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0 | 드림헤어 사용기 [지급완료] |
2006-09-27 |
늘 그렇지만....이번에도 배송 무쟈게 빠릅니다.
입금 다음날 받아 보았으니까요.ㅎㅎ
드림헤어를 꽤나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습니다.
드림헤어 뿌리고 난후 전용 스프레이도 함께 사용하는데....
고것이 머리를 감고 난 후에도 머리카락에 달라붙어 있는 모양이예요.
감아도 머리카락 한올한올마다 들러붙어 있다는군요.
미용실에서 말해줘서 알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머릿결이 안좋아 보인대요.
편리함과 사용효과면에선 좋지만 ...
이런점은 감수하고 사용해야 할거 같네여.
| 1949 | 덤매치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09-27 |
저는 30대중반으로서 정수리가 휑하고 이마라인이 엠자로 올라갔습니다.
모자만 하도 쓰고 다녀서 저의 비밀을 모르는사람들은 모자만 쓰고 다닌다고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그동안 고민 많이
했습니다. 처음으로 증모제를 사용하고자 몇일밤을 검색해본결과 저의 경우엔 덤매치가 잘맞겠다고 판단되어
덤매치를 선택하였습니다. 이유는 물에 강하다는점.. 잘묻어나지 않은다는점이었습니다.
처음 구매하고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이유는 처음 덤매치를 사용하고 치과엘 갔었는데 나올때보니 의사 흰가운에 시커
멓게 덤매치가 묻어있었던거 였습니다. 부리나케 도망나오듯이 나와서 그이후로 그치과 못갔습니다. 덤매치를 기술습득
이 중요하다는 말이 생각나서 덤매치 한통을 보름만에 작살내면서 연구해보니 슬슬 감이 오더군요.
요령은 물배합양과 빗질이었습니다. 이것만 잘 터득하시면 비를 맞아도 머리를 만지지만 않으면 흘러내리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더더욱 맘에 드는건. 제가 노총각인데 얼마전에 애인이 생겼습니다. 아직 용기가 없어서 실토를 못해서.. 덤매치
를 매일 사용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한번씩 저희집에서 동침을 하기도 하는데 ^^;; 아직까지 눈치못채고 있습니다.
제가 흰베게를 사용해보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살짝 아주살짝 주위깊게 보면 티나는정도로 베게에 검정이 묻어나긴 합니다.
내공부족인지.. 아니면 한계인지는 잘모르겟습니다.
하지만 진한청색으로 베게닛을 바꾼뒤로는 전혀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다만. 애인보다 먼저 일어나서 머리감고 애인일나기전
에 잽싸게 덤매치 도포하는 귀찬음.. ㅜㅜ 물론 일어나 있어도 3분이내 끝내기 때문에 목욕탕에서 살짜 몰래 하면 되긴하
지만.. 혹시나하는 불안감 때문에 애인일어나기전에 퍼뜩해치웁니다. 그래서 부지런한남자로 칭찬받고 있긴 하지만.. ㅋ
여튼 덤매치 만족합니다. 여러분 득모합시다.
| 1948 | 보노겐 쓸만하네요 [지급완료] |
2006-09-27 |
여태껏 안써본 샴푸가 없을정도입니다. 홈쇼핑에서 하도 나오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보게 되었습니다. 3일 밖에 되진 않았지만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머리를 풍성하게
하는 볼륨감은 떨어지지만 머리결이 한결 부드러워진것같네요.. 다른제품들도 그렇듯이
상당기간 써봐야 알겠지만 첫 느낌은 만족합니다. 빠지는 머리카락이야 어쩔수 없지만
있는 머리라도 튼튼하고 굵게 살아주길 바랍니다...
| 1947 | 헤얼스워시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09-27 |
우선 헤얼스워시에 관한 세간의 평을 먼저 올리고 나서
사용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헤얼스워시의 경우 과도하게 좋다는 상품평의 남발이 도리어
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곳의 게시판은 안그렇지만
네이버지식인이나 그밖의 사이트에서의 헤얼스워시의 상품평은
이보다 좋은 샴푸는 없다 뭐 이런 식이죠.
물론 명현반응을 이겨내면서 6개월이상 사용해야 제 효과가 발휘된다는 것은 전제조건이었습니다.
대신 그만큼 안티평도 많더군요.
주 내용을 살펴보면 명현반응이 아니라 부작용같다.
머리가 더 빠진다. 짜증난다. 다단계수준이다. 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결론은 과도한 홍보는 도리어 악효과를 낳는다는 것이죠.
