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0
리바와 댕기, 난다모, 스펠라, 모감 제품들의 사용후기 [지급대기]
하데스 2006-12-11

일주일마다 글을 올리곤 하는 하데스입니다.


머리빠진 모습이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탈모방지용 삼푸나 제품들에 대해서 몇가지 사용후기를 알려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품에 대한 나름대로의 분석이니, 읽어만 주셨으면 하네요.


 


우선 개인적으로 탈모가 시작된지는 어느덧 5년여 시간이 지난듯 합니다. 급작스레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진짜 무섭더라구요. 빠지는 속도가 눈에 띄게 달랐으니까요.


그때 처음으로 사용해본 것이 스펠라라는 제품이었습니다. 당시 거액의 던을 들여서 모발센터에 등록까지하고 3개월간 모발관리를 받았지만 던의 압박으로 거의 그후 9개월 정도는 집에서토닉과 삼푸를 사용했었습니다.


우선 스펠라 제품부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펠라(1년)


탈모초기에 탈모방지 제품에 대해서는 잘 모르던 차에 탈모방지센터가 눈에 띄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해서 등록하게 되었지요. 탈모센터에서 받았던 전체적인 느낌은 정말 절망이라는 생각이 더 들더군요. 센터에서는 두피를 깨끗하게 한다는 식으로 머리를 알콜성분으로 되 액체로 시원스레 맛사지하는데, 귀쑤시개 같은걸로 물지르는 형식이었습니다. 사실 3개월동안 머리가 나아지기보다는 빠진 머리가 더 많았을 겁니다. 센터에서는 원래 빠지려고 하는 머리는 빠지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암튼 원적외선 치료에 각종 맛사지 등을 받았었는데, 결과는 좋지가 않았습니다. 차라리 집에서 삼푸하고 토닉으로 마무리하는 게 좋았던 거 같았어요.


일단 제품을 보자며 삼푸는 어느정도 탈모방지에 효과는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토닉이 끈적거리고 머리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끈적거림이 계속해서 남아있더군요. 사실 1년동안 효과를 보지 못하고 실망만 한 제품이라는 게 제 개인적인생각입니다. 삼푸의 청량감이나 토닉의 효과를 보지 못했으니까요.


그렇다고 오해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가 스펠라 제품을 비방하기 위해서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방치료(6개월)


스펠라로 치료받으면서 사실 탈모방지 제품에 대해 적잖은 실망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근 4달정도는 일반 삼푸를 사용하게 되었지요. 빠지는 정도가 어느정도(과거에 비해 심하게 빠지지는 않았지만) 나아진 듯 했지만 스펠라 사용안한지 1달정도 지나니까 빠지는 머리가 심해지더군요. 약간의 효과는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한방치료를 시작했습니다. 한방+침치료와 뜸 치료를 병행했죠.


그렇지만 한방치료도 효과는 없더군요.


 


미녹시딜(1년)


한방치료로 또한번 좌절 이번에는 미녹시딜이라는 제품을 사용해 보았는데, 약간의 효과가 있더군요.


특히 미녹시딜 사용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느정도 발모효과도 있는 듯 합니다. 잔털이 자라는 것을 보았으니까요. 1년정도 꾸준히 사용해보니까 잔털도 나고 탈모진행도 줄어든 듯 하더군요. 하지만 문제는 잔털의 굻기가 문제더군요. 더이상 긁게 자라지를 않고 솜털만이 나라서 빠지는 그런 경우더라구요. 이 방법을 사용하면서 먹는 약을 함께 사용해 보았습니다 약국에서 추천하는 그 왜 노란색 약이 있는데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하겠어요. 암튼 조금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녹시딜을 사용하지 않으면 스펠라처럼 탈모진행이 심하게 일어난다는 게 단점이더군요.


 


 


모감(3개월 정도)---한통사용


그 다음 사용한 것이 모감인데 솔직히 이 제품에 대해서는 장점을 설명하기가 어려워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왜인지는 읽으시는 분들이 판단하시길.... ....


