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트리코민 사서 사용을 해봤습니다. 이제 4일정도..
음.. 우선 역시 양이 매우 적어서 놀랐습니다.-.-;;
값이 비싼만큼 값을 하겠지하고 샀지만..음..
느낌은 상당히 좋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한번 그리고 퇴근후 머리감고 사용하는데 상당히 좋네요.. 느낌상 머리가 시원하면서 단단해지는 느낌..음..
역시 개선보다는 현수준을 유지하려는 마음때문에 마음놓고 사용합니다.
그래도 상당히 좋은듯하네요.. 다른분들도 비싸서 망설이시는 부분이 있지만 음.. 제품은 만족합니다.
그리고 몇개월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전 3개월은 못 쓸듯하네요.. 이상~
요번에 케비스 샴푸로 바껏는데요~
순하고 세정력도 좋구 좋은거 같습니다.
양이 적어서 좀 비싼편이죠~
dht를 진짜 없애는 효과가 있다면 앰플과 파우더도
추후 구매예정이구요~
암튼 샴푸는 제가 써본 샴푸중에서 좋은거 같습니다.
* 추후 사용후기 등록시에는 제품에 대한 세정력이나 향, 탈모량의 변화등
타 고객님들께 전달 될 수 있는 좀 더 구체적인 사용후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비타모를 사서 한통이 다 먹어가는데
개인적으로는 별 효과를 보지 못한거 같습니다.
하루에 두알씩 먹으라고 되 있는데
저는 이거 하루에 오전에 한 알씩 먹고
저녘에는 종합 영양제 먹어요...
같이 먹으면 안 될듯 싶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탈모가 더 심해져서 그런지 효과를 잘 모르겠네요...ㅠ.ㅠ
아직 학생이라 돈도 귀하고 가격이 비싸서 이건 더 안먹을려구요...
제가 효과가 있으면 비싸더라두 먹겠지만...
아마두 하루에 두 알씩 먹으라고 했는데 한 알씩 먹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리바이보젠을 사용한지도 1년이 넘어가네요.
학생 입장에서 싼 가격에 질좋은 샴푸를 찾다보니 고르게 된게 리바이보젠이었는데,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두피 개선 효과도 있는 것 같고 청량감도 좋고 말이죠.
(청량감은 3개월 정도 되면 사라지지만.)
가격에 비해서는 꽤나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 다른 제품도 조금씩 써볼 생각이지만 리바이보젠은 쉽게 바꿀 수 없을 것 같네요.
케비스 앰플을 한통 정도 사용했었는데요 이래저래 바빠서 한 한달 정도 중단 하다가, 머리가 더 빠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걱정이 돼서 다시 주문 해서 사용하는데요, 역시 샴푸만 사용할때랑은 아주 많은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머리 빠지는 갯수는 확실히 줄었어요.
아침에 샴푸하고 두피에 적당히 바르면 끈적임 없이 말라서 정말 좋은데요.
저녁에 도 자기전에 한번더 골고루 발라 줬는데 , 두피상태도 굉장히 좋아요.
근데 가격의 압박은 정말 괴롭네요.양이 너무 적어서 금방 없어져요.
조금만 더 저렴해지면 좋을텐데,
좀더 써봐야 겠지만 지금까지는 만족하고 있어요.
트리코민 좋아라해서 계속 쓰면서 효과를 많이 본것같습니다.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요~~~
다쓰고 나서 일때문에 계속 바빠서 이제서야 다시 주문하네요
저도 8년전부터 먹는약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샴푸 및 토너들을 사용했었는데 역시 트리코민이 좋더군요
한동안 아침엔 난다모를 저녁에는 트리코민을 사용했었는데 좋아진것 같습니다.
현재 머리도 길러서 파마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많은 분들도 효과보셔서 좋은 날들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댕기머리 시리즈로 근 3년을 써봤지만 저한테는 맞지 않았나보네요..
머리는 더 간지럽고 뻣뻣하고 암튼 저에게는 안맞는것 같아 이번에 여기 사이트로 니옥신 신청할까합니다..
이번엔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랄뿐이죠 ^^
- 구매내역 없음
- 제품에 대한 객관적인 상품평가 부족
안녕하세요
리바이보젠을 사용해본 청년 입니다 ㅋ
써본지는 한 4~5개월 되는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차이점이 있겠지만 저는 삼퓨만으로는 많은 효과를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샴푸가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우선 감으면 확실히 시원한 느낌이 팍팍 듭니다.
머리 감으실때 바로 샴푸하고 물로 행구지 마시고
2-3분정도 손가락으로 맛사지를 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다른 사용자 분들도 자신에게 맞는 제품 사용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겟습니다.
이상 사용후기 였습니다 ^^
머리가 지성피부에다 숱이 자꾸 줄어들어서
10여년 전부터 샴푸를 신경써서 사용해 왔습니다..
뭐..여러가지 사용해 봤는데 이거다 하는 것는 없었고..
그냥 일반샴푸는 쓰기가 좀 뭐해서...조금 더 비싼 샴푸를 사용해 왔지요..
그러다가 5년전에 니옥신이란 샴푸를 알게 되어서 시원하고 또..머리도
덜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미장원을 통해서 사서 썼는데..
좀 비싼것 같아서..인터넷으로 더 싸게 파는데 찿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아무 이유없이 니옥신만 1년 쓰다가..사용후기를 보고 가장 유명한
리바이보젠으로 바꿨죠...
한 3년 썼는데...계속쓰는것으로 봐서...나름대로 만족했나 봅니다..
지금현재 머리가 유지는 되고 있어서 다른 샴푸로 바꾸고 싶은 생각은 안드네요..
사용후기도 여기 가입후 처음 씁니다.......
한 때 난다모를 방방곡곡 가정집마다 구비했던 때가 있었더랬죠.
제가 고3때부터 대학을 졸업하고나서까지 계속 진행형 탈모를 앓고 있었던지라 저희 집에서도 홈쇼핑 방송때마다 구매를 하곤 했습니다.
제 타입이 지루성인지 지성인지 확실하게는 모르겠지만 가렵고 목 뒤쪽 여드름이 간혹 날 때도 있고요.
비듬도 살짝 있습니다.
난다모를 사용하면 머리결이 뻣뻣해지고 머리밑이 상당히 개운해지는 기분이 들긴 해요.
그런데 꾸준히 사용을 해봐도 크게 좋아진다는 느낌은 못 받았었고요..
그래서 홈쇼핑에서 판매되는 탈모치료 샴푸들을 좀 불신하기도 했었던 듯..
정말 입소문난 제품중에 안 써본 것이 없다고 할 정도로 많이 써봤는데.
이 사이트 오니까 전 뭐.. 새발의 피네요. ㅎㅎ
앞으로도 한 제품씩 꾸준히 써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