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우선 저는 이 제품을 처음 구입한지가 벌써 반년은 된 것 같습니다.
탈모로 고민해오다가 흑채라는 것을 알게되어 처음으로 구입해본건데 그 효과에 대해 반신반의 하였습니다.
사용법을 제대로 몰라서 대충 한번 해보고는 뭔가 잘 안되는것 같다 싶었고
처음 시도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서 그냥 사용을 포기하고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몇달을 잊고 지내다가 얼마전에 다시 시도를 해보았는데 이게 왠일..
조금 잘 뿌리니까 아주 감쪽같이 가려지더라구요.. 너무 기뻤습니다.
흑채를 뿌리고 처음으로 밖을 나서던 그 날은 어찌나 조마조마하던지.. 사람들 시선이 거슬리고
혹시나 티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머리에 신경이 곤두섰습니다.
하지만 차차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먼저 얘기하지 않는 이상 알아보는사람도 없고
또 얘기를 해줘도 정말이냐고 할 정도로 별로 티가 안납니다.
진작에 이런 제품을 알았으면 맘고생 덜 했을텐데.. 조금은 아쉽지만 지금의 달라진 생활과 마음가짐에 매우 만족하고있습니다.
많이 능숙해져서 이제 혼자도 잘 하는데, 가마부분은 혼자하기가 좀 애매하네요. 아예 빈틈없이 가리자니 좀 찝찝하고
자연스럽게 하려니 혼자하기에는 너무 어렵고..
차차 좋아지겠지요.
뒤늦게 효과를 깨닫고 달라진 생활에 기뻐하며 후기를 작성해야겠다 싶어서 왔습니다.
좋은 제품 감사하고, 조만간 하나 더 구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