 


난다모(1년 6개월)


최종적으로 사용한 제품이 난다모였습니다. 일단 제품이 값이 저렴하고 무엇보다 자연식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용했을 때 허브특유의 향기가 무척 좋더군요. 그리고 실제 사용하고 한달정도 사용해 보니까 빠지는 정도가 눈에 띄게 줄어든 것도 사실이구요. 처음에는 정말 좋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비누가 너무 무르다는거, 물에 가까이 두면 오래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더군요. 그리고 감았을 때에는 청량감이 좋은데, 지속성이 조금 떨어지는 듯 하더군요. 문제는 몇개월 뒤에 생겨났습니다. 이 제품역시 오래 사용하게 되니까 다시 탈모진행이 심해지더군요. 그리고 비누라는 점 때문인지 머리가 푸석하다는 게 단점이었어요. 해서 미녹시딜과 함께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는 탈모진행이 쉽게 줄어들지 않더군요.


 


리바이보젠과 댕기머리(현재 1달 진행)


난다모와 미녹시딜 사용하지 않은지 몇달 지났는데 우연히 이곳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 여러 사용자분들이 쓰신 제품들 중에 리바이보젠 삼푸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현재는 리바이보젠과 댕기머리골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는 아직까지는 미지수입니다. 단지 그동안 써왔던 제품들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품정보에 대한 결론


이런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사실 일반삼푸보다는 비싼 제품을 사용하면서 혹시나 하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한달정도 글을 올리다보니 사실 다른 제품들과의 비교를 분석한 글이 그리 많지는 않다는 생각에서입니다.


아마도 삼푸를 사용하시면서 혹은 토닉을 바르시면서 내가 바르고 있는 제품이 정말 발모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하는 마음을 한번쯤을 가지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제품이 좋은지 의아할 경우도 있을겁니다. 제 나름대로의 경험에 비추어 효과를 본 제품이나 특징등에 대해서 간략하게 적어보았습니다. 머리빠져서 가뜩이나 심란한데 제품이라도 좋은 걸 선택할 수 있었으면 해서요. 리바이보젠이 좋다는 얘기는 더더욱 아닙니다. 현재는 저도 평가를 하는 차원이니 그런 얘기는 할 수가 없으니까요. 6개월 정도는 지나봐야 어느정도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 위의 제품들을 사용하시고 효과를 보신 분들도 있을 것라 생각합니다. 단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머리빠져서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이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득모하세요.


 


 


- 안녕하세요 고객님, 당사 사용후기는 월최다2회만 적립금을 지급해드립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2259
쿨그린 사용후기- 생각보다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지급대기]
하데스 2006-12-11

쿨그린을 사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괜챃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접했을때는 아무리 부드러워도 이거로 머리 문지르면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 게 아닐까 걱정도 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더 많이 머리카락이 빠진다거나 하지는 않더라구요(손으로 문지르며 삼푸하는 경우와 비교했을 경우).


삼푸하고 나서 거품이 있을때 지압형식으로 쿨그린을 지긋이 눌러서 지압하는데, 실리콘 재질이라서인지 부드럽게 지압되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아서 도리어 시원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토닉을 사용한 후에도 가볍게 지압을 하는데, 나름대로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손으로 그냥 머리를 지압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것 같기도 하고요.


제품추천은 아니지만, 사용하는데 있어서 나쁘지는 않다는 평가입니다.^^


 


- 안녕하세요 고객님, 당사 사용후기는 월최다2회만 적립금을 지급해드립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2258
댕기머리 명품...... [지급완료]
행복지수 2006-12-11

제가 출근할때 스프레이와 젤을 사용하여서. 저녁에 머리감을때 리바이보젠으로 감으면  뻣뻣한감이 좋질 않아서, 저녁에는 댕기머리명품을 쓸려고 이렇게 주문을 하였습니다. 받아보니 향기도 좋고 한번써보니 뻣뻣한 느낌이 없어 좋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님 스프레이 잘쓰겠습니다.^^: 한달정도 계속 사용해 보고 후기글 다시 올려 보겠습니다.


