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60 | 싸이뮤스킨 메드셋트 후기 올립니다 [지급완료] |
2007-04-30 |
싸이 뮤스킨 제품을 쓰기전엔 댕기머리, 히노키, 케라스타즈 아미넥실 엠플과 삼푸 다 사용해 보았구요 그남에 이제껏 쓴 제품 중엔 히노키가 저한테는 젤로 맞는거 같았습니다.
잴로 최근에 사용한것이 케라스타즈 제품인데 첨에는 좋은듯 하였습니다.
냄새도 그렇고 액체타입이라 바르기도 괜찮아서 6개월 정도 사용하였는데 효과는 갈수록 없었습니다. 첨에는 머리빠지는 갯수가 주는듯 하더니 갈수록 빠지는 갯수가 느는것 같아서 안되겠다싶어서 바꾼 제품이 싸이뮤스킨이였습니다.
후기도 그렇고 여자들한테 더 효과과 있다는 말도 그렇고 1년 8개월인가 쓰면 계속 쓰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끌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용한지 5월2일되면 딱 두달째구요 처음 쓰자마자 머리 빠지는 갯수가 줄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빠지지는 않지만 첨에처럼 머리 감을때 10개 미만으로 빠지지는 않습니다. 머리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다 똑같듯이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한6개월 그냥 쭉 써보려구요 아직 나쁜점은 없으니까요 저는 아침에 케라스타즈 뱅프리벤션 삼푸로 머리를 감고 저녁에는 싸이 삼푸를 사용하고 젤을 씀니다.
4개월 메드셋트를 구입하였는데 머리가 길어서 인지 제가 넘 많이 쓰는건진 모르겠지만 한달에 한통을 썼습니다. 삼푸는 한달반정도 사용가능한대 젤은 이번에는 조절해서 쓴다고 썼는데도 또 다써가네요 잴타입이라서 좀 바르기 불편한건 사실이예요 액상이면 바르기 더 쉬울텐데... 삼푸는 거품도 잘나고 깨끗하게 감기는게 좋은것 같아요. 저는 간지럽거나 그런건 전혀 업구요 머리가 약간 지성이였는데 그건 마니 좋아진거 같아요 머리에 기름 많이 안지네요 언릉 머리 좋아졌으면 좋겠서요 머리만 괜찮으면 정말 당당하게 살수 있을꺼 같은데 사실 죄지은 것도 아닌데 괜히 자신감 없서지고 그러네요.
한3~4개월 쓰고 효과가 보이면 후기 올릴려고했는데 지금 올리게 되네요.
정말 3통째 쓸때부턴 효과가 눈에 보였으면 좋겠는데 계속 써보고 또 후기 올려 드리겠습니다.
다들 효과 많이 보세요^^
| 3059 | 트리코민 샴푸 사용후기.[지급완료] |
2007-04-30 |
리바이보젠 샴푸란걸 처음 써본후
역시나 사용후기가 괜찮은 트리코민 샴푸는 어떨까
하고 이번에 구입해서 사용했는데요.
음, 글쎄요.. 어느것이 딱히 낫다고 말하기가 애매하네요.
일단 두제품을 간단히 비교해 본다면
1. 리바이보젠이 박하향이 더 강하다.(트리코민도 약하긴 하지만 향은 비슷함.)
2. 트리코민은 머리 가려움이 거의 없다.
3. 리바이보젠이 머리카락의 강력한 볼륨감? 을 자랑한다면
트리코민은 그에 비해 부드럽다.
4. 리바이보젠 360ml에 2만 5천원, 트리코민 237ml에 4만원;;
가격차가 꽤 난다고 할수 있다.
제 느낌상, 리바이보젠이 전체적으로 좀 강하고 트리코민은 좀 부드럽고 그렇습니다.
전 간단히 샴푸만 사용하고 있는데 두 제품다 일반 샴푸에 비하면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머리카락에 힘이 없고 숯이 적어보이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샴푸 같습니다~
| 3058 | 리바이보젠사용소감..[지급완료] |
2007-04-30 |
일단 샴푸하나로 탈모를 100%막거나 회복은 시킬수 없는거사 같아요.그런 이유에서 저또한 샴푸의 비중을 크게 두지않아 외형적인 치료에만 염두해두고 있었습니다. 고작 써봤던 것이 댕기머리정도죠. 간혹 치약으로 감기도 하고요^^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의 형수님이 어디서 알아보셨는지 샴푸를 구입하셔서 주시며 써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아직까지 전 이런탈모제품에 상식도 없고 리바이보젠샴푸에 대해 크게 알지도 못합니다. 단지 외형적인 치료는 치료고 탈모든 아니든 머리를 감는건 일상적인 생활이고 더불어 샴푸도 꼭 쓰게되는게 일상적인생활인데 탈모가 진행된 상태의 민감한 두피에 화학적이고 자극적인 샴푸가 좋을리는 없다는것이 상식적인것 같네요. 이모든게 리바이보젠 샴푸사용후 인식하게 된것들입니다.
