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분에 리플도 달긴했지만 자세히 제 얘기를 드리죠..
전 트리코민을 4년간 쓰고 리바이보젠을 2달정도 써보았습니다.
결론은 트리코민이었습니다(비싸지만...)
가격을 비교해보면 트리코민이 거의 2배가량 비쌉니다.ㅡ.ㅜ
하지만 꾸준히 써기에 가장 적합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역시 여러분들처럼 여러가지 써보았습니다.
처음엔 댕기머리...그리고 리바이보젠,... 그리고 트리코민... 다시 리바이보젠(이때에도 리바이보젠에 신뢰가 없었지만 많은 분들이 추천하기에 기능이 좋아졌나해서 구입했었니다.)그리고 이름모를 제품까지도...ㅋ
현재는 트리코민이 가장 저에게 맞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리바이보젠의 경우 확실히 세정력은 끝내줍니다. 하지만 세정과 함께 머리카락까지 아파하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리바이보젠에서 트리코민으로 바꾼 가장 큰 이유는 놀라운 세정력으로 제 머리카락까지 자극을 주는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비싸더라도 트리코민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물론 가격이 비싸지만 머리털에 자극없이 오래 보존하는데는 가장 괜찮은 제품 같아요..
밑에 분이 사용할 다음 제품에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