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드뎌 입소문 자자한 jw샴푸를 구매했습니다.
이전에는 리바이보젠 샴푸 와 케비스 샴푸를 사용했왔고요.
일단 시원한 맛은 전에 사용하던 샴푸에 비하면 꽝입니다.ㅋㅋ
특히 리바이보젠이랑은 비교 자체가 힘들더군요.
세정력에서는 크게 기름기가 없는 상태라 만족합니다.
제일 높게 쳐주고 싶은 부분은 모발 상태입니다.
위에 두제품을 사용 할때는(특히 리바이보젠) 케비스는 덜하나 가격의 압박이 ;;
암튼 이전 제품들은 하루하루 머리카락을 개털로 만드는데 일등공신이었음...
탈모로 고민 하는 사람들은 거의 모발이 가늘어서 세정력이 쎈놈들은 일단 피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당한 세정력에 적당한 거품 그리고 착한 가격 이정도면 구매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럼 한달정도 후에 토닉 사용기도 올리겠습니다.
득모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