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팜파스 샴푸 사용 후기입니다.
올 초에 구입해서 얼마동안 사용하다가 지금에서야 후기를 적게 되네요.
팜파스 샴푸는 벌써 세네번 재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초기에는 천연 재료로 만들어서 굉장히 순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샴푸할때 조금의 시원한 감이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청량감이라 표현하긴 그렇고 아주 심하게 시원한 것보다는 은은하게 시원한 느낌이었습니다.
이후에 천연 재료로만 만들었던 팜파스 샴푸에 조금의 변화가 있다고 들어서
처음에는 조금 망설여졌었는데 계속 사용했던 터라 올 초에 다시 구입해서 썼는데요
다른 차이점은 못 느끼겠습니다. 여전히 순하고 특유의 향이 거부감 없습니다.
시원한 감은 샴푸 오픈하고 얼마간은 들었는데
화장실에 오래 놔두어서 그런지 나중에는 많이 느끼지 못하겠더군요.
제가 지성 두발이라 리바이보젠과 함께 쓰고 있는데
확실이 리바이보젠 보다 기름 제거가 많이 뛰어난 거 같지 않습니다.
그래도 만족할 만큼의 효과는 있구요
샴푸잉 하고 난 이후에 느낌은 순하게 감긴 느낌입니다.
더풀어 거품이 많이 나는 타입이라 조금만 덜어서 써도 되기에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탈모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성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게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샴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