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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옥신 4번 삼푸랑 스캘프테라피 그리고 댕기머리 생모력과 생모수 사용후기 [지급완료]
보라핀 2008-04-27

저는 30대 여성입니다..


아직 미혼이구요



대학때 머리하려 미용실에 가면 빼놓지않고 듣은 말이
머리숱이 넘없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큰일이라는 말이었는데..
제자신도 충분히 알고있는 상황인데 머리 만지는 언니마다 그렇게 꼭꼭 이야기하니
정말 그것도 엄청난 스트레스였어요..
아마 공감하시는 분 많을것같네요..


 


사회생활하면서 미용실 갔을땐 어느 집을 막론하고 두피관리를 받아야한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미용실 언니의 말로는 다른 사람들은 이정도 두피상태라면 얼마 못버는 일을 한다해도
두피관리는 꼭 받고 있다고 하던군요..
주위사람들중에도 병원에서 두피에 주사맡고 있는 사람들도 있긴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받으면 좋긴하겠지만...상당한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일이라...


 


그래서 제가 선택한건 댕기머리의 생모력이었습니다..
아마 미용실에서 받았던 댕기머리 샘플 영향이었던것같아요..
물론 받았던 샘플은 생모력은 아니었고 명품이었던것같네여...
향도 좋고 첫느낌이 넘 상쾌하다고 할까..
샘플을 좀 많이 받아서 제법 사용했었거든요..
근데 명품보다 생모력이 가격이 비싼것이 뭔가 확실한 효과가 있지않을까 싶더라구요


 


용량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싸긴 했지만...
병원다닌다 생각하고 생모력, 생모수, 컨디셔너, 그리고 심비디움(에센스)까지 모두 구입했었습니다
이 제품 쓸땐 다른 제품 쓰면 안된다고 해서요...
한 이년정도 사용방법대로 꾸준히 사용했는데..
전 무지 만족했어요...
꼭 머리가 수부룩하게 난다고는 할수없지만..한 이년정도 쓰닌깐...
머리가락도 건강해지고..숱도 조금은 많아지는 느낌이 들고..비싼 제품 산것에 후회는 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모력만 계속 사용했어요...


 


저 개인적으론 생모력삼푸 향좋구요 세정력도 좋아 감고나면 매우 개운해요
생모수는 솔직히 바르고 나면 약간 찍찍한 느낌이 들고,
머리긴 여자분들은 매일 발라준다는게 아마 힘든일이 아닌가 생각되어지는데...
그래도 머리가 난다는 믿음으로 일주일에 몇번이라도 발라주었구요
컨디셔너은 다른 시중에 나오는 린스들처럼 강력한 효과는 못줘도 개인적으론 순한것같아 좋았어요
그리고 다른 제품 사용하면 효과가 떨어진다고해서..
솔직히 여자들은 컨디셔너 안하면 좀 뻣뻣하닌깐...
심비디움은 바르고 나면 손에 유분기가 좀 남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바른후 머리는 윤기나 보이고 좋았던것같아요 


 


댕기머리제품을 잘 쓰고 있던중..
한제품만 너무 쓰면 내성이 생겨서 좋지않으니 한번씩 제품을 바꾸어줘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었어요
그래서 어떤 제품이 좋을까 싶어 네이버에 검색하던중..
해피메이커 사이트를 알게되었고... 들어와서 상품평을 쭉 읽어보고
니옥신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니옥신 4번 삼푸랑 4번 스캘프테라피를 구입했어요...
지금 사용한지 한 3개월 되었는데요...
쓰면서 느낀건 사용한 고객들이 작성한 것이라 그런지 여기 상품평이 제법 잘 맞는구나...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박하향같은 향이 넘좋고 스캘프테라피를 하고 난 후의 그 상쾌함이 넘넘 좋았어요
머리밑이 넘 깔끔해지는 그런 느낌...
어느분은 머리카락이 막 나는것이 느껴진다고 하시던데...
전 아직 뭐 그런 느낌까진 아니구요..머리결은 한결 좋아진것같네요..
그리고 가려움같은건 요즘 거의 안느끼고 있네요..이글 적으면서 새삼 느껴진 사실입니다..
근데 어떤 분도 적어놓으셨던말처럼...저도 첨 사용했을땐 박하향같은 향이 무척이나 강하게 느껴지고
그 상쾌함이 무척 크게 느껴졌는데.. 몇달쓰다보니 좀 익숙해져서 그런지 그닥 강하게 다가오진 않네요


 


뭐 2년 쓴 제품과 4개월 쓴 제품을 비교해서 어느것이 더 좋다고는 말하기 좀 힘들것같구요..
니옥신 제품도 좀더 써보고 다시 글 올릴께요..
이 사이트 사은품도 주고 포인트도 주고 넘 좋네요..진작 몰라가지고...TT
니옥신사면서 받은  쿨그린 제품...아주 유용하게 쓰고있답니다..좋아요..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저는 너무 한제품만 안쓰고 상품평 읽어보고 가능한 여러제품을 써볼려구요...


