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트리코민 샴푸 후기지만 사실상 DHT-X샴푸와 같이 사용한 후기입니다
11월중순쯤에 구입해서 말부터 사용해서 한통 다 쓰고 두통째 쓰고있습니다
첨에 X샴푸 2통을 구입해서 쓰다가 아침 저녁 두번다 같은 샴푸를 쓸려니 먼가 심심한 감이
있어 오래전에도 애용했었지만 이미 검증된 트리코민 샴푸를 투통더 구입해서 아침 저녁으로
각각 다른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X샴푸는 1,2주 후기도 올렸지만 후기라고 하기엔 너무 어거지 적인
면이 있었던게 사실이죠 이게 트리코민 샴푸 후기를 적어야 되지만 X샴푸도 같이 사용했기때문에
트리코민 샴푸 후기라고 하기에도 좀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어쨌든 겨울이라 그런지 두번 샴푸질 하기에는
두피 건조(드라이기 사용 때문인듯)가 심해지는 면이 있기때문에 저녁에는 드라이기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건조
시키니 좀 낫더군요 머 여건이 된다면 하루 두번은 좀 심하고 16시간 간격 정도로 샴푸하는게 두피에 무리가
안가는듯 합니다 X샴푸를 먼저 구입해서 사용할대는 그다지 느끼지 못했던 힘이 트리코민 을 같이 사용시에는
확실이 머리카락 쪽에 힘이 좀 선다는 느낌은 듭니다 세정력이야 모르는 분들 없을테고 머 누구나 아는 제품
이라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네요 아..제 주위 사람도 그러고 부모님도 며칠 전부터 머리카락 까만색으로 염색
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전 잘 못느꼈는데 머리카락에 윤기가 나면서 상당히 까매졌다는데 ...전 평소에도 염색
이나 스타일링 제품은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잘 못 느끼겠다군요 이게 좋은 건지 나쁜건지 ...음훼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