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모엔모아[지급대기]
sol21c 2006-10-11

3년쩨 모엔모아 사용중....


현재 더이상 탈모진행은 되지않고 있음

1999
프로페시아[지급완료]
cromwell 2006-10-11

- 프로페시아는 당사에서 취급하지 않는 상품으로 2000원만 지급됩니다. 운영자-


 


오늘 사마귀땜에 피부과갔다가 궁금한 김에 탈모에 대해서 물어봤더랬습니다!


저는 외삼촌분들이 대머리라 아마 모계유전쪽인것 같다고 하더군요! 저희 집에서는 저만 머리숱이 적거든요!


그러니까...프로페시아 먹어보라고 처방 해주더라구요!


프로페시아는 성기능 장애랑 간기능 장애, 소화불량...뭐 이런 부작용이 있다고 얘기를 들어 물어봤더니...성기능 장애같은 경우에는 심리적인 요인이 크다고, 그런 부작용 얘기안하고 복용한 사람중에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그러더라구요!


그 약이 먹을때는 머리가 생겼다가 끊으면 다시 탈모가 시작되고 그런식이라 그러더라구요!대신, 먹는동안 탈모는 확실히 막아준다고....아마 먹을려면 평생을 먹어야 되겠더라구요!


여러부작용을 생각해보니 그럴바에야 순간증모제를 쓰는게 더 낫지 않나 싶어 오늘 하나 주문했습니다!


제가 트리코민도 써보고 비쉬제품은 지금 쓰고 있습니다만....순강증모제랑 헤어샴푸 똘똘한 놈으로 쓰는게 갠적인 생각으로 약을 복용하는것 보다는 더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드림헤어를 주문했는데...사용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1998
리바이보젠 구입 [지급완료]
반바지 2006-10-10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 중 고민하다가 리바이보젠을 구입했습니다.
사실, 머리숱이 그렇게 없는 편은 아닌데, 머리숱이 점점 적어지는 주의 사람들을 보면서 불연듯 조바심이..
누군가 쓴 사용 후기를 보니까, 빠진 머리카락을 새로 나게 하는 것 보다 빠지기 시작한 머리카락을 안 빠지게 관리하는게 더 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늦기전에 시작하려구요. 호미로 막을 거 가래로 막을 순 없잖아요..
여기, 사용 후기에 정말 유익한 정보가 많더라구요. 경험담도 많고.
이 사이트에 첨 들어오신 분이시라면 고민하지 마시고 바로 시작하세요.
저 같이..
1997
스펠라707맘에 들어요 [지급완료]
tjsgml0616 2006-10-10

스펠라제품은 1년전에 써봤었는데 그때 주위분들이 많이 좋아졌다했었건만 제가 더 좋은것 쓰려고 하다


오히려 머리가 더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한달전에 다시 스펠라를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냄새랑 끈적거리는건 싫지만  효과는 있는것같아요  스펠라샴푸는 오래전에 사둔게 있어서 지금 같이 쓰고있


는데 거품이 풍부해서 샴푸하면 깨끗한면은 있구요 오늘 또 707을 주문하려구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좋은소식있기를 바랄께요

1996
리바이보젠 2개월후기 [지급완료]
초천재 2006-10-10

나름대로 시원하고 아직머리빠지는것은


 


모르겟지만 청량감이잇고


 


어느정도의볼륨감을 주는건 맞습니다 가격도 트리코민에비해서는 약간 싼편이라


 


그래도 부담은 좀 적은편이며


 


프로스카랑 미녹시딜이랑 같이하면


 


시너지효과를낼수잇지않을까하는생각이


 


드네요 하여튼 이용해볼만한샴프입니다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이


 


제일나은거같네요


 


리바이보젠의원리가 머리에그대로작용하길바라며 ^

1995
니옥신에서...트리코민으로 [지급완료]
탈모넘자 2006-10-10

이제 30세 입니다. 대머린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숫이없지요...유전..ㅡ.ㅡ;


미용실 추천으로 니옥신 지성형을 구입했습니다.


