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이미지1:]
반년전 두피상태 입니다.
[:이미지2:]
현재 두피상태 입니다.
메가페시아를 다 써서 새로 구매하려고 들어와보니 품절이 되있길래
시간나는 김에 후기 남깁니다.
우선 저는 리바이보젠4통, DHT-X 3통, 메가페시아 샴푸1통 이렇게 써봤습니다.
몇몇 기준에 대해 개인적으로 평가해보겠습니다.
1. 거품잘나는 정도
DHT-X > 메가페시아 = 리바이보젠
개인적은 느김으로는 메가페시아가 거품이 그렇게 잘 나는 편은 아닌거같습니다.
DHT-X는 조금만 써도 거품이 매우 잘나서 상대적으로 이부분은 메가페시아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2. 머리 감은후 부드러움
메가페시아 >>>> DHT-X > 리바이보젠
메가페시아로 머리를 감으면 코팅된것처럼 머리결이 엄청 부드러워지고 머리가 가볍게
붕 뜨는 느낌이 듭니다. 이 붕뜨는 느낌이 머리감은 직후만 그런게 아니라 저녁이 되어서도 여전히 붕떠있어서
머리숱 많아보이게 해주는데는 오히려 다른샴푸보다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그리고 제 경우는 리바이보젠이나 DHT를 쓸땐 머리가 너무 뻑뻑해져서 꼬이는 머리가 많아 불편했는데
메가페시아를 쓰고 난뒤로는 머리가 꼬이는게 확연하게 줄어 이 부분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D
3. 감은후 상쾌함
리바이보젠 > DHT-X > 메가페시아
메가페시아도 일반 샴푸에 비하면 청량감이 좋은편이지만 확실히
리바이보젠의 청량감은 어느 샴푸도 따라오질 못하는것 같습니다.
청량감은 리바이보젠이 최고인듯! ㅎㅎㅎ
종합적인 개인 생각 : 머리가 꼬이지 않고 부드럽게 해주면서, 하루종일 기름이 끼는것도 막아주니 상당히 괜찮은 샴푸 같습니다.
품절된게 다시 올라오면 재구매 의사 있고 앞으로 조금더 써보고 느낀점이 추가되는것이 생긴다면 후기 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