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의 주부입니다. 두아이를 출산후에도 머리가 빠지긴 했지만 그렇게 까지 심하지 않았는데 이유도
모르는체 제작년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는데 대책이 없더군요. 비싼 돈주고 탈모크리닉도 받아보고 한약도 지어
먹어보고 별 방법을 다 써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런데 피부과 원장님이 권해준 트리코민 샴푸를 쓴후
탈모가 현저히 줄어드는 걸 느꼈고 그사이 머리가 아이머리나듯 얇게 나더니 이제는 제굵기로 길게 자라 목선을 덮고 있답니다.^^
두개를 사용후 거의 일반적인 탈모수준으로 돌아와서 가격도 비싸고 해서 시중에 파는 샴푸를 한 8개월 썼는데 큰일입니다. 요즘 또 서서히
머리빠지는 숫자가 늘어나고 있거든요. 다급한 마음에 늦은 시간에 주문을 넣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은 후회가 되네요. 가격이 비싸더라도
계속 꾸준히 사용할걸 그랬나 싶네요. 아무튼 적극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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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얼스워시 리얼 사용후기! [지급완료]
불사조이글스
2006-04-16
리바이보젠을 쓰다가... 비듬이 계속 없어 지지 않아 헤얼스 워시를
써보았습니다.
일단 120ml짜리를 3개짼가 쓰고 있습니다. 일단 쓰고나서 시원한감은
리바이보젠 보다는 덜 하는데 일단 비듬과 두피트러블은 많이 진정이 되는거
같아요.
녹천도 같이 사용하구 있구요..
암튼 비듬때문에 고생하시는
님들 계시면 이것 한번 써보면 괜찬을 듯 싶네요^^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다들
득모하시길.... 진심으로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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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사용 후기 [지급완료]
lyr0503
2006-04-15
어느날 티비 홈쇼핑에서 댕기머리 샴푸를 방영하는 것을 보고 난 후, 인터넷에서 이 샴푸에 관해서
알아보다가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답니다.
그날 바로 해피메이커에
가입해서는 이런저런 글을 읽으면서 탈모를 예방하는 제품이 이토록 다양한 것도 첨 접하게
되었고.. 지금보다 더 일찍 탈모에 관심을 갖고 머리카락이 좋아지는 먹거리나 탈모예방에 사용하는 제품들을
사용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저는 다른분들이 올려 놓으신
제품사용후기를 보다가 리바이보젠 삼푸를 구입하여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3개월 가까이 되는
지금.. 삼푸시에 시원한 느낌이 나면서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적게 빠지는 것은 확실하게
느낀답니다. 하여튼 해피메이커에서 탈모에 관해 많은 정보를 알게 되어서 기쁘고 이래저래 만족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