바꿔말하면 머리를 감은후 세숫대아에 머리카락빠진갯수를 보면서 크게 느꼈던겁니다.확실히 빠지는갯수가 줄었고 기름기 제거에도 그어느샴푸보다 효과가 탁월한것같아요(여기서말하는샴푸는 흔히 슈퍼에서 말하는 샴푸입니다^^)
오늘 이곳에서 이곳저곳 둘러보니 참 샴푸의 종류도 많네요.전 아직 탈모방지샴푸라곤 정식적으로 사용하는게 이게 처음이라서 다른샴푸하고 비교해서 말하진 못하겠지만 비용적인 투자와 머리감을때마다 정성스러운 손놀림들로 인해 단한개의 머리카락만 덜빠져도 성공한거아니겠어요^^ 탈모치료에 있어서 샴푸의역활은 모발의 유지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빠지지 않게하고 유지시켜주는것도 아주중요하고 치료에있어 큰비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 막가입한 제가 이런말들을 올릴려니까 좀 건방져보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턀모를 치료하기위한 노력은 다들 같으실거라 생각하고 도움이됬음 하는맘에서 올립니다. 일단 리바이보젠으로 머리감을때마다 긍적적인 생각들로 기대감이 생겼으니 좀더 써보고 다른님들이 말하시는 제품도 써볼생각입니다. 어떠한 제품이든지 어제 세숫대아에 열마리의 머리카락이 놀고 있으면 오늘은 아홉마리만 놀게 할작정으로 ... 이런식으로 싹다 못나오게끔 할 자신감으로 정성스럽게 사용해보세요.반드시 좋은결과있을겁니다~~~~
| 3057 |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7-04-29 |
사용하신 분들 중 나중에 모발이 뻑뻑해진다고들 많이 말씀하시는데
전 컨디셔너랑 같이 사용해서 그런지 뻑뻑한건 없더군요.
보통사용되는 린스와 느낌은 비슷하나 그 효과나 효능은
그런 화학 린스와는 확실히 다르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모발이 나아진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았습니다.
뭐 샴푸하나로 좋아진분들은 축복받았는지도~~
컨디셔너까지 한번 사용해보세요~!
| 3056 | 싸이뮤스킨 메드셋트 후기 [지급완료] |
2007-04-29 |
제 머리카락은 가늘고 까~만 직모이구요, 원래부터 많이 빠지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직공모발력 셋트나 댕기머리 샴푸, 생모수 정도 써봤었는데요..효과 전혀 못봤습니다. 그런데 작년 겨울부터 (신림동으로 이사왔거든요..시험준비때문에..) 갑자기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서 하수구 구멍 몇 번 막히고, 드라이기로 머리말리고 나서 빠진 머리카락 세어보다가.. 끝까지 세어보지도 못하고 가슴 쓸어내리는 일들이 잦아져서 사태가 심각하다는 걸 알았어요..거기에다가 두피가 너무 가렵고, 빠진 머리카락들을 보니 솜털처럼 가늘어졌더라구요.. 그래서 급한 마음에 인터넷뒤지다가 이 싸이트를 알게 됐고..여성탈모에 좋다는 싸이뮤스킨을 사게 됐습니다..가격이 부담됐지만 이것저것 가릴 상황이 아니었어요..
지금 사용한지 딱 3주됐습니다..적어도 3개월은 사용하고나서 좋으면 후기를 올리고 싶었는데 적립금을 주신다기에..^^
다른 분들이 많이 쓰시는 샴푸들을 안써봐서 비교는 안되지만.. 저는 아침에 일단, 사은품으로 받은 니옥신 지성용 샴푸로 대충 감은 다음에 싸이뮤샴푸를 쓰고, 밤에 젤을 두피에 바르고 잡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머리감고 말리고 하는 게 좀 부담되지만 아무래도 사용설명서에 쓰인대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처음에는 샴푸쓰고나서 린스같은 것도 쓰고 했는데..이젠 딱 샴푸만 하고 머리 말리고나서 에센스같은 걸 머리끝에만 약간 발라줍니다.. 그리고 싸이뮤스킨 샴푸만 쓰시는 것 보다는 다른 샴푸로 살짝 감은 다음에 쓰시는 게 더 좋을 듯 합니다.. 샴푸는 양은 적지만, 거품이 아주 잘 일어나고 부드러워요...젤은 아까워서 두피에만 바르고 싶지만..양 옆의 머리카락에 많이 묻습니다..
