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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랑 토닉은 꾸준히 트리코민 사용했었어요~
근데 너무오래사용하면 내성이 생기기때문에 한번씩 다른걸로 갈아타보곤 했었는데 ,
솔직히 트리코민이 가격이 쌔서 그렇지 좋긴 한듯해요~ ㅎ
이번에는 토닉을 다른거 써보고 싶어서 jw로 제품 선택했어요~ 한방이라 크게 부작용도 없을듯하구요 ,,
저는 저녁에 머리감고 토닉 사용하는편인데 트리코민은 저녁에 바르고 담날 머리안감고 출근해도 괜찮으면
jw는 두피에 바르면 붉은 티가 나서 머리를 다시 감아햐 하는 그런 점은 좀 있는듯~
몇년동안 사용한거에 비하면 크게 좋아지거나 한건 없는거 같지만
그래도 이젠 안쓰면 먼가 허전한 느낌.. 기분상으로 안쓰면 더 빠지는듯한 그런게 있는듯해요~~
이런거 보면 마음을 어떻게 먹냐가 참 중요한거 같긴해요 ^^
탈모 치료가 100% 되는 그런날이 얼릉 왔으면 좋겠ㄴ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