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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샴트 +인텐시브스케일링+다이아몬드샴푸+병원 스켈링 치료 후기 [지급완료]
머리가. 2009-12-19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저는 지독한 지루성 두피인지라,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고민 끝에(아버지는 저보다 더 지루고 아마도 유전인 듯.. 어머니는 건성에 남성 탈모 처럼 탈모가 심함) 제품을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제품을 사용하게 된 배경부터 설명 드리자면,


 


전 외국생활을 오래 한 지라 머리카락에 관심을 쏟을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참고로 여자구요. 


어린 시절 잦은 염색 탓에 머리카락이 빠진다 생각했지만 뒤돌아보면 전 아주 꼬맹이인 시절부터 머리가 그토록 빠졌더랬습니다.


생각나는 건 방청소를 하시던 아버지가,


-이건 도대체 누구 머리카락이 이렇게 사정없이 빠지는 거야.


라며 매일 같이 타박하는 소리와 함께 제가 슬그머니 화장실이나 다른 곳으로 도피하는 모습입니다. 그토록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습니다.


 


머리숱은 엄청나게 많아서, 처음 중학교 입학할 당시에 긴 머리를 자르고 속상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워낙 머리 숱이 많아서 완전 만화 검정고무신에 나오는 꼬마 여자애처럼 더벅머리가 되어 주체 할 수 없었거든요.


때문에 머리카락이 아쉽다거나 하기는 커녕, 얇고 숱없이 찰랑거리는 애들이 부러울 지경이었습니다.


그런 제게 문제라면 두피가 늘 간지럽다는 거였죠. 어릴 적에 늘 머리가 간지럽고 머리카락에서 냄새가 나는 것 같고, 샴푸질을 하면 저녁 부터는 끈적함에 손에 묻어날 정도였죠.


 


제 생활 습관 역시 한몫했는데, 머리카락은 늘 아침에 감았고요. 드라이기를 사용해 본적이 별로 없습니다. 또한 잘못된 상식으로 인해 머리를 자주 감지 않는게 좋다 결론 내리고는 밖으로 나갈때 아니면 안 감은 적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방학때 밖에 나갈 일이 없으면 3일 정도 안 감은 적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그게 뭐.. 라 하실지 모르겠지만 지루성 피부염을 가진 분들은 그 3일이 엄청난 악몽입니다. 3일쯤 되면 온 머리가 끈적해지고 계속해서 냄새가 지속되며 가려움이 끊이질 않으니까요. 습관처럼 머리카락 안을 손가락으로 뒤져보다 상처처럼 솓아 나 있는 것들을 억지로 긁어 피를 내게 하고 다시 딱지가 생기면 떼고 그러면서도 여드름이 머리에도 난다며 신기해 했던 무식쟁이었죠 ;;;;


 


부러운 사람이 며칠동안 머리 안 감아도 모자 쓱 눌러쓰고 나갔다 와도 티 하나 안 나는 그런 건조한 두피를 가진 사람들이었죠.


생각해보면 환절기 때도 참 고생 많이 했었습니다. 머리카락이 얼마나 빠져대는지 게다가 비듬이 장난 아니었죠. 비듬이 일반 비듬이 아니라 마치 딱지처럼 허물 벗기듯 벗겨지는 비듬이었습니다.


 


이러한 증상 모두가 저희 아버지와 같은 증상이었고, 결국 귀국 한 후에야 자꾸만 빠지는 머리카락이 신경쓰여 인터넷을 뒤져보는 가운데 지루성이라 불리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전 의학의 힘을 믿어보기 위해 피부과를 찾았죠.


 


그쪽에서 권한 것은 스케일링이었고, 저는 회당 7만원 하는 스케일링을 5회 끊었습니다. 첫번째 스케일링을 한 후의 느낌은 정말이지 상쾌 그 자체더라고요.


 한시간 가량 하는 그 스케일링의 효능을 제대로 보는 듯 머리를 감아도 전혀 안 빠지는 것 같고 간지럽지도 않은 아주 시원함 그 자체였습니다.


 


병원에서 준 샴푸는 V모 제품이었는데 정말 작은 크기에 병당 35000원이나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쩐지 생전 처음 태어나 맛보는 신기함에 의심하지 않고 제품을 사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의사가 처방한 고약한 냄새의 두피에 바르는 약품과 먹는 약도 복용했죠. 


 


문제는 다음 주 스케일링 날이었습니다. 3일 정도는 정말 시원하고 샹쾌했는데, 3일째가 되서부터 다시 간지럽고 긁적이기 시작하고 냄새가 나는 듯한 느낌에 자꾸 킁킁 거리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머리 속에 또다시 무엇인가가 만져지고 긁기가 무섭지만 간지럽고... 게다가 따가운 느낌마저 들더라고요.


