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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팜파스 샘플로만 몇개씩 받아서 사용하다가 가격대비 용량이 마음에 들어 사용한지 일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다른분들도 그렇겠지만 저도 여러 종류의 샴푸를 써봤어요.
이전 샴푸인 리버게인(이 샴푸는 생각보다는 좀 실망)
리바이보젠은 청량감 좋고 머리 기름기 완전 쫙 빼주는 .그러나 머리카락이 너무 뻐듯해지는 것이 조금 흠.
트리코민은 좋긴 한데 가격이 너무 쎄서 단점.(하지만 다른점은 좋아요)
해피에서 만든 메가페시아도 가격대비 용량 맘에 들구요.
하지만 이번에는 다른샴푸로 한번 가보자는 생각에...
팜파스..샘플로만 받아서 쓰다보니 괜찮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고민끝에 구매한 샴푸.
청량감도 어느정도 있고(별넷정도)세정력도 좋더라구요(별넷정도)
사용후에 리바이젠보다는 머리가 뻐뜻해지는 느낌이 적지만 그래도 샴푸 후 빗질해보면 어느정도 보습감도 있고.
저처럼 안전모쓰고 나면 머리에 기름기또는 땀 범벅이 된 후에 사용하기에는 무난보다는 조금더 좋은거 같아요.
일단 만족은 합니다.(별 넷정도)
양도 많으니 지속적으로 사용해보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처음 구매한 알페신(C1)도 사용후 후기 한번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