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40 | 리바이보젠 1년 그리고 3개월. [지급완료] |
2007-02-09 |
벌써 해피메이커랑 인연을 맺은지 1년이 넘었군요..
한창 샴푸 바꾼다고 여러군데 돌아다녔었는데..
그나마 다행이네요...
다시 웹사이트에서는 리바이보젠을 그리 잘 못 봤었는데...
해피메이커에서는 히트 상품이더라구요..
막 알아보고 나서 구입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거 같습니다...
해외에 나갔다와서 머리가 너무 많이 빠졌드랬습니다..
이전부터 진행은 되었었는데.. 외국에서 관리를 할 수가 있어야지요..
매일 불규칙한 생활에 잦은 폭음과 따가운 자외선은... 그야말로 최대 적이었습니다..
돌아와서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보고 놀랬던 그 모습에 맘도 많이 아팠었구요..ㅋㅋ
그래서 병원도 가보고,,
근데 혹시 병원 가실분 있으시면... 전문으로 하는 데 가세요.. 요즘 웬만한 탈모인들은 의사보다 더 잘 압니다.ㅋ
근데 그냥 용하다는 피부과에 가면.. 그냥 기분만 상하고.. 머리에 주사를 놓질 않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의미심장하게 늘어놓질 않나... 자신들도 머 딱히 처방전이 없겠지만.. 갔다와서 정말 후회많이 했었지요... 돈도 돈이고...
그 때부터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기 시작했구요...
효과는 1년 되니깐 나타나는거 같구요...
딱 5개월 전까진 검정콩 검은깨 현미 갈아만든 선식 먹었었구요..
샴푸도 하고.. 약도 먹고.. 별의별 다 해봤었습니다..
초반엔 검정콩(서리태)가 젤 효과가 있었습니다. 머리카락이 새까맣게 되고...
이후로는 그냥 그런거 같아서 요즘은 쉬고 있습니다..
방구가 자꾸 나와서 곤란할때가 한두번도 아니었지요.. ㅋㅋ
약 효과가 보이는 지금.. 다가올 약을 끊어야 할 떄가 두렵습니다. ㅎㅎ
머 부작용 많다고 하는데... 잘 모릅니다. ㅎ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올리려고 왔는데.. 씰데없는 소리만 하고 있군요...
사실 후기는 7,8번 썼던 지라... 딱히 드릴 말씀보다는..
제가 겪었던.. 그리고 관리하고있는 방법을 말씀드리는 게 더 좋을 거라 생각해서 주절주절 썼습니다..
리바이보젠은 시원합니다.. 저같은 기름 떡 지는 지성에 최고인거 같습니다.
지성두피는 하루에 2번정도 감으시는게 훨 좋습니다.
유전성 대머리는 저의 의지가 아니기에...
그냥 웃으면서 지낼랍니다! ㅋㅋㅋ
화이팅하세요!!!
저는 이만 또 주문하러 갈랍니다~
| 2539 | 모앤모아 5년째 사용 [지급완료] |
2007-02-09 |
모엔모아를 5년째 사용하고 있읍니다.
초기에 닥트모를 사용한적이 있지만 별로 인것 같아 모엔모아를 사용중인데,
일단은 사용후 기분이 상쾌하고 두피에 쏴하는 기분이 드니까 좋아요.
어째거나 사용후 칙칙한 기분보다는 훨씬 좋찮아요.
머리카락이 더 나는 것은 모르겠는데, 더 이상 빠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많은 탈모예방 제품 중에서 머리가 더 나는 제품은 없는 것이 아닐까요.
만약에 그런 제품이 있다면 왜 세상에 대머리가 존재 할까요.
