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코민 샴푸가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이런 저런 다른 샴푸를 쓰다가 빠지는 머리 때문에
트리코민 토닉을 구입하면서 샴푸까지 같이 써보자라는 마음으로 사보았습니다.
사용한지는 5일 정도 되는군요..
용량치고는 꽤 비싸더군요~적립금과 함께라면 그리 부담스럽지는 않습니다..~
첫 느낌은 푸른 점성 샴푸로 니옥신과비슷한듯 했습니다. 적은 양으로도 거품이 잘 나서 머리 감기전 머리에 물칠만
많이 해주면 많이 안써도 되더군요..
머리 감고 나면 기름기가 제거되는 느낌이 강하고 시원합니다. 제머리가 워낙 지성이라...
지금 쓰고 있는 샴푸가 리바이보젠인데. 저녁에는 리바이보젠을쓰고 아침에는 트리코민을 쓰려고합니다.
봄철이라 머리가 더 빠지는 것 같아 고민이네요.. 토닉도 바르고 하니 심적으로는 다소 안정이 됩니다.
트리코민 샴푸 첫느낌은 일단 좋습니다. 앞으로 제 두피에만 맞다면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