소리소문없이 입으로 입으로 좋다고 하는 샴푸가 결과적으로는 더 좋은 반응을...^^
이제 제 사용후기입니다.
색은 순백색은 아니고 거의 백색인데 약간 투명한 백색입니다.
향은 제 후각으로는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거품은 무척 풍부하게 납니다.
세정력은 제가 사용해본 샴푸중에서 최고입니다.
(라우쉬제품들, 러쉬제품들, 리바이보젠, 난다모레이디, 생모력등등 비교해볼때)
전 명현반응은 못 느꼈습니다.
설명서에 보면 머리에 영양을 주기위해서 거품을 낸 상태로 말린후 그냥 자라고 하는데
이건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실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사견으로는 이렇게 하면 없던 명현반응도 생겨날듯 해서^^)
아무튼 결론적으로 말하면 거품이 잘나고 묽지 않은 관계로 낭비가 심하지 않으며
세정력이 무척 뛰어난 샴푸입니다.
명현반응이 실제로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없었습니다.
과도한 광고글이나 안티글이나 약간씩의 과장이 있었던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낭충이 죽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용해볼만한 샴푸이긴 하단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는 완벽한 유기농 샴푸에 관심이 많아져서
라우쉬의 경우 허브함량이 정말 높은 편이지만 100%유기농제품은 아니거든요.
(국내 허브샴푸의 허브량이 궁금합니다. 제 사견으로는 별로 안들었을것 같습니다.)
언제 이곳에서 로고나 제품을 판매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합니다.
라우쉬에 대해서 얼마전 사용후기란에 소개해드렸는데...반응이 궁금하군요.^^
개인적으로 이곳에서 추천할 만한 샴푸로는 (순위는 없습니다^^)
1.리바이보젠
2.라우쉬의 윌로우바크, 두피 스켈링제인 씨위드 인텐시브케어, 토닉으로 헤어팅크쳐
3.댕기머리의 생모력과 생모수
4.알페신의 c1과 에프터리퀴드
제가 사용해 본 결과 사용하셔서 후회는 안하실 듯 합니다.
한가지 제품만 사용하는 것보다 일주일에 번갈아 가면서 두제품정도를 병행하는게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 1946 | 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09-26 |
안녕하세요..
작년 11월달부터 탈모때문에 병원에 가서 트리코민이라는 샴푸를 알게 되었어요..
올해8월달까지 트리코민샴푸를 썼는데요...첨 사용할때에는 머리가 쭈빗서는것 같이
머리에 힘이 생기는것 같고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적게 빠졌어요..두피가 시원하기도 하고..
병원에서 지루성탈모라고 했는데 병원에서 관리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들고
샴푸 하나라도 머리에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좀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최근에 금전적인 문제로 댕기머리를 한달 정도 사용했는데 제게 안맞는것 같아
여기서 다시 트리코민 샴푸 주문했어요..오늘 받아서 오늘 부터 사용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계획입니다...남은 머리라도 잘 관리 해야 겠어요.
다들 득모하세요...^^
| 1945 | 트리코민샴푸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09-26 |
지루피부염이 오래돼다보니 머리가 많이 빠져 정수리 부분에 동전 크기만한 원형탈모가 왔어요.
우연한기회에 해피메이커를 알게됐어요.
사용후기를 전부읽었봤더니 트리코민.리바이보젠에게 점수를 많이주더라구요. 리바이보젠은 머리결이 넘 푸석하다길래
4만원 날리는셈치고 트리코민을 주문해사용해본결과 무척 맘에들어 짐까지 4통사용하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른 탈모샴푸를써봤지만 트리코민이 젤 나은거같습니다.
머리카락이 적당히 윤기흐르고 거품도 많이나고 머리속도 시원하고 감고 났을때 진한향이 없어 조아요.
다른탈모 삼푸는 향이 맘에 안들었거든요. 글구~가격도 다른데비해 저렴하구 적립도되구..상담하시는 분들도 친절하시구
배송도 빠르구..모든게조아요^^
참,, 머리빠지는 양은 반으로 줄고 머리숯도 많아보여요.
여유가되면 토닉까지 써볼려구요.... 다들 득모하세요^^
| 1944 | 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09-26 |
저는 7개월전에 아기를 낳은 주부입니다.
원래 어릴땐 머리숱이 많단 얘기 들었는데 중학교 때인가부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더니 지금은 머리가 횡 할정도로 머리숱이 없습니다. 엄마가 그러셨기 때문에 유전인가 보다 하고 신경을 별로 안썼습니다.
