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10개월 리바이보젠만 쓰다고 지금 쓰고 있는게
거의 다 써가서 들렸더니 케비스라는 상품이 판매랭킹
2위에 올라와져 있더군요..
2위에 올라와져 있지전에는 이제품을 들어본적도 없습니다.ㅋ ( 2위라서 조금 놀람 ㅋ)
리바이보젠도 이제 오래 쎴고 한번쯤 다른제품도 써보고 싶어서
구매했네요..
전에 한번 비싼돈 주고 트리코민 썻다가 완전 대실망...
두피가 빨게지면서 무지하게 가렵더군요...
그래서 바로 선택한것이 리바이보젠이였습니다..
제머리상태가 항상 앞머리나정수리는 괜찮은데 뒷머리 부분에 딱지 같은걸
달고 삶니다.. 그나마 리바이보젠써서 많이 나아졌구요. 뽀루지도 있구요..
그래도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케비스라는 제품이 이런 지루성에 좋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조금 걱정도 됩니다. 1년10개월동안쓴 리바이보젠에 정도 들고 또 전에
트리코민썼다가 개피보는 바람에 이번에도 돈만 날리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
전 솔직히 샴푸로 발모나 탈모는 크게 바라지 않습니다.
전도 유전이라 샴푸만으로는 별로 효과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샴푸 하나만으로 제 두피가 뽀루지나 딱지가 사라지는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일단 한달 써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