그리고 여기 계신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머리감을때 꼼꼼히 잘 씻고 깨끗히 행구어 내는거...넘 기초적인것이긴 하지만...그거 정말정말 중요하더라구요
그럼 참고하시구요...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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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옥신~1리터짜리 5~6개월썼습니다. [지급완료]
제발좀그만 2008-04-27

니옥신 1번라인으로 5~6개월을 썼군요...


 


쓸떄마다 느껴지는 시원함...하지만 제가 기름기가 많은편이라..오후에는 ㅋㅋ


 


그래두 쓸때마다 나는 시원한느낌이 좋아요~


 


그리고 머리에 관련된 약두 먹고~니옥신도 병행해서 하니까 많이 안빠지더라구...


 


이번에는 2번라인을 써볼라구요..ㅎㅎ 그럼 다들 좋은 머리 느낌가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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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비스 두달 사용 후 후기 올립니다. [지급완료]
빠꼬미 2008-04-27

일단 사용방법대로 한번 머리 감을 때마다 두번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거품이 그닥 많이 나지 않고 두번째부터는 거품이 풍성하게 나와 세정력은 정말 좋더군요.


하지만...저의 경우는 탈모방지 및 모발이 굵어지는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머리가 곱슬이라 얼마나 탈모가 진행되었는지 자세히 알기 위해 이번에 머리카락을 폈습니다.


머리카락을 피고 나니 확실히 탈모가 진행 중이라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탈모가 진행중이라 어쩔수는 없겠지만, 쓰기전보다 더 머리가 빠진듯 하네요.


모발도 더 가늘어 졌구요.


물론 이 제품 때문은 아니라 믿습니다.


솔직히 샴푸 하나 가지고 탈모방지는 힘들다는 결론만 얻게 되었군요.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세정력은 지금까지 써본 여타 제품들 보다 우수합니다.


 


저처럼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 샴푸나 헤어토닉제품만으로 탈모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 생각지 마시고


하루라도 빨리 전문병원을 찾으셔서 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조만간 병원에 가봐야겠군요.


돈 아끼려고 하다가 나중에 더 큰돈 들이지 전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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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밀리언해어 미스트 분사압 [지급완료]
carrot16 2008-04-27

환경이다 피부에 않좋다 해서 요즘 스프레이 사용을 많이 안하고 있는것 같은데, 해어캐어관련 물품 또는 기타 방법에 의해 집에 스프레이가 많이 싸이게 되어서, 증모재를 사용한 후에 고정 목적으로 사용해 보았는데, 역시 슈퍼밀리언해어 미스트 만한게 없더군요.


일반적인 프레온 가스 방식의 스프레이는 멀리서 뿌려도 분사압이 강해서 그런지 미스트가 날리거나, 해어스타일이 부분적으로 변하게 되더군요. 특히나 머리숱이없고, 머리결에 얇아서 분사압이 너무 강하면 좋지 않은데, 슈퍼밀리언해어 미스트의 분사압은 강하지 않아 어느정도 가까운 거리에서 근접 사용도 가능합니다. 이점이 마음에 듭니다. 다른 점도 좋지만. 이것 하나만으로도 가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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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모 세트 사용후기 [지급완료]
안돼머리 2008-04-27

애즈모 카트리지3통들이 + 브러쉬 + 미스트 구입후 몇일 사용을 해봤습니다~


음...뭐랄까


아직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하여간 점점 시간은 단축되어지면서 스타일도 만들어집니다~(이부분 점차 만족)


그런데 가루양이 넘 적은건지...제가 익숙치 않아서 낭비를 하는진 모르겠지만...벌써 한통 거의 다 써갑니다..쩝


바램이라면 양을 좀 늘려주셨으면.....(살짝 불만족)


이상태로라면 곧 3통 다 써버리겠지만.....노하우가 생기다보면 적은 양으로도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다른 제품 써보진 않았지만...양이 다른제품에 비해 가격대비해보아도 좀 떨어지네요.


애즈모 브러쉬를 잠시 쓰지 않더라도 다음엔 이것 저것 다른제품 한번 써보려구요~


브러쉬의 장단점은 우선은 다른제품엔 없으니 비교가 불가능하지만...획기적이란 생각은 듭니다~획기적이라고 만족은 아니고요;; 다른제품 브러쉬없이 함 써봐야겠지요~


미스트는 그럭저럭 맘에 듭니다~


이제는 사용안하지만 예전 강력 스프레이등등보다는 세팅력이 떨어지지만...안심...스럽달까?


사실 내용물이니...두피에 좋은 원료 저자극...뭐 이런건 제가 지식이 없다보니...걍 씁니다만.