사용후 괜찮은것 같아 가격이 저렴한 이 사이트를 알고 다시 이곳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샴푸후엔 아주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이 들었고 다음날 일어나도 머리가 잘 기름지지 않았습니다.


머리도 덜 빠지고...그런데 1년 넘게 사용해보니 내성이 생겨서인지 상쾌함이 덜하더라구요...


그래서 요번에 트리코민으로 바꾸려 합니다.


트리코민 사용후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1994
트리코민과 리비이보젠 사용... [지급완료]
두피개혁 2006-10-10

이 제품을 접한지 1년이 넘었네요


 


처음에는 반신반의로 시작했지만 쓰기 시작전에


 


빠졌던 머리가 복구됨은 물론 1년이 지난 지금도 유지가 되고


 


있는것에 만족합니다.


 


프카와 같이 사용하시기를 권장하며..


 


한가지만 사용하지 마시거 2.3가지를 번갈아 가며 사용하세여..


 


그러면 대부분 유지 정도는 되리라 확신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1993
다시 모앤모아로... [지급완료]
owl085 2006-10-10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탈모가 시작된건 3년 전이구요,
정수리부터 시작해서 현재는 헤어라인까지 요즘들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처음 탈모가 시작되었을 때 일시적인 현상일거라고 방치했던게 큰 실수였던 것 같아요.
그때부터 관리만 잘했어도 지금처럼은 안되었을텐데..ㅜㅜ
저는 머리카락이 얇고 머리숱이 적은 심한 지성이고
지루성 피부염으로 머리가 늘 가렵고 손톱으로 긁어보면
머리속에서 좁쌀만한 피지 덩어리(?) 같은게 많은 편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샴푸로는 헤드앤숄더, 스티프록스(피부과에서 판매)
모앤모아, 큐레어, 직공모발력, 듀크레이 탈모관리제품 써봤구요
얼마전까지 댕기머리 기샴푸 골드 사용하다가 일주일 전부터 모앤모아 쓰고 있습니다.
모앤모아는 예전에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사용하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사용감 굿이네요. 기름진 것도 덜하고 무엇보다 머리냄새(;)가 안나서 좋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샴푸후 인텐시브 발라주고 있어요.
선식환도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이번엔 효과가 있을런지...
이번에 받은 니옥신 샘플도 기대가 되는데 모앤모아 다 쓰고 써봐야겠어요


나중에 또 후기 올릴께요~


 



헤드앤숄더: 탈모 초기에 사용. 그때는 탈모관련 제품을 몰랐을 때라 지성용이라기에 구입


                 일반 샴푸와 비교할때 기름기도 덜하고 청량감도 있었지만 나와는 맞지 않은 것
                 같아서 사용 중단 (약 8개월 사용)  ★☆☆☆☆


 


스티프록스: 피부과에 갔을때 구입한 지루성두피염 샴푸.
                 일단 순하고, 자극이 없으며, 가려움도 덜하고 사용감도 좋았으나 피부과에서만 판매하는게 단점.


                당시 다니던 병원이 이전하는 바람에 구입이 힘들어지면서 사용중단


                 (헤드앤숄더와 병행하며 2개 사용) ★★★★★


 


모앤모아: 저렴한 가격 때문에 선택한 모앤모아.


              샴푸와 에어마사지 같이 사용. 샴푸는 화~ 한 느낌이 있어서 시원한 느낌
              에어마사지는 파스바른 것처럼 처음엔 다소 자극적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짐.


              샴푸는 두피가 너무 건조해지는 것 같아서 가족들이 쓰는 미쟝센 샴푸 가끔 사용.