댕기머리 골드도 같이 왔는데 같이 병행해서 어느것이 좋은지 써봐야 겠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노력한만큼 댓가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257
댕기머리뉴골드 [지급완료]
ykop011 2006-12-11

저는 30살 입니다. 대머리까지는 아니고 머리숫이 많이 적어요..유전같은데..;


첨에는 니옥신, 다음엔 리바이보젠, 쭈~~~욱 니옥신, 지금은 트리코민을 사용하고 있어요


저한테는 니옥신이 제일 잘 맞는거 같았는데 이제 니옥신이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ㅡ.ㅜ


이유는 모르겠고 ...그래서 트리코민이 인기가 많길래 구입했죠...


트리코민이 향도 무난하고 기름진것도 덜하고 하지만...뚜렷이 나아진다는 느낌은 못받겠더라구요..


그냥 무난한...저에겐 평범한...(근데 가격은 비싸고 양은 적고...;)


그래서 요번엔 댕기머리 뉴 골드를 구입해보려 합니다. 주위에서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여기서 잠깐 여러분께 질문요?


한가지 샴푸만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 바꿔가며 쓰라는거...그정도는 저도 알아서 샴푸 하나 다 쓴다음


바꿔주고 하는데 사용후기를 읽어보니 두개의 샴푸를 하루씩 바꿔 쓰시는 분이 적지 않게 많이 보이더라구요..


-샴푸 하나 다 쓴다음 (약3개월씩) 바꿔주는게 좋을까요? 두개 샴푸를 하루씩 번갈아가며 사용하는게 좋은가요? 

2256
리바이보젠 1년 사용후기 [지급완료]
하이후니 2006-12-11

리바이보젠을 쓴지 일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처음에느 트리코민을 쓰다 가격이 부담되어 리바이보젠으로 바꿔서 사용했습니다.


트리코린 보다는 리바이보젠이 확실히 싸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0트리코민보다 좀 삼프가 독합니다.


그래서인지 머리에 비듬이 많이 생긴걸 봤습니다. 이것이 리바이보젠 때문이라고 판단되어서(?)


남을걸 쓰고는 비싸지만 트리코민으로 바꿀려고 합니다.


리바이보젠을 쓰는 사람들중에서 비듬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는 것 같았습니다.


최근에 머리가 조금 많이 빠진다는 느낌이 들어서 ...


이제까지 프카와 삼프만 사용했는데  로게인인가 하는 미녹실제품을 쓸 시기가 온건지... 

2255
댕기머리 3주째 사용후기 [지급완료]
하데스 2006-12-10

골드댕기머리와 리바이보젠을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서 간단하게나마 댕기머리 사용을 적습니다.


저는 아침에는 댕기머리로 삼푸하고 저녘에는 리바이보젠과 토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댕기머리골드


댕기머리 골드를 아침마다 사용하고 있는데, 우선 향기가 리바이보젠에 비해 좋다는 생각입니다. 한방향보다는 은은한 향수냄새라고 해야 하나요. 청량감도 좋구요.


리바이보젠과 비교해보자면 솔직히 어떤게 더 좋다는 평가를 내리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댕기머리역시 기름기 제거에 효과가 뛰어나다는 갠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거품면에서는 리바이보젠보다는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리바나 댕기머리 역시 저는 삼푸할 적에 두번에 걸쳐 사용하는데, 아주 조금 사용합니다. 엄지손톱만큼의 양만으로도 거품이 많이 나는 게 장점같아요. 물론 미지근한 물에서 했을 때 얘긴니다. 그리고 댕기머리 감고나서 2~3분 정도 그냥 놔둡니다. 거품있는채로요. 그런다음 헹구면 머리가 시원하더라구요.