다른분들 후기보고 별 문제없겠거니 생각도 들고...박준헤어디자이너란 분이 만든 제품인데~~~헤어전문가라 나름 믿고 애즈모를 선택했습니다~


다른 제품 제작하신분들도 뭐 다 전문가이시껬지만..;;


뭐 하여간 어떤 제품이건 증모형 제품 쓰시는 분들은 뭐 다 아실거같고~


확실히! 머리있어보이게 만든 제품 맞습니다~ 다른 제품들과 비교, 장단점을 떠나 머리숫이 정말 감쪽같습니다~~~ ^^


아직 스타일 만드는게 익숙치 않지만~뭐 하기 나름이겠죠~


제가 좀 더 익숙해 진다면 그냥 뿌려대서 숫만 많아보이는 그런 사진 말고 스타일까지 살려진 사진 후기 함 올려보려구요~


그럼 제품개발자들께 부탁이라면 점차 많아지는 예비 대머리분들을 위해 좀더 좋은 제품, 좀더 저렴하게 공급해주십사 하는 바램이고요~


아직 안써보신 탈모로 고민이신 분들은 이런 제품 강추천입니다~


이 좋은 사이트 운영자 분께는 그저 적립금.....다음 구매에 도움이 많이 될듯해요~


부탁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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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머리 포르테 사용후기 [지급완료]
쩐 2008-04-27

한방샴푸에 어느정도??불신이 있었던 저에게..


댕기머리 포르테 제품은 생각을 바꿔주는 제품이였습니다..


케비스 제품 구매하면서 샘플로 들어온 댕기머리 포르테,,


지방으로 여행을 가면서 케비스샴푸통을 가져가야 한데 너무 크고 귀찮아서..


샘플로 준 댕기머리 포르테를 가져갔는데..


대체적으로 전날 술도 좀먹고 늦게 잠도 잤는데..


아침에 샴푸하는데도 빠지는게 심하게 빠지지 않고..


케비스 정도??빠지는게.. 가격대비 효과가 괸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두피에 보습력도 있고..케비스와 지금 병행중에 있는데 그래도 맘에 드는 제품입니다..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운 분들은 댕기머리 포르테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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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비스 처음 사용했어요 [지급완료]
딸기쥬스 2008-04-27

탈모와 비듬고민으로 케비스를 선택했어요.


현재 몇 번 사용하진 않았지만 샴푸후 개운한


느낌이 있더군요.


거품이 많이 나지 않는다는 점이 있긴


하지만 우선 꾸준히 써볼려구요.


머리는 덜 빠지거 같더라구요.

5653
케비스 앰플+파우더 4번 구입후기입니다. [지급완료]
업글 2008-04-27

4번 째네요.


케비스보다 좋은 제품은 안나오는 건가요?ㅠㅠ


좀 대박칠만한 제품을 개발해줬음 좋겠는데...


 


제가 이번에 공부하면서 HSOR enzyme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Hyaluronic acid를 전공과목을 통해 공부를 할수 있었습니다.


저는 깜짝놀랐죠.


물론 히아론산의 유사분자라고 나왔지만,


히아론산의 기능이 어떤건지 아시는 분 계시죠?


대부분 탄성과 점성을 가진 분자로써, 고분자 화합물구조를 이루게 되어있습니다.


수소결합을 워낙 단단히 해서 큰 분자를 형성하고 있죠.


주위에는 -OH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주변의 물질과 반응하기도 쉬운 분자라고 봅니다.


 


그래서, 점탄성을 가진 분자로 연골성분에 존재한다고 합니다.


제가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지만,


일단 고분자라고 하면, 흡수가 잘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듭니다.


히아론산 유사구조라고 했는데, 이를 통해 봐도, 고분자일것이 확실하고,


그럼 흡수가 과연 잘될런지...ㅠㅠ


 


그래도 믿어야겠죠.


케비스보다 좋은 제품 나왓으면 좋겟어요.


효과도 크게 보고있지 못하지만,


어쩔수 구입해요.


너무 부정적으로 썼나요?ㅠㅠ


 


정말 이상태만이라도 유지했으면 좋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652
리바이보젠 구매 ~ [지급대기]
뒷머리반만.. 2008-04-27

탈모가 일찍 찾아왔지만 별 다른 대책없이 지내다 최근들어 적극 대처하려 합니다


한달 정도 써밨는데, 완전 시원하다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박하향과 함께 깔끔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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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1달 사용후기 [지급완료]
타이머 2008-04-27

모앤모아만 계속 쓰다가 리바이보젠으로 바꿔봤습니다.


토닉은 모앤모아 토닉을 계속 쓰고 있구요.^^


일단 리바이보젠 샴푸부터 말씀드리자면..


기름기 제거는 확실한거 같습니다!


일반 샴푸 쓰다가 사실 처음에 모앤모아 샴푸 썼을때도 정말 시원한 느낌이었는데 좀 익숙해 지고나니


별 느낌이 없었는데 리바이보젠 덕분에 좀 더 시원해졌어요.!


토닉을 발랐을때 후끈후끈한 느낌역시 조금 더 나아졌구요..


그런거 보면 정말 샴푸 바꿔주는게 필요한거 같습니다;


예전에도 트리코민 쓰다가 모앤모아 돌아왔을때 토닉하니 느낌이 정말 확실하더라구요..


모앤모아 오래써서 바꿔볼까 했는데 일단 리바이보젠은 괜찮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