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리바이보젠 삼푸2 컨디셔너 1.. 여기서 주문한거랑.. 그전에 다른데서.. 3개월 세트판매 주문하거
아직조금 남은 상태인데.. 이제야 사용후기를 옮기네요..
리바이보젠 삼푸할때 저는 댕기머리에서 말하는것처럼 삼푸했는데요..
첨에는 머리에 물을 충분히 적신후 삼푸조금해서 1차삼푸하고 행구고 2번째는 조금더 많이해서 삼푸하는중에 세수면도하고
다시 삼푸물싯고 .. 물기있는상태로 컨디셔너조금짜서 바르고했는데요..
요즘은 삼푸는 비슷하게 하는데 컨디셔너는 머리에 물기를 쭉 뺀다음에 컨디셔너를 듬뿍손바닥에 놓고 두피를 골고루 맛사지 한후.. 양치하고 잘행구워 냅니다.. 일케하니 머리에 아직 청량감은 있고요..
최근에는 1달정도 머리감은후 헤어가드 구입해서 사용중이고요.. 사용후 리바이보젠 3단계 하고 있는데요..
현재 머리숫이 좀 빠지네요.. 머리는 두꺼워진거 같은데 쉐딩현상인가보다 하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볼려구요..
참아침에는 로게인 발라요..(이것도 바르다말다 ㅡㅡ;)
규칙적으로 해야되는데 그렇지 못해서 아직 효과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제가 담배피고 술마시고 해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탈모상태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ㅠ.ㅠ
백해무익이라고 담배를 끊어야 겠어요.. 내몸안이 좋아야지.. 두피만 신경써서 안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끈기있게
사용도 못했구요..
탈모인들은 마음이 중요한거 같아요.. 야간생활보다는 아침생활이 좋고.. 잠도 11전에 취침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이제 야간생활보다 아침형 생활을하고 담배랑 음식조절도 해서 순간적인 행복보다 미래에 다가올 더큰행복을 위한
준비자세를 가져야겠어요..
모두들 파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