 


결국 두번째 스케일링에서 전 의사에게 진료 상담을 의뢰하며 자초지종을 설명하자 의사는 두피는 붉은 기가 돌지만 여드름이라든지 그런 게 솟아 올라 있지 않다 하더라고요. 두피 확장 사진을 찍는 프레젠테이션 아가씨도 붉긴 하지만 괜찮다며 두번째 스케일링을 받아보라고 했어요.


 


결국 찝찝한 마음으로 두번째 스켈링을 받는데, 웬걸.. 너무 아픈거예요. 첫번째에선 그렇게 아프지 않았거늘, 두번째 스켈링에선 정말 고통을 참기 힘들더라고요.


게다가 그 전부터 찜찜했던, 스켈링 해주는 아가씨가 쓰는 막대기 하며, 아가씨가 전문 장갑같은 걸 왜 사용않고 맨손으로 하는 지 등등.. 청결에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피가 안 나오니까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들이 전문 의료인이니 그들 말을 믿어보자며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두피속 뿐 아니라 얼굴 전역에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병원측에 다시 찾아가 얘기를 했더니,


 


그제야 건성으로 넘기던 의사가 혀까지 끌끌차며 모낭충 세균이 심하게 감염됐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난데없이 모낭충 세균에 얼굴까지 감염될 정도로 오른 건 분명 그 병원을 다닌 후로 바로였습니다. 게다가 그 의사의 말이 더 제 신뢰를 무너뜨렸는데요, 저보고 스케일링 살짝 하고 가라는 겁니다.


 


팩도 자주 하면 피부를 민감하게 만드는데, 스켈링에 올라버린 두피에 또 자극 강한 스켈링을 받으라니.. 의사가 할 답변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제 그런 의견을 피력하자, 더 웃긴 건 의사가 \'아.... 그런가요. 하긴, 자극이 강해서 생긴 일이니까.. 그럼 그냥 약물 치료만 하죠..\' 라고 접더라고요.


 


저희 가족 모두 \'너 머리 속이 왜 그러냐?\' 라며 얼굴 여드름을 지적하고... 참고로 얼굴에 여드름 안 난지 몇 년 되었거든요.


그래서 병원에 전화해 환불을 요청했지만 이미 받은 스케일링은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남은 것만 환불받기로 했죠.


 


이상이 제가 두피용품을 직접 사용해보자고 생각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어차피 병원가도 위생면에서 의구심이 들고, 또 그들이 전문적인 진료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돈 벌기에 급급하여 스케일링, 그리고 메조 테라피인지 뭔지 이렇게 순서로 옮겨대는 게 마치 순리같아서, 진단 조차 제대로 안 해보고 사진으로 찍어 머리상태가 얼마나 충격적인 모습인지만 보여 준 후 경악한 환자의 심리를 이용해 무조건 비싼 스케일링을 하게 만드는 것이 진절머리가 났습니다.


 


해야 한다면 하겠지만, 참고로 의사가 제 두피를 본 것은 그냥 맨손으로 30초 안팎이었습니다. 제가 지루성 피부인 것 같다 하자 아.. 그렇네요 하며 바로 스케일링 받으라 보낸 거죠. 두번째 스케일링에서는 진료조차 넘어간 채 스케일링만 받고 집에 갈 뻔 했습니다.


 


결국 고민 끝에 가족들과 상의를 했죠. 우리집안 모두 탈모를 겪고 있으니 탈모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자고요. 부모님역시 병원에서 제가 데인 모습을 보고는 그게 좋겠다 동의하셨습니다.


 


결국 리바이 보젠 샴푸 트리트먼트 세트, 스칼프 인텐시브 스케일링액을 2주 전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하신 사장님께서 다이아몬드 샴푸 한통을 주셨더라고요. 덕분에 여러 제품을 사용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한 4년전에 리바이보젠을 사용했었던 것을 잊고 있었다는 거죠.


 


전 개인적으로 리바이 보젠이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4년전에 3통을 사서 사용해봤는데 한참 여름철에 리바이 보젠은 엄청난 껍질 비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뻣뻣해지는 머리카락은 말할것도 없고요.


 


사용하는 순간에는 뻣뻣한 거 이외엔 거품도 많이 나고 시원한 느낌에 좋습니다만 사용후에는 약간 쓰라리기도 하고 건조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게다가 그 냄새는 여성들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저는 향기에 민감해서 그런지 정말 머리 감을때 마다 고역이었습니다.