근데 아기 낳고 100일이 지나니까 정말 장난 아니게 많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이불 위에 빠진 머리카락이 어찌나 많은지 겁이 덜컥 났어요. 그래서 먼저 여기서 검은깨와 검은콩 가루를 사서 매일 우유에 타먹구 트리코민 샴프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진짜 덜 빠지는게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머리 감을 때가 머리카락이 젤 많이 빠지는데 확실히 덜 빠지더군요.
일반 샴프보다 향이나 거품이 덜 나지만 개운한느낌은 훨씬 많이 나구요.
아기 낳고 머리카락 빠지는건 당연하구 시간이 지나면 다시 회복된다고들 하는데 전 워낙 아기낳기 전에도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고민이었거든요. 계속 트리코민 샴프를 써서 그나마 남은 머리카락을 지켜야겠습니다.
| 1943 | 모앤모아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09-25 |
닥터모를 연속 2번 주문하고 난 뒤 모앤모아를 주문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모앤모아를 사용해본 결과 샴푸의 세정력이 닥터모에 비해 떨어지고 펌핑제품은 탈모에 그리 효과가 높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번에 닥터모 샴푸를 주문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닥터모 샴푸를 주문할 것이며 아마 이 샴푸를 쓰고 난 뒤에 다음에 후기를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모앤모아의 장점이라면 머리를 감고 난 후 약간 시원한 느낌과 또 세정력은 떨어지지만 보습력은 약간 있는 듯 합니다.
그렇지만 동일 회사 제품이라도 저는 지루성 두피를 지니신 분께는 닥터모를 강추합니다.
| 1942 | 니옥신->리바이보젠->니옥신 [지급완료] |
2006-09-25 |
미용실에서 처음으로 알게되어 니옥신 제품을 2년 가까이 사용해오던중.. 봄에..여기 사이트를 알게 되어 이것저것 사람들 평을 보고 다른 제품도 한번 써보잔 생각으로 바꿔보게됐습니다.
물론 니옥신에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무지무지..살이 갑자기 찐 이후로 체질이 바껴서인지.. 머리결이 건성이었는데 지성으로 바뀌더라구요..예전엔 가끔 이틀 혹은 급한일 있을땐 삼일째 한번씩 감을때도(?) 전혀 머리 안 감았는지 표가 나지 않을정도로^^*간지럽거나 제머릴 만져 보아도 머리안감았을때 나는 특유의 진득진득한 머리카락 냄새도 나지않았답니다.
하지만.. 지성(아주심한 지성은 아니구요..)으로 바뀐 이후론, 하루도 머릴 감지 않으면 오후쯤엔 머리가 쪼금 가렵기 시작하고 스스로의 머리를 한번 만져 보는 습관이 생기기 까지 하더군요.. 머리카락 냄새가 난다나.. 별로 달갑지 않은....
지성으로 바뀌다 보니..피부에는 잡티 하나 나지 않던 뽀사시한 피부였는데..^^머리결이 지성으로 바뀌고 나니깐.. 이마와 머리 근처 얼굴옆선에 여드름인지 불룩하게 여기저기 뾰루지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저의 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어 버리더군요..
그리고 공부하느라 오랜 시간을 보내느라 그랬는지... 아님 이제 나이가 들어가서인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아님.. 공부 할때 주로 올백으로 묵고 나니는 시간들이 많아서인지.. 지성으로 바뀌어간 제 머리결 때문인지..여자분들 머리 정수리 부분이라고 해야 하나요? 여자분들 거기 조금씩 횡해진다는 기분요,,머리 예전엔 매직곱슬레이트이런거 유행이지만.. 요즘엔.. 정수리 부분 머리숯 가라 앉아서 너무 납작한 스타일 나오면 엄청 컨츄리 해보이잖아요..하핫..워낙에 머리숱도 많은터라 그런건 전혀 걱정하지 않았었는데..이렇게 바뀌어가니깐.. 너무나 걱정거리가 되더라구요..그리고 머리 감은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는 생각에.. 머리를 너무 길러서 그런가 싶어서 좀 자르기 까지 하구요....이래선 안되겟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미용실 갔다가 거기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던거구요...
암튼.. 그렇게 해서 니옥신을 써오던중 머리결도 더 건강해 진 느낌이었고... 전 클린저 세정하고 난 후의 느낌보다.. 스칼테라피를 하고 난 느낌이 너무나 시원하더군요..제 기분이 가라않는 날엔.. 샤워 후 머릴 감고 나면.. 괜시리 정신이 맑아지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뭔가 제 맘속에 찌꺼기도 조금은 지워버렸단 느낌..하핫..넘 오바인가요. 암튼 그 만큼 머리 감는게 귀찮다는 생각이 덜해 질정도로요..기존의 린스 제품들은 미끌거리기만 한데.. 스칼테라피는 부드러움이 진하다고 해야 할까요.. 영양까지 받은 느낌요.. 사용후 머리결 엄청 건강해졌단 소리도 많이 들었어요.. 머리결 좋단 소리두요..
