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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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리코민 샴푸를 사용한지 어엿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한달동안 사용하면서 그동안 느꼈던 점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원래 캐비스 샴푸를 사용중이 었습니다. 다른 구매자들의 사용후기를 보고 트리코민을 선택을 하였는데요.
처음 일주일은 최악이었습니다. 머리가 더 빠진다는 느낌과 실제로 더 많이 빠져서 과연 의문이 들었습니다.
계속 사용을 해야되나 생각이 되었지만 그래도 트리코민 이제품의 명성과 가격을 생각하면..아깝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계속 사용을 하게되었습니다.
2주차때는 일주일차보다 조금 덜 뻐졌다는것이 느껴졌습니다.
3주차는 적응이 된지 이제품을 믿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제품에 대해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머리 빠지는 양이 생각보다 많이 안빠져서 속으로는 다행이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여기까지 저의 생각이고)
장점 단점을 비교해보자면
장점: 거품이 타제품보다 많이 난다는 점입니다.
둘째 처음에는 적응기를 갖다가 안빠진다는 점입니다.
셋째 사용자의 마음을 홀리는 점에서......
단점:초기에 많이 모발이 많이 빠진다는 점입니다.(저의개인적인생각)
둘째 맨톨성분이 좀더 함유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지금이 여름이라 그런지..그런게 느껴지더라구요
셋째 용량이 조금 작은거 같습니다.
이렇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비판주의적 사고 의식을 가진 구매자가 아닙니다.
현실에 맞게 판단을 한거였고 구매자들도 이런부분의 생각들을 참고하실꺼라고 믿습니다.
이만 저의 사용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