 


멘솔이 섞여 있는지 청량감은 있지만 지루성 피부염에는 별로인 듯 합니다.


 


아버지의 후기 역시 마찬가지로, 시원하기는 하나 비듬이 많이 생기고 머리카락이 너무 뻣뻣해진다는 얘기 였습니다. 트리트먼트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예전에 비달사순만 썼다하면 끈적한 비듬이 생겼는데, 리바이보젠은 비달사순처럼 끈적한 느낌의 비듬이 아니라 완전 건조한 유충 비듬이 생깁니다.


 


스칼프 인텐시브 스케일링제는 어머니 아버지 할 것 없이 더할나위 없이 시원해서 좋다 하십니다. 저도 그 덕에 가려움이 참을만 해졌습니다.


 


 


하지만 성분제를 보니 라틱스 살리실산 멘톨 등이 있는데 솔직히 세정능력이 조금 향상 될 뿐이고 느낌만 살리실산 탓에 통증이 완화되는 느낌일 뿐이지 성능면에서는 뭐라 말할수가 없네요.


 


솔직히 가격만 싸다면 계속 이용하고 싶습니다만, 인텐시브 스켈링 제는 가격 인하가 필요하다 느껴집니다.


저희 어머니 하나, 아버지 하나, 저 하나 이렇게 세개를 사이좋게 나눠가졌는데 2주 만에 저는 거의  다 썼고, 어머니 아버지도 반 이하인 상태입니다. 사용은 일주일에 2회로 했고요.


 


처음에 화한 느낌에 모두 -이거 물파스 아냐? 라고 할 정도로 멘솔과 살리실산의 효능이 강합니다.


 


조금 미지근한 물로 머리감으면 마치 얼음물에 머리를 집어넣은 것처럼 차갑고 시원합니다. 때문에 두통이나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느낌입니다. 정말 가격만 좀 낮춘다면 강추입니다 (사실 반으로 낮추길 희망)


 


마지막으로 다이아몬드 샴푸는 말씀드렸듯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넣어주신 건데요.


 


저는 요즘 이 샴푸와 리바이보젠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섞어 쓴단 말이죠.


 


이유는 단 하나, 다이아몬드 샴푸는 세정력이 부족합니다.


 


거품과 향기, 모두 정말 최고라 여겨질 정도로 좋지만, 거품만 많을 뿐이지 실질적인 세정력은 부족합니다. 마치 물섞은 샴푸 같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때문에 리바이 보젠이든지, 어떤 다른 샴푸로 한두번 세정을 한 후에 마지막으로 한번 더 쓰고 있습니다.


 


아직 시작 단계라 뚜렷한 성과도 없고, 어쩌면 실패일 수도 있지만 여기서 포기 하지 않고 일단 꾸준히 사용한 후 아니다 싶으면 다른 제품으로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일단 빠지는 머리카락이 예전처럼 무작위가 아니고 굵은 순서더라고요. 그리고 샴푸 할 때 이외에도 사정없이 손만대면 빠지던 머리가 빠지지 않네요.


 


 


스압이 좀 있었습니다만 일단 솔직한 의견을 썼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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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비스 마일드 니옥신3번 [지급완료]
간지러 2009-12-18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캐비스 마일드랑 니옥신3번을 수 개월째 써오고 있습니다.


 


정확히 기간은 모르겠으나 지금이3.4통째인거 같네요..


 


확실히 오래쓰다보니 적응력이 생겼는지 딱히 좋다는건 모르겠는데요


 


싸구려 샴푸보다는 확실히 좋구 가려움이나 뽀로지도 피로가 많이 싸이지


 


않는한 거의 않생기구여 오래써도 별다른 거부감도 없고요..


 


잠깐을 쓰든 오래쓰든 무난히 쓰기 좋은거 같습니다..


 


지금도 후기 남기고 적립금 받아 재구매 하려고 글써봅니다 ^^


 


많은분들이 추천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거 같아여..


 


캐비스샴프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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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흑채헤어 사용후기 [지급완료]
fanta 20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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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 흑채헤어 순간증모제 23g
 29,000원 → 26,970원


 
사용후기 : 저는 소위 말하는 소갈머리 탈모증상이 있는 사람입니다.
기존에 수퍼밀리언헤어를 사용하다가 워낙 가격이 부담되다보니 저렴한 


2만원 이하의 제품과  이 상품을 번갈아가며사용하게되었는데요.. 
2만원 이하 제품은 컬러가 잘 맞지 않았구요..  가장 가격대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 흑채 제품이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흑채 제품만 꾸준히 사용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가끔 사은품으로 미스트를 함께 지급해 주신다면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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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 매직멀티헤어 비교사용후기 [지급완료]
fanta 2009-12-18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흑채] 매직 멀티헤어 23g 단품(저가실속형)
유명브랜드 흑채의 OEM업체 실속형제품
 17,900원 → 16,647원

사용후기 : 저는 소위 말하는 소갈머리 탈모증상이 있는 사람입니다.


