다른거에도 스트레스 받으실텐데 말이죠
그럼 이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