아무턴 모엔모아는 탈모진행중인 사람에게는 권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오늘도 인텐시브 하나 구매할려고 합니다.
| 2538 | 모모애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7-02-08 |
탈모인으로 산지 벌써 6년째 접어드는군요 ㅋㅋ
여태껏 안써본 샴푸나 자연식이 없을 정도로
신경쓰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하나 약간의 늦춤은 있을수 있으나
치료는 불가능한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살고있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모모애..비누여서 그런지 감고 나면 너무 뻑뻑해서
오히려 견인성 탈모가 일어나더군요. 그래도 머리숱이 많아보이기는 했는데 ㅋㅋ
하지만 더 나은 샴푸가 없는것 같아서 다시 재구매 하게되었습니다.
오늘 처음 감았는데 괜찮은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선 손에서 거품을 많이 내서 감았는데
뻑뻑한 느낌이 덜 드는게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더 사용해봐야 하지만 거품을 많이 내고 맛사지를 꾸준히 해 준다면
나아 질꺼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발 빠지지나 말았으면 합니다.
| 2537 | 풀모어에서 헤어그랑으로...[지급완료] |
2007-02-08 |
지난주에 구매해서 처음 사용한 크림형 증모제 헤어그랑
기존의 풀모어 만큼의 편리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정교한 앞머리표현과
원하는 분위에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는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처음에 사용법이 익숙치 않아 몇번을 몇번을 실패하기도
했는데 며칠쓰다보니 요령이 생겨 빗질 몇번에 자연스러운 머리가
나옵니다. 헤어그랑 이제품 혼자서 탈모를 커버하기 보다는 다른 증모제랑
복합적으로 사용하면서 사용하니 기존보다 더 완벽에 가까운 비탈모맨이
되었습니다. 다만 4개월치라는 생각보다 해픈게 문제네요.
이것도 아껴쓰다 보면 요령이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암튼 기존 풀모어 쓰면서 아 먼가 아쉽다 했다 문제점을 극복해낸 저에게
아주 고마운 상품입니다.
| 2536 | 리바이보젠 한통 더 사야겠습니다...ㅋ [지급완료] |
2007-02-08 |
이번에...리바이보젠 2통째 쓰고 있는데요....
오늘이나 내일 또 한통 주문하려 합니다..^^;;
한통당 약 2달 정도 쓰는거 같은데요....
적응이 되서 그런지 시원한 감이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머리를 감고 나면 상쾌한 기분이 든다고 해야하나?? ;;
아무튼 개운해서 정말 좋습니다...
머리 숱이 많아지거나 이런건 아직 많이 사용 안해서 모르겠지만...
머리카락은 대체적으로 굵어 지는 것 같습니다...느낌일지 모르지만.. ^^
어머니 께서도 제 머리카락 굵어 졌다고 하셨거든요 ㅋㅋ
한번 리바이보젠 으로 꾸준히 써봐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들 되세요 ^^
| 2535 | 덤매치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7-02-08 |
사실 받아서 오늘 처음 사용했지만
제가 아직 사용법이 미숙해서 인지
효과는 없습니다...
지난번 애즈모 사용하다가 가려지는건 확실했는데
가루날림이 너무 심해
거의다써갈즈음 증모제 후기를 열심히 들여다 본결과
주문한건데....
기대부푼맘으로 사용해보니..
저는 글쎄 잘 모르겠어요...
설명서 사진처럼 그리변할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거 주문해야 하나 봅니다...
| 2534 | 트리코민 후기 [지급완료] |
2007-02-08 |
어제 트리코민3개월셋이 도착했어요~
그동안 댕기머리와 보노겐샴푸만 쓰다가
이번에 큰맘먹고 거금을 들여 토닉까지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현상유지만 되면서 모발굵기만 좀 굵어졌으면 좋겠네요..ㅎㅎ
그럼 득모하세요~
| 2533 | 덤매치 슈퍼밀리언헤어 증모제 고민많이했음. [지급완료] |
2007-02-08 |
옛날에는 덤매치라는 증모제를 썻습니다.
이거 덤매치욕하는게아니라 정말 사용담인데 너무 덤매치 시간도 오래걸리고
그래서 6달짜리 사서 1달도안쓰고 버렸습니다.
