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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20대 중반의 유전성 엠자탈모와 앞머리 탈모입니다
지금까지 써본 토닉은
검은모, 프로메톡, 케비스 이렇게 써봤네요.. 많은줄 알았는데 3개밖에 안되다니.
이번에 지지부진한 탈모극복에 회의를 다시한번 느끼며
토닉교체의 바람이 불어
광고도 많이하고 상품평도 많이 늘어가는 떠오르는 토닉 JW 토닉을 구입했습니다
먼저 기대가 컸죠...
뒷머리는 풍성한 저로서는
DHT억제가 토닉중에 가장 과학적인 접근을 하고있는 케비스엠플 파우더 에서 가장 좋은 효과를 본것같지만
거의 9만원에 육박하는 가격과 단 8개 ...보통 3일이상 사용을 지양하라고 하는데
그럼 24일... 한달도 못쓰는데 9만원을 쓰기에는 너무 무리가가서
프로메톡으로 바꿨습니다 ... 멘솔함유로 청량함은 모든 토닉중에 가장좋고..
케비스도 멘솔함유 여부는 모르겠지만 화끈거리기는 하더라구요..
각설하고 다시 JW토닉으로 돌아오면
처음 냉장고에 토닉을 넣고 쓰기 시작했기때문에 청량하다기보다는 시원함이 좋았습니다
당연한거겠죠 ㅎㅎ
한약재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한약냄새가 좀 강하구요
싫어하시는 분들은 꺼려지실듯... 계속 나니깐요 ...머리에서 솔솔~ 저는 무난합니다
장점은 좀 순한것 같아요...효과는 아직 한통도 채 못써서 언급하기는 그렇지만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은
150ml에 49000..
뭐.. 토닉들이 다 비싸니 신세한탄 할일도 아니지만
용량이 2달 쓰기는 무리고
하루에 3번정도 뿌리는 저로써는 .. 앞머리 탈모라 정수리 아래쪽에는 약간 골고루 뿌리는 편이에요
한달정도 쓸거 같더군요..
참 탈모땜에 생활비가 다 거덜나는거 같다는...ㅠㅠ
머리카락에 안닿게 잘 뿌려야겠어요...
탈모연식이 몇년인데 아직도 머리카락에 다 뿌리고 있다는;;;
한줄로 요약하면.........
용량빼고는 괜찮은 토닉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