머리가 덜 빠진다거나 하는 그런 효과까지는 아직 없구요. 사용상의 느낌을 적어봅니다.


1. 거품이 많이 남.


2. 머리가 개운함, 시원하기까지함(거품을 낸 후 2~3분 맛사지하고 헹구어내고 있습니다)


3. 저녘에 삼푸할 때 기름이 많이 끼지 않음.


4. 향기가 한방향보다는 여성분들이 쓰는 향수같다는 생각이 듬.(만족) 


 


이 4가지가 좋다는 생각입니다.


 


 


 


 


 

2254
리바이보젠 5주째 사용후기 [지급완료]
하데스 2006-12-10

어느덧 한달이 후쩍 지나갔네요.


3개월분으로 구입을 했는데, 리바이보젠의 효과를 어느정도 본 것 같아요.


하지만 솔직히 이것이 효과다 라고 하기에는 객관적으로 읽어보시는 분들의 판단으로 맡기겠습니다.


두어가지 눈에 띄는 점을 적어봅니다.


 


1. 두피 청결효과


우선적으로 삼푸를 사용하고 난 후의 두피에 대한 자극이 많이 완화된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저녘에 머리감고 다음날 읽어나면 두피가 가렵기도 하고(많이는 아니었지만), 기름기도 끼는 것 같았어요.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고 나서 근 한달이 지나고 5주째 접어드니까 두피가 깨끗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도 간지럽거나 하는 현상(?)이 없어지는 듯한 기분입니다.


삼푸할 때의 청량감이 지속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듯 해요.


 


2. 머리카락의 긁기 


또 한가지는 머리카락이 굵어지는 듯하다는 거죠.


이부분에 대해서는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머리카락이 굵어진다는 얘기는 저는 탈모의 전형인 다이아몬드형 입니다. 그리고 앞머리부분의 머리가 다른 부분에 비해 가느다란 편이였죠. 그건 거울을 봐도 쉽게 표시가 났으니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그래서 앞머리가 가늘어서 죽어 있었거든요. 그리고 머리카락 숫자도 상당히 적은 편입니다. 평균적으로 옆머리나 뒷머리 윗머리는 모낭 하나에 2~3개의 머리카락이 있는 방면, 앞머리에는 모낭 하나에 머리카락 1개만이 있는 셈이었죠.


5주정도 사용하고 나서 느낀건데, 앞머리에도 예전에는 힘이 없었고 가느다란 모발이었는데, 삼푸와 토닉을 사용하고 난 후에는 뒷머리나 옆머리의 모발과 굵기가 같아진 느낌입니다. 하지만 모낭에 자리하고 있는 모발 갯수가 여전히 1가닥인만큼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다른 분들의 느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분들이 올린 글을 읽어보시는 것도 참조할 만할 거예요.


 


리바이보젠과 토닉을 사용하고 난 후 눈에 띄는 점은 이 2가지 정도가 되는 것 같아요. 그 이외에 다른 사항은 1주차에서 적었던 느낌이 그대로인듯 합니다.


 


단점


그리고 한가지 더 설명하고픈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리바이보젠을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제품을 음해하려는 의도는 아니니 참조해 주세요.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고 나서 3주째에서인가 느낌상으로 조금 머리가 덜 빠진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그때 자세한 내용을 적었는데, 대략 몇가닥의 미묘한 차이가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덜 빠지는 것 같습니다'라는 설명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5주차에는 도리어 머리카락 빠지는 숫자가 더 많이 빠진다는 느낌이 들어요. 세면대에서 보이는 빠진 머리카락을 보면서 아마도 님들도 하루하루 효과가 나타나기만을 바라는 마음이 들 겁니다. 저도 그런 생각으로 대략적으로 빠진 머리카락을 바라볼 적이 많습니다. 솔직히 5주차에는 지난 4주차에서보다 머리가 더 빠진다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눈에 띄게 보이는 것은 아니고 단지 '몇가닥 더 늘어난 것 같다'라는 생각이죠. 두피가 좋아지는 것 같아 그리 걱정하진 않지만, 왠지 불안하긴 하더라구요. 다른 분들이 말하는 명현현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점으로 지적되는 사항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3주째보다는 머리가 더 빠지는 느낌이 듬.


