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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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지난 5일부터 푸드페시아를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먹는 복용약이라서 약간의 거북스러움이 있을 줄 알았는데, 워낙에 평가가 좋아서 구입하기로 마음먹고 지름신이 강령했드랬습니다.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푸드페시아는 상당히 작은 알맹이로 된 환약(?)같이 생겼더군요. 마치 어두운 곳에서 활동하는 거시기의 머시기 같다고나 할까요^^
머리빠지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민간요법이라고 해서 검은콩이다 검은깨다 해서 직접 빻아서 드셔봤을 겁니다. 머리카락에 좋다고 하니까요. 그런데 막상 선식처럼 먹는 것은 약간 비린 맛도 나고 해서 좀처럼 먹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었을 겁니다. 더욱이 물에 타서 먹는 거라서 매일같이 먹는 것이 번거롭기도 했었죠.
그런데 푸드페시아는 작은 알갱이로 되어있어서 정량을 먹기에도 좋더군요. 더욱이 함께 보내온 수푼은 한번에 15개를 뜰수가 있어서 정량을 일일이 체크할 필요도 없이 두스푼이면 딱 되는 손쉽운 방법이기도 했습니다. 10여일 복용하고 나서 머리카락에 좋은 것인지는 아직까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우선 먹는다는 것에서는 만족스러운 제품이더군요. 비리다거나 혹은 맛이 이상하지 않을까 하는 점이 우려되기도 했던 부분이었는데, 막상 사용하고 보니 먹는데 이상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물과 함께 하루 3번씩, 한번 먹을 때마다 30알씩 복용하고 있는데, 휴대하기에도 간편하기도 하답니다. 아침저녁은 집에서 복용하고 아침에 출근하면서 휴대용 용기에 30알을 챙겨넣고 나가고 있어요.
jw바이오 샴퓨와 토닉을 함께 사용하고 있는지라 기대하고 있어요. 머리카락과 두피에 직접적으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샴퓨와 토닉 그리고 속으로도 푸드페시아를 복용하고 있어서 내외적으로 케어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