              에어마사지는 생각날 때 저녁에 가끔 사용.
              두피 가려움증으로 사용 중단 (샴푸2개, 에어마사지1개. 2~3개월사용) ★★★★☆


 


큐레어: 모앤모아 실패 후, 낙담하여 욱하는 마음에 일반 샴푸로 구입.
           시원하고 사용감도 괜찮았음. 해드앤숄더보단 나은 듯 하고 그냥 무난한 편.
           일반 샴푸 중에서는 괜찮은 편임  ★★☆☆☆


 


직공모발력 : 큐레어 쓸때 다시 머리가 많이 빠져서 기능성 샴푸로 마음이 기울고 있던차에,
                  마트에서 세일하길래 일단 샴푸1개만 구입.. 처음엔 좋은것 같더니
                  냄새도 그냥 그렇고 샴푸액이 미끌미끌한 것이 사용감도 영 이상하고..
                  나한테는 안맞는 것 같아서 사용 중단  ★☆☆☆☆


 


듀크레이 탈모관리제품 : 약국에 약지으러 갔다가 홍보 리플렛보고 솔깃했으나 가격이 부담되어 몇달의 고민끝에 구입.


                                  아나패즈크림 샴푸, 엑스트라젠틀 샴푸, 크로노스팀 앰플(아침,저녁)
                                  샴푸는 매일 사용하고 앰플은 주 3회정도 사용.
                                  냄새도 좋고 사용하기도 간편했는데 비듬이 생겨서 사용 중단.
                                  (3개월정도 사용)  ★★★☆☆


 


댕기머리 기샴푸 골드 : 올해 5월부터 사용. 주위에서 너무 좋다고 하길래 1세트(샴푸3, 린스1)구입.
                                처음 사용후 2~3주까지는 정말 좋았음. 린스가 필요없을 정도로
                                머리카락이 보들보들하고 두피는 뽀드득 뽀드득 개운했으나


                                갈수록 머리가 뻣뻣하고 가려워짐. 설명서에 보니 명현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계속 사용. 그러나 1세트를 다 쓰도록 머리도 계속 빠지고 가려움증도 여전해서 사용중단.
                                일반샴푸보다는 좋지만 탈모에는 효과가 없는 듯. 부모님은 좋아하심


                                (5개월정도 사용)★★★☆☆


 


지금은 다시 모앤모아 : 아침, 저녁 샴푸후 살짝 머리 말린 후 인텐시브액 사용


                                끈적이는 액이 아니라 그냥 물 같음. 마르면 살짝 뻣뻣한것이 적당히 머리에 힘이 있는 느낌.


                                저녁엔 떡이 되었던 머리도 평소때보다 머리에 기름기가 덜한 것 같음.


                                되도록이면 밤10시 이전에 머리감고 인텐시브액 사용하려고 노력 중.


                                현재까진 만족스러움. 그러나 3개월 이상은 써봐야 알 듯.

1992
리바이보젠 3개월 사용후기(샴푸,컨디셔너,토닉)[지급완료]
2006-10-09

전 원래 머리카락이 가늘고 숱이 좀 적었습니다.


그러나 별로 눈에 뛸 정도로 심하진 않아서 그냥 지내다가 작년에 훈련소 생활 한 달만에


머리카락이 급속도로 빠지기 시작햇습니다.


한 달 훈련소 생활동안 몸무게가 11킬로가 줄면서(몸 움직일 영양도 모자란데 머리카락 까지 갈 게 있었겠습니까?))


머리카락이 급속도로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작년 11월부터 보노겐을 사용했고 한 5개월 사용한 거 같습니다.


특별히 더 빠지고 하진 않았지만 현상유지 정도(?)는 하더군요..


그리고 올해 7월달에 리바이보젠 세트를 샀습니다.


 


우선 샴푸..


다른 분들도 충분히 설명하셨듯이 머리를 감고 나면 느낌이 좋습니다.


제가 굉장한 지성피부라 하루만 머리를 안감아도 기름을 바른 듯한 머린데..