이번에 졸업을하는데 또다시 머리가 고민되서
증모제를 살까햇는데 홈쇼핑이고 뭐고 슈퍼밀리언헤어 좋다고해서
반신반의로 여행용 조그만거 사봤는데.. 좋습니다.
물론 안좋은점도 좀잇어요.
손에안묻어난다고하지만 묻어나구요. 두피에 너무 검게나와서
머릴 들어올리면 뿌린쪽하고 안뿌린쪽하고 차이납니다.
그래도 들어올리지 안는이상 머리가 많아보이는건 사실이에요. 정말 그건 좋다고생각해요.
이거다쓰면 큰거로도 하나살까합니다.
| 2532 | 트리코민 행복의 주문은 득모를 부른다.. [지급완료] |
2007-02-08 |
<탈모의 발견>
-학창시절
단발머리시절에 머리를 풀고 다닐땐 남의 이목을 끌지 않았습니다..
가끔 머리를 묶으면 친구들이 생각보다 숱이 적네라고 별대수롭지않게
몇마디 해주던 기억이 있습니다....
머리를 묶으면 집히는 양이 표가 나거든요...
머리카락이 가느다란편이란거 저도 저희 아빠를 보면서..
자연스런 유전이라 여겼습니다..
남자대머리는 유전이라지만 전 여자라 크게 문제가 되리가 생각을 못했쪄...
헤어핀을 이용하거나 일부러 의식해서 뒤로 쓸어 넘기기 않아도 될만큼이었기에
그 심각함을 빨리 인식하지는 못했습니다..
-20대가 되면서
거울에 비치는 머리를 보면서 가르마가 약간 휭해진단 느낌을 받았져
그게 여성탈모의 시작이었는데 지식이 미비했던터라...
생활에서 오는 일시적이 스트레스 이겠거니 여겼습니다...
샴퓨를 매일하서 포슬포슬함을 유지시키면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는 이상
숨기려고 다른 어떤 도구를 찾을 필요까진 없었던것 같아요.
그냥 본인만 느끼는 정도...
-20대 후반
시간이 지날수록 눈에 많이 띄기 시작한다는걸 느꼈습니다..
특히 샴퓨를 하다보면 빠지는 양이 많아서 손에 쥐어진 머리카락을 보며
화들작 놀라게 되는 일이 반복이 되져...
이 빠지는 개수만큼 하루에 새머리카락이 돋지 않는다면
자연스레 진행형이 된다는걸 인지했습니다..
<탈모의 치료>
-1차시도
탈모 클리닉을 찾아 갔습니다...
일단 전문가의 소견을 들어보고 나을 수 있다는 확신을 받고 싶었져
돈이 얼마가 들든 그런 확신만 준다면 뭐든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간단히 요약해보면...
*남자의 경우
먹는 약:프로페시아(의사처방전)
바르는 약:미녹시딜(약국구입가능)
이 두가지가 공인된 약품이고
*여자의 경우
먹는 약:공인된 약품 없음
바르는 약:미녹시딜(약국구입가능)
*공통사항
샴퓨:트리코민(일반샵엔 없고 탈모 전문샵이나 쇼핑몰 피부과)
참고로 여기가 제일 쌉니다
테라피요법:머리에 가르마를 타가면서 그 길을 따라 침이 꼽힌 총으로 백발정도 시술
그외:탈모클리닉에서 운영하는 두피케어 마시지
여기까지가 클리닉에서 권하는 항목들이구요
*참고
탈모관련 상품을 보면 정말 많은 제품들이 있는데
제품을 설명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대부분이 양모효과 단어가 쓰여있져..
그건 의약적으로 치료의 효과가 있는게 확인된것이 아니라
두피나 머리카락을 좀더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로고 도움을 주는 정도로
해석하고 받아들이시면 될껍니다
먹는 약이 있다는 말에 막연한 기대에 부풀어 갔는데..
