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샴푸를 사용하는 회원님들
살리실산이 들어있는 제품군은 분명 샴푸하면서 청량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머리감은 후에도 얼마간은 그 시원함이 지속되구요...
모감모 비앤비샴푸는 그렇게 시원하다거나 청량감이 있진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용량이 2개월은 거뜬히 사용할 수 있는 양이구요,
무턱대고 한방스러운 인삼향이 나질 않습니다. - 제가 매력을 느낀부분입니다.
표현하자면...
제사지내거나 법당같은 곳에 같을때 나는 진한 향냄새 아시죠?
그런 향이 납니다.
이는 아마 솔잎성분과 허브성분이 결합하여 부향되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성분으로 따지자면 정말 좋은 성분으로 가득차 있는 샴푸가 아닐까 합니다.
은행잎추출물은 혈액순환을 돕죠. 허브는 두피진정효과가 있습니다.
메뉴얼에 있는대로 한번 샴푸할때 두차례에 걸쳐 처음엔 노폐물제거로
두번째는 성분이 침투할 수 있게끔 맛사지 후 3~5분정도 기다립니다.
이시간에는 주로 양치질을 하고 있죠^^
아..그리고 샴푸할때 손으로 거품을 내주고 쿨그린으로 맛사지하니까
훨씬더 개운하더군요.
오늘 키위진동마사지기 구입했는데 낼정도에 배송되니까
반정도 남은 샴푸에 함 사용해 볼까 합니다.
토닉을 사용하지 않아도 샴푸하고 드라이 한 후 윤기는 나는 편입니다.
제 머리가 상당히 가늘고, 푸석거리며, 얇은 편이거든요...남자머리로선 영 ㅜㅠ
현재로선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