확실히 머리에 기름이 끼고 두피가 가려운 것은 많이 줄었습니다.. 머리가 그래도 빠지긴 빠지는데..3분의 1에서 반 정도 준 것 같아요.. 아무래도 스트레스 받은 다음날은 머리가 많이 빠지는 게 맞더라구요.. 머리카락이 두꺼워지는 건 없어요..아직도 빠지는 머리카락들 보면 아주 가늘거든요..머리카락이 나는 것을 바라는 건 너무 이른 것 같구요.. 린스는 따로 안해도 머릿결 괜찮구요..
지금 준비하는 시험만 끝나면 운동도 열심히 하고..머리카락에 좋은 음식들 많이 챙겨먹으려고 합니다..싸이뮤스킨 쓰고 있는 거 다 쓰면 생각해봐야겠지만..지금으로서는 앞으로도 계속 쓰고 싶네요..파마, 염색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구..다른 데서 조금씩 아껴서라도..^^
좀 더 써보고 확실한 효과가 느껴지면 그 때 다시 후기 올릴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3055 | 트리코민샴푸+스프레이 히노키 컨티셔너 [지급완료] |
2007-04-28 |
이렇게 쓰고있는데..ㅎㅎ
너무 좋네요 .. 머리 결도 좋아진거 같고
첨에 쓸때 몇일동안은 머리가 더마니 빠지더니..
지금은 좀 덜빠지네요 ~^^
히노키 컨티셔너는 이틀쨰 쓰고 있는데 ..
너무 좋아요^^
담에는 샴푸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ㅎㅎ
다들 득모하세요
| 3054 | 모라클 프리미엄 삼푸 사용기 [지급완료] |
2007-04-28 |
그동안 리바이보젠 삼푸를 사용해 왔습니다
리바이보젠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비듬이 생기는 것 같아
삼푸가 떨어지는 기회에 다른 제품을 써보고자 모라클 삼푸를 신청해
사용해 보았습니다. 리바이보젠 처럼 좋은 향기와 시원한 맛은 없지만
그동안 비듬이 없어지지않았는데 이제품을 사용한지 3주정도 되었는데
비듬이 많이 없어졌네요~ 아직까지는 기존에 써오던 제품과 품질차이는
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계속 사용하면서 사용후기를 올리겠습니다
| 3053 | "싸이뮤스킨 3주 사용 후기" [지급완료] |
2007-04-28 |
싸이뮤스킨 3주 사용 및 리바이 보젠 1.5주 사용 후기입니다.
저는 현재 유전적인 영향으로 인해 머리가 간지리우면서 자꾸 빠지는 현상을 보이는데
이전에 프로폐시아를 알게 되어 복용을 한 결과 간지러운 현상이 없어지면서 발모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사용을 하였더니 이제는 내성이 생겼는지 다시 머리 간지러움 현상이 발생 하고
머리털도 점점 빠져 고민 하던중 홈쇼핑에서 댕기머리라는 삼퓨를 알게 되어 사용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명품을 사용 하였고 이것도 별로 안 좋아 뉴 골드를 사용, 또 이것도 별로 저의 머리에 맞지 않아
기 골드를 사용을 하였는데 이 삼퓨를 사용을 하니 머리 간지러움이 덜 하고 머리 빠지는것도 줄어 드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직장인이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술을 한잔씩 하여야 하는데 이상하게 술을 한잔 하면 다음날
머리가 기가 차게(?) 빠지는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술을 안 마실려고 노력을 하게 되고 동료 및 직장 상사들이 한잔 하자고 하면 핑계 대기도 바쁘고
이제는 핑계 댈 말도 떨어지고 하여튼 그러다 보니 점점 대인 관계도 소원(?) 해지더라고요..
이제는 약물(프로폐시아,프로스카,두타 등) 로 한계가 있는것 같고 댕기머리는 근본 탈모 개선을 위한 삼퓨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제품을 찾기 위해 고민을 하던 중 우연찮게 해피 메이커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싸이뮤스킨 및 리바이 보젠을 알게 되었습니다.
리바이 보젠은 그 전부터 알고는 있었구요.
처음에 싸이뮤스킨 의 제품 소개를 읽어보니 이론적인 원리가 지금까지 보아 왔던 다른 발모제랑
틀려(가슴샘 등등..) 제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리바이보젠도 DHT를 억제 한다는 프로폐시아 원리랑 비슷해서..