여자는 공인된 먹는 약이 없답니다..
결국 프로페시아는 유전형 남성 탈모 치료제고
그 약은 복약 중지시 다시 탈모가 진행되는..
결국 평생을 투병하듯이 먹어야 하는 약품인거져...(장기복용하긴엔 비쌈)
전 의사가 시키는대로..
집에서는 트리코민로 감고 미녹시딜 바르고
1주에 한번 병원가서는 두피케어 마사지에 수없는 눈물을 흘르게 만드는 테라피까지
월 100만원에 가까운 케어를 받았었쪄....
6개월 정도 다녔지만 치료의 효과는 없었던것 같아요...
돈을 투자한만큼의 기대감이 있었는데..
실망감에 조바심에 탈모의 적이라는 스트레스만 더 받았었쪄...
-2차시도
병원을 그만 두고...
혼자 해보기로 했습니다..
병원에서 돈과 시간을 투자해도 안되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재벌이 아닌 이상 솔직히 클리닉을 더 이상 길게 받기는 힘들겠져...
클리닉도 그만두고..
의사처방 없어도 되는 바르는 미녹시딜 안바릅니다..
왜냐면 바르면 머리가 안감은 것처럼 떡져서 여자는 아침에 외출하기가 뭣해요.
점성이 있는데다 두피에 발라야 하는데 용기가 스프레이식이라 거의 머리카락에 묻고
면봉으로 찍어 바르는 것도 한계가 있져..
여성형 탈모는 부분 탈모가 아니라 머리 전체에 나타나는 확산성이기 때문에
혼자서 전체에 골고루 바르기가 넘 힘듭니다..
안바르는 것보다 바르는게 좋겠지만 그거 바르다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되서요...
스트레스성 부분 탈모에는 효과가 크다니 참고 하시구요...
결국 공인된건 트리코민 하나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트리코민은 세척력이 강하단 느낌이 들어염...
저처럼 여자분들이 샴퓨하고 나면 머리가 약간 푸석인단 느낌..
그래서 린스를 사용안하면 머리결은 오히려 점 안좋아 진다는 생각이 들긴한데
모공을 막는 나쁜 기름끼들이 속시원히 빠져나간다고 생각을 달리하면..
머리결이 뻣뻣하단 느낌은 그나마 좋게 받아들일 수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머리가 난다는 느낌보다는 속시원하게 깔끔한 샴퓨를 한다는 느낌과 함께
탈모쪽에선 인지도가 있는 샴퓨라는 점에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전 지금 트리코민 5통째 사용중인데 더이상의 진행은 막은것 같습니다
실제 치료 효과가 없지만 나을꺼라는 믿음 때문에 실제로 병이 낫는 위약효과처럼..
믿음으로 사용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아요...
아무것도 안하고 불안해 하는거보다 자기 형편과 분수에 맞는 것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그 제품에 대한 나름의 믿음과 기대감으로도 득모는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오늘도 정성스레 샴프마사지를 하면서 주문을 외웁니다...
굵고 튼튼한 머리카락들아 어서 어서 자라거라...
마음이 힘들수록 나름의 행복의 주문을 외면서
자신만의 평온을 찾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글 보신 여러분 꼭 득모 하세요...
| 2531 | 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7-02-07 |
리바이보겐 2통 쓰다가 트리코민 한통을 사용하는 중입니다.
리바이보겐이 훨씬더 시원하게 느꼈었지만
쓰다가 보니 그 시원함은 무뎌지더군요
일단은 트리코민의 성분이 구리성분이라고하니
트리코민으로 계속 써볼생각입니다.
그리고 10년간 펴왔던 담배도 끊고 있고요
어차피 직장다니기에 스트레스와 술은 어쩔수없지만
담배라도 끊으면 그나마 탈모의 원인을 하나라도
줄일수있으니깐요
일단 리바이보겐이나 트리코민이나
본인의 두피에 가장 맞는 제품을 쓰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드네요
모두들 득모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