암튼 니옥신 사용후 뽀루지도 많이 가라앉고 이래저래 개선되어가고 있단 느낌을 팍팍 받았었어요..
일반 샴푸린스 보다는 물론 향은 덜하지만..향수를 인위적으로 뿌리는것보단 자연 샴푸 냄새를 선호 했기에..기존엔 샴푸 향도 중요하게 선택했었거든요.. 눈에 보이지 않는 두피 깨끗함으로 승부수 돌릴려구요..하핫..머리 빠지는것도 지금이라도 더 일찍 관리 해야 했구요.. 그래서 기존 샴푸 린스는저에겐 무용지물이 되어버렸답니다..
이래저래 선물 세트 들어온거나 물건 구입후 받은 것들..또 이전에 구입 해두었던 샴푸 린스들은.. 그냥 처치 곤란 이더라구요..저외에 다른 식구들이 쓰구요..^^*하핫..
그리고 여기 사이트가 미용실에서 구입하는것보다 적립금도 있고 조금더 저렴하더군요..물론 다른 사이트랑 비교는 안해봤습니다.그냥 해피 메이커란 이름이 눈에 띄었고..그냥 올인하게 되었습니다..하핫..
그래서 둘러보던중 리바이보젠 제품 질문과 후기만 가득해서 어차피 기능성 제품들이니깐..구입하기전에 질문도 한번 올려봤었구요. 전화통화까지 해보고 차이점 설명 해달라고 했습니다.. 친절히 답해주셨구요..암튼.. 일단 써보잔 생각으로 그냥 바꿔버렸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써오게 됐구요.. 보통 말씀들 하시기를 리바이보젠이 두피 세정력이 더 강하다고들 하셨는데.. 전.. 니옥신 쓸때 만큼의 시원함을 못 느끼겠더라구요... 케이스 또한.. 검은 색이어서 그런지 그냥 느낌이 칙칙해지더라구요..이전의 하얀색 니옥신 케이스가 전 맘에 들었구요..전 솔직히 샴푸 후에 리바이보젠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진단 느낌 들었구요..(물론 그건 사람에 따라 다르다 생각합니다..)
니옥신 쓸땐 진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게 엄청 줄어들었구요..그리고 다시 제 이마가 뾰루지가 장난이 아니게 생기더라구요.. 엄청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인지.. 물론.. 리바이보젠 때문이란 말은 아닙니다.
여러가지 생활 식습관상 문제에서 올수있다 생각하구요..
지금 제가 쓰게 되는 평이 리바이보젠보다 니옥신이다.. 이렇게 극단적으로 평가내리는건 아니랍니다...^^
에구,,, 이렇게 길게 쓸려고 했던건 아닌데,,, 상품평 같은거 진짜 첨 써보네요.. 물론 위에 적립금도 한번 받아 보잔 생각에서 쓰기 시작했는데.. 조리있게 써내려 가기도 힘드네요..--;
암튼.. 그래서 전.. 지금..쓰다 남은건.. 슬쩍 남친한테 권하고..^^* 일반 샴푸보다 가격도 비싼데 다 쓰지도 않고 또 다른거 샀다고 부모님이 뭐라 하실까봐..ㅎㅎ다시 니옥신을 구매 할려고 합니다..
근데 업그레이드 제품이 출시 되었더라구요.. 케이스도 바뀌어서 다른 제품인줄 알았는데..--;
이전 니옥신 지성용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직은 알진 못하지만.. 기대하고 지금 구입하렵니다.
제발 이전 제품 기능은 그대로에다가+++ 더 좋게 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너무 다른 라인으로 바뀌지 않았음 좋겠단 기대감 가져봅니다.
해피 메이커도 번창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 1941 | 드림헤어 작년부터 쓰면서 [지급완료] |
2006-09-25 |
작년부터 드림헤어을 우연한 기회에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첨엔 많이 뿌리고 그랬어요...그래서 너무 빨리 소비한다 싶더니만 지금은 요령이 생겨서
조금씩 뿌려도 만족합니다.
정말 이런것도 있구나 싶더라구요...
전39살 여잔데요 하두 머리숱이 적어서리 가발까지 생각을 했는데..
드림헤어를 뿌리면서 가발을 안사용해도 되었답니다.
강추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머니도 같이 쓰고 있죠 어머니도 참 신기하다고하시더라구요..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