가격도 비싸고 반신 반의 했지만 이제 제 상태가 더 이상 이것 저것 따질 상태가(?) 아닌것 같아서 바로 메드 풀셋트를
구매를 한 후 사용 하였고 머리만 난다면 하는 욕심으로 리바이 보젠토닉 셋트도 일주일 후에 다시 구매 하고요..
덕분에 다음달 부터 카드값이 걱정됩니다. ^^
(머리만 난다면야 어느정도 손해는 감소를 해야죠..그만큼 다른 지출을 줄이면 되니^^)
현재 3주 가량 사용을 하였는데 아직은 모르겠고요...
머리의 간지러움은 이전과 달리 크게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머리가 간지럽지 않아야 덜 빠질것인데.. 제발 효과가 있어야 하는디....
머리도 이전 수준 정도로 계속 빠지는것 같고요.(20~30개)
최소 3개월을 더 봐야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알수 있겠죠..
현재 사용 방법은 이전에는 리바이 보젠 2~3일, 싸이뮤스킨 2~3일 이런식으로 사용을 하였는데.
머리 감을때 삼퓨질을 한번씩만 하니 거품도 그렇게 많이 나는것 같지 않고 삼퓨 한것 같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부턴 이왕 이렇게 된것 아끼지 말고 최대의 효과를 보자고 하는 마음으로
리바이 보젠으로 먼저 한번 삼퓨 후 헹구고 싸이뮤스킨으로 2차 삼퓨를 한후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삼퓨가 끝난 후에는 선풍기로 머리를 말리고 말린 후에는 리바이보젠 토닉으로 마무리 합니다.
싸이뮤스킨 토닉은 점성이 너무 높아 저 같은 초보자가 사용을 하기가 약간 어려워
탈모가 생긴 이마 부분만 매일 한번씩 손으로 발라 주고 있습니다.
애고 애고!!! 너무 쓸데 없는 내용만 썼네요.
하여튼 계속 꾸준히 사용을 해보고 다음에 추가 사용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저의 지금 가장 소원은 이 제품으로 효과를 보아 머리가 안정적인 상태가 되면 사람들과 술을 마시는게
소원입니다.
제발 그렇게 되기를 여러분들도 기도 해주세요...
그럼 여기에서 들르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일만 가득 하시고 모두 득모 하시길 빌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위의 제품은 우리 집 사람도 같이 현재 사용중입니다.
현재 우리집 풍경은 토닉을 서로 발라주면서 원숭이 털 골라 주듯이 그렇게
머리가 났나 , 안났나.....하면서 ㅋㅋㅋㅋ
| 3052 | 나노겐 파이퍼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7-04-28 |
나노겐 파이버(Nanogen Firbers)
순간증모제를 3년남짓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다양하 제품들을 거의 다 사용해 봤지만....
저는 나노겐 파이버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제품들은 입자 굵어 좀 부자연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정수리 부분이야 비교 할수는 없지만 앞 이마라인 부분은 참 순가증모제로도 커버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많고요 육안상 튀가 확 나더라고요.....
나노겐 파이버 같은 경우는 기존 제품보다 훨씬 부드럽고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쉽게도 지금은 참 구하기가 어렵습니다....작년9월부터 시중에 거의 판매가 되지 않더라고요
happymaker(대머리 할인마트) 현재 이곳에서만 구할수 있습니다...
다만 수입품이다보니 다른 제품에 비해 가격도 비싸고..용기수량도 12.5g으로 적지만 다른 순간 증모제
보다는 좀 더 자연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기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땀이나 바람에도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을정도로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지 아쉬운점은 국내에서 이제품을 구하기가 좀 어렵다는건데...
| 3051 |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7-04-27 |
다른 무엇보다 세정력이 강하더군요.
근데 문제는 거품이 너무 딱딱하다고 해야하나?
응집력이 너무 강해서 두피 사이로 손가락이 안들어가더군요.
대략 난감..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에겐 참 맞지 않는 제품이였다는걸 느낌니다.
머리속에서 손이 자유롭질 못하니 아무리 세정력이 뛰어나도
시원하게 구석구석 닦았다는 느낌이 들질 않았고 때문에
오히려 샴푸후 시원하고 개운하다는 느낌은 거의 없었습니다.
짧은 스포츠 머리라면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머리 길이가 되시는
분이라면 더욱 비추입니다. 그 특유의 뻑뻑함 때문인가 안빠져도
될 머리칼도 빠지는 것 같더군요. 다시 전에 쓰던 생모력이나 트리로 넘어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