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아니지만 집안내력상 숱이 많지않고
가늘은 편이기때문에 예방차원에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4개월 사용중입니다.
제가 좀 많이 뿌리는 편이라 대략 6통정도 사용한 듯합니다.
처음 1달째는 평소 빠지는 만큼 빠지고 별다른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여태컷 써온 토닉중 가장 저에게 별다른 이상없이 잘맞았기때문에 그냥사용하였습니다.
그 후 2달째 쯤되었을때 빠지기는 빠지지만 덜빠진다는 느낌을 받았고, 모발은 여전히 가늘은듯 하였습니다.
3달째 되었을때 거의 빠지는 느낌이 안들고 모발에 힘이 생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달째 되었을때 모발이 굵어지고 윤기가 돌게 되었습니다.
여태컷 4종류의 토닉을 써봤는데 이 토닉이 가장 저한테 잘 맞습니다.
제게 있어서 가장큰 장점은 머리를 기름지게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낮에는 안뿌리고 자기전에만 뿌렷습니다. 또 가격면에서도 싼편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그리고 다른 토닉의 경우 지루성두피염이 여전히 남아있어 고생하였는데 이 토닉을 사용 후 확실히 진정되었습니다.
토닉의 경우 기본6개월은 사용하여야 효과를 본다는데 저는 4개월간의 사용으로도 큰 효과를 보고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