2. 발모의 효과는 전무함.


 


결론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관리에서는 효과를 보고 있지만, 직접적인 모발의 성장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효과가 없습니다. 발모나 양모효과를 보신 분들은 부럽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시작한 것이니 께속해서 사용해 보고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사용후기를 적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5주차에서 어떤 분들이 말씀하시기를 한달정도 지나면 아마도 더 많이 빠지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는 후기를 읽어본 바 있습니다. 빠질 머리나 관리가 안된 머리가 빠지는 머리라는 글도 읽었거든요. 리바이보젠의 효과를 빨리 봤으면 좋겠는데..... .....


마지막으로 리바이보젠을 구매하시려는 분이라면 양모나 발모효과를 기대하시고 사용하시를 않았으면 좋겠네요. 제 경험으로는 단시간에 머리가 적게 빠진다거나 양모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마도 리바이보젠은 장시간 최소 2~3달 정도는 써야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253
리바이보젠 두달사용기~ [지급완료]
정민호 2006-12-10

 가을들어 갑자기 이마리인이 무너지는 것을 느끼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그동안 그냥 샴푸만 썼는데


 


안되겠다 해서 리바이보젠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선식과 함께 리바이보젠 약을 먹은지가


 


한 2개월이 다되어 가네요.


 


 사용해보니 확실히 다른 일반샴푸 쓸때랑은 다르더군요. 머리에 힘이 들어가서 그런지 머리가 약간은 더


 


풍성해 보인다 랄까요? 하루라도 리바이보젠으로 머리를 안감으면 왠지 불안합니다.ㅎㅎ


 


 선식이랑 녹차,식초린스 같이 하고 있는데 머리가 좀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2252
리바이보젠 사용 두달 가까이 [지급완료]
-_- 2006-12-10

탈모제품에 관심도 없었는데 언젠가부터 주변에서 머리숱이 없어진다는 소리를


종종 듣다가 상품평 보고 구입하게 된 리바이보젠!!


아직 초기라서 탈모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진 않고 샴푸만 쓰고 있는데


처음에는 감고나면 약간 간질간질 할때가 가끔씩 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게 서서히 없어지고요 샴푸만 쓰고 있는데 발모까지 바라는건 무리겠지만


지성피부고 지루성도 약간 있어서 그런지 리바이보젠 샴푸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머리감으면 시원하고 냄새도 좋고 거품도 나름대로 잘나는 편이고


다만 전에비해서 머리 감고나서 젤을 바르면 좀 가라앉아서 셋팅이 잘 안된다는거


이번엔 컨디셔너 까지 한번 구입해볼라고 하는데 컨디셔너쓰면 좀 덜 가라앉을라나


모르겠네여 

2251
리바이보젠 [지급완료]
양인철 2006-12-10

어쩔 수 없이 또 리바이보젠을 구매했네요..


 


다른 삼프로 바꿔볼라고하면,


머리 감은후 어찌나 간지러운지.


예전에 댕기머리를 써봤지만,


별로 효과도 없고 간지러워서


다 버렸는데


이번에 뉴 댕기머리라고 나와서 권하길래 사용해봤더니


역시나 마찬가지네요.


 


그래서 리바이보젠을 다시 쓰네요.


머리감은 후 시원한 느낌 때문인지... 간지럽지는 않아요.


그러나 머리가 더 난다거나 덜빠지거나 그런것은 잘 모르겠네요


 


다음엔 히노키나 메다비타 뜨레땅뜨른 삼퓨를 써보고 싶은 맘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