기존에 수퍼밀리언헤어를 사용하다가 워낙 가격이 부담되다보니 저렴한 이 상품을


사용하게되었는데요.. 


사용후 스프레이로 고정시킨다음 손거울로 확인을 해보니..  약간 색깔이 실제 머리카락과 잘


맞지 않더군요...


흑색이지만 뭐랄까.. 좀 갈색에 가까운 흑색..


이 제품을 사용하시려면 원래의 머리색이 약간 갈색톤인 분께서 흑색으로 주문하여 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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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테스프레이사용후기 [지급완료]
cebu 2009-12-18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찬 바람이 많이 부는 겨울인데요 이런날에 탈모인 분들은 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바람불어 머리 올라가는 등등요. 그래서 차라리 스타일링하고 저녁에 머리 한 번 더 감는편이 마음이 편할 것 같네요.


그래서 구매한게 케르테스프레이인데 시중에 나온 스프레이보다 10배정도 가격은 비싸지만 민감한 두피나 탈모인들을 위해


나온 제품인만큼 순합니다. 일반 스프레이와 동일한 향과 효능이지만 피부에 닿았을때의 자극도는 확실히 덜합니다.


그래서 민감하신 분들이 사용하고 저녁에 세정만하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11125
실크테라피 [지급완료]
cebu 2009-12-18

탈모에서 제일 중요한건 빠지는 양을 줄이는 거지만, 세정력 강한 샴푸를 사용하다보면 머릿결이 나빠지는건 어쩔 수 없는듯합니다. 그렇다고 트리트먼트나 린스를 사용하는건 오히려 샴푸 후 상쾌한 느낌을 잊게하고 시간도 오래걸려 사용하기 꺼렸는데요. 실크테라피입점에 바로 구매해서 사용해오고있습니다. 우선 그저 손에 비벼 머리에 발라주면 되서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흡수도 빠른편입니다. 무엇보다 워낙 명성이 자자했던 에센스 제품이고 미용실에서도 대다수 사용하는 제품이라 믿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떡진 느낌이니 적당히 바르고 마르면 망가진 머릿결 보호에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11124
비비스칼 8개월 복용 [지급완료]
쉬크한대머리 2009-12-17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무엇보다도 비싼 가격때문에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또 한개 주문하러 들어왔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것보다 이걸 먹으면서 좀더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 같아요.


머리가 굵어지고 앞머리에 잔머리가 숭숭 나오긴 하지만


아직도 정수리는 휑합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는 이거 먹는게 훨씬 좋겠죠;


가격만 좀 내리면 좋을텐데...


하지만 음식을 잘 챙겨먹지 못하는 상황인데도, 이걸로 머리카락에 좋은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요즘 머리카락 빠지는 개수가 많이 줄어서 조금은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판토가보다는 비비스칼이 더 괜찮은 것같아요

11123
jw 토닉 후기. [지급완료]
아싸라비야 2009-12-17

ㅓㅈ※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괜찮아요 꾸준히 관리해서 인지는 몰겠는데


jw로 바꾼이후로 정수리쪽에 조금씩 자잔한 머리들이 보인다는..힘은 없지만요..


그래서 딴걸로 바꾸고 싶어도 바꿀수가 없다는..


은근히 중독이네요..ㅎㅎ


그래서 이번에도 구입하려구 합니다^^



11122
jw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아싸라비야 2009-12-17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jw 토닉이 괜찮은거 같아서..


샴푸랑 같이 쓴지 거의 한 반년이상이나 되었네요..


토닉이 좋아서인가 .ㅎㅎ


샴푸도 양도 괜찮고 해서 계속 쓰 게 돼네요..


조금씩 자라나는 머리도 보이는 맘에 한개더 구입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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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呂) 자양윤모 사용후기요 [지급완료]
jklfds 2009-12-17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두통째쓰는건데요 처음엔 마트서 만육천원주고 샀는데..


진작 해피메이커에서살걸 후회막심합니다.


가격은 다른샴푸에 비해 부담스럽지않아서 좋구여..


향도 진하지않고 괜찮은것같아서 꾸준히 써볼생각입니다.


젤 안심되는 식약청허가에서 맘이 놓이구요..


무조건 샴푸만 믿고 있는것보다는 식습관 스트레스 줄임에 더 신경써야겟습니다.


근데 스트레스때문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