감고 나면 두피에 시원한 느낌..청량감 같은 것을 줍니다.


또 머리를 말리고 나면 머리카락이 조금은 힘이 있는 듯한 느낌도 들고요...


물론 느낌일 뿐이겠지만 손으로 만졌을 때 약간 뻣뻣한 느낌은..


머라카락이 적은 사람들에겐 꿈에 그리던 느낌이겠지요..^^


한 2개월째 부턴 머리를 감고도 특별히 시원하단 느낌은 없었지만 


지성두피에 대한 세정력은 거의 최고라고 보여 집니다.


혹시 저같은 지성 피부이신 분들은 감을 때 조금만 덜어 머리를 한 번 감으시고


그 다음에 한 번 더 감으시면 거품도 잘 나고 좀 아껴 쓰실 수 있을 겁니다^^ 


 


다음 컨디셔너..


이건 머리를 감은 후에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머리에 젤 바르듯이 바르면 됩니다.


샴푸와 마찬가지로 처음 사용시에는 두피가 따가울 정도로 화끈 거리는 청량감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한 4~5분 정도 기다렸다가(전 이 때 이를 닦지요..) 물로 헹궈내면 됩니다.


혹시 두피에 남을 까 싶어 전 쫌 오래 행구는 편이구요...


머리를 말리고 나면 확실히 머리가 더 풍성(?)해 보입니다.


약간 뻣뻣한 감도 있어서 머리가 긴 분들이나 여성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짧은 머리의 저로서는 머리카락이 좀 굵게 느껴지니까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물로 이것도 좀 쓰다보면 처음과 같은 상쾌함은 좀 줄어드는 거 같네요..  


그래도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마지막 토닉..


저는 자기 전에 머리를 감고 토닉을 사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적은 편이라 정수리부터 앞 머리까지 고루 다 발랐고요..


스포이드로 두피에 떨어뜨린 후 손으로 두 세번 꾹꾹 눌러주면 됩니다..


기름 성분이 있는 갈색액첸데 흰 옷이나 잘 때 이불 특히 베개에 묻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는 게 좋으실 겁니다.


삼개월 동안 사용해본 결과 확실히 머리가 덜 빠지고 머리카락이 좀 굵어집니다..


다시 머리가 나는 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제가 사용해 소감은 좀 비싸긴 하지만


머리카락을 위해서 꾹 참고 사용해 볼 만하단 하다는 겁니다.


저도 한 일년 이상을 더 사용해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길기만 하고 별 내용이 없네요...^^;;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효과가 있을 거라 굳게 믿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다들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1991
엠자형 탈모이신 분들은 풀모어를...[지급완료]
카키 2006-10-09

밀리언헤어를 먼저 사용하고


 


앞부분의 커버가 뭔가 부족하여


 


여기 후기들을 보고 풀모어를 구입하였습니다.


 


처음엔 무슨 락카칠 하는것도 아니고 저걸 어떻게 두피에 뿌리나~ 했었는데~


막상 뿌려보니 생각했던것과 참 많이 달랐습니다


 


 


풀모어를 구입하기전에는 색만 칠하는 것 같은 예상을 하였으나


 


뿌려본 순간... 아... 그런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무슨 그림자 같은 걸 만든다는 느낌입니다.


 


 


그림자가 엠자형에 위치하게 되니까 마치 원래 머리가 있던 느낌을 주는것입니다.


 


엠자형 탈모이시면서 풀모어를 아직 저와 같은 예상(?)을 하고 사용하지 못하는 분이 있다면


 


권유하고 싶습니다.


 


다만 시행착오는 처음엔 다 있을것입니다. 특히 풀모어는 시행착오가 많습니다.


 


아주 약간만 뿌리셔야 하는데 처음엔 잘 몰라 치이~~~익~ 계속 뿌리게 됩니다.


 


이점만 빨리 숙달하시면 정말 좋은 순간증모제를 가지시게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