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여름에 2+1(샴푸+토닉)을 구입을 해서 6개월정도를 썼어요~
3개월용이라구 하는데~최근에 머리를 스포츠로 짧게 잘라서 오래쓴거 같아요~
토닉은 처음 샀을때 사용하고 안써서 지금은 절반이상이 남아있구요~
지금은 꾸준히 사용중이구요~^^
탈모이후 처음 사용한게 난다모 였구 다음이 르네휘테르였는데요~
시원함은 트리코민이 가장 낫네요~
글구 식약청인가요?거기서도 인정받았다구하니 더 믿고 사용하고 있어요~
비싼 가격이지만 머리에 아무래도 신경이 많이 쓰이다보니 여기에는 절약보다 투자를
해야겠다 싶어서 가격보다 그냥 좋은거 찾아 사용중이랍니다~
처음에 샀을때 사은품으로 줬던~댕기머리 골드도 사용해봤는데요~
이건 트리코민보다 훨씬 시원하던데요~마치 치약으로 머리 감듯이~
근데 다음날 약간 기름진 느낌이 있더라구요~그래도 여행하게 되면 들고 다닌답니다~
나쁘진 않은거 같아요~댕기머리는 생모력이 좋다고 하던데...
암튼~ㅋ
트루코민만 사용했을땐 효과를 잘 모르겠는데~약이랑 토닉을 적절히 이용하니깐~
좀 변화되고 있는듯한 느낌이 있어요~머리감을때 시원함~토닉 뿌리고 나서의 시원함~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그래서 요번에 다시 한번 구매 하려합니다~트리코민으로~ㅎ
여러분도 저도 부디 득모해서~
마음속을 무거운 짐~저 은하계로 확!!! 날려보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