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
리바이보젠은 나의샴푸 [지급완료]
tkdal723 2006-02-08
드디어 배송되었던 리바이보젠이와서

저는 바로 써봤습니다.



처음에 냄새를 맡을땐 독한민트냄새가 풍겨졌어요.

샴푸를 바른 직후 부터 시원한 느낌이

그대로 전달해오더군요.



처음 그 짜릿한 느낌을 잊을수없습니다.

저의 머리는 원래 착 가라앉아 가는머린데

감고 나서 거울을 보니..

저의 머리가 볼륨감있게 띄워져있더군요.

기름기도 쫙 빠졌습니다.



저는 머라 말할것도 없이 기뻐했죠.

머리빠지는것도 덜합니다.



이제 나의샴푸는 리바이보젠 입니다!

1299
리바이보젠 3병째 [지급완료]
kbg1227 2006-02-08
리바이보젠 3병째 구입해서 거의 다 사용해 가네요.

첨부터 느낀 거지만 리바이보젠의 세정력은 우수하다고 느껴집니다.

늘 감고나면 개운하고, 기름기도 말끔해지구요.

머리를 감을때 빠지는 양도 줄어든 것 같아요.

다만 머리카락에 힘이 없는건 여전히... ㅡㅡ;;

그리고 겨울을 지나느라 그런지 근래 조금 더 탈모가 진행된 것 같네요.

그래도 스트레스 안 받고 꾸준히 믿고 쓸려고 합니다.

모든 님들도 맘 편히 가지시고 계속 득모하시길 빌구요.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
1298
모앤모아 효과가 조금 있는듯 합니다 [지급완료]
songeh64 2006-02-08
완전 대머리는 아니지만 탈모가 심해서 신경을 많이 썼었습니다.

그래서 모앤모아를 6개월째 쓰고있습니다.

처음에 니옥신 3개월쯤 쓰다가 별효과 못보고 모앤모아로 바꿨습니다.

별 효과를 기대하지 않고 시작했는데 3개월쯤 지나서머리 앞부분에


1~2센티 정도의 머리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빚질이나 드라이 하다가 끈어진 머리겠거니 하고 신경안썼습니다.

나중에 와이프가 자세히 보더니 끈어진게 아니고 새로 난 머리같다는군요.

희망이 생기는것 같아서 아침저녁 부지런히 감고 바르고있답니다.

몇개월 더써보고 확실한 결과를 올려드릴게요.
1297
리바이보젠후기 [지급대기]
isacnew 2006-02-07
-사용후기 감사합니다. 구매당시 ID나 이메일주소를 남겨주시면 적립처리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리바이보젠을 꾸준히 써오다 저번주에 모라클로



한번 바꿔보았습니다.샹푸자체는 조은듯하나



저한테는 안맞는거 같습니다.두피에 약간의 가려움과



여드름처럼 나더라구요.~



할수없이 기존에 쓰던 리바이보젠으로 바꾸게 되었구요.



최대장점은 두피가 깔끔하게 크린된다는것입니다.



머리카락도 힘이 생기구요..



하지만 리바이보젠 린스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좀 푸석푸석하더라도 그냥 리바이보젠 샴푸만 사용합니다.



일단 6개월정도 더 써볼생각입니다.



두피클린기능은 아주조으니까요.트리코민과 비교해도 솔직히



손색없구요.~여러분들도 힘내시구요.



음식조절도 하시고 금연하세요
1296
모앤모아 4개월째 사용후기.. [지급완료]
wantcpa 2006-02-07
모앤모아 3종세트를 두번째 구입해서 사용한지도 거의 2개월이 흘렀습니다..

처음 사용한날로부터는 약4개월이 흐른셈입니다..에어맛사지와 인텐시브는

사용할때마다 항상 싸~한 느낌이 드는데 늘 머리가 개운해지는 느낌이라서

이젠 그런 느낌을 즐기고 있습니다..사실 탈모량이 전보다 줄어들었다는

느낌은 들었지만 어느정도 변화가 있는지 확신을 못하고 있었는데 얼만전에

미용실에 갔다가 미용사로부터 긍정적인 얘기를 들었습니다..탈모가 진행되던

부분에 현재 가늘게 모발이 다시 자라는게 보인다는 얘기였습니다..

아마도 모앤모아를 꾸준하게 사용한 결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제 동생은 평소 무스,스프레이 같은걸 상당히 많이 뿌리고

다니는 편인데 그때문인지 최근 머리가 많이 빠지는것 같다면서 댕기머<리

제품을 사용하는데 느낌이 좋다고 하더군요..그러나 제생각엔 아무래도

한가지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계속 샴푸도 모앤모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이런식으로 꾸준한 노력과 정성을 들인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1295
모감사용후기 [지급완료]
219hg 2006-02-07
모감,슈퍼,드림 3가지를 다 써 보았습니다.



모감은 숯가루같이 아주 미세한 입자를 가지고 있어서 뿌리면 머리카락

에붙는거 보단 두피에 붙습니다.또 송진같은 성분으로 뿌리고 스타일링

하기가 조금 힘들지요.모발로 두피를 많이 가릴수 있는 분한테 적합하구요



슈퍼나 드림은 비슷한데 입자는 슈퍼가 더 미세합니다


뿌리고 스프레이로 마무리하면 모발에 달라붙어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경험상으로는..모감으로 두피속이 보이는것을 커버하구 드림이나 슈퍼로

마무리 하는것이 가장 좋다는..제 개인 소견입니다..


참고하세요~


1294
요거이 신기한 제품이었다는것을...<img src="http://happymaker.co.kr/d.gif" border=0>
leekeuntae 2006-02-07
- 사용후기 감사합니다. 당사 쇼핑몰규정상 구매한 내역이 있는 후기에 대해서만 지급되고 있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구매내역을 찾아보았더니,

2005년 9월 4일 현대홈소핑 인디언비누

성명:김영주 (Wife) 번호:BB114)







탈모현상은 내가 40대 초반부터 (IMF 터지고난후)

일어나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직업이 직업인 탓으로 사업이 곤두박질 치고 있었고,

특히나 컴퓨터가 직업인 나에게는 매일마다 컴퓨터를 잡고

일을 해야 하기때문에 더더욱 심했다.



40대 이전까지는,

머리숲이 굉장히 많은편에 속했고,

우리 조상님들도 빠지는걸 보지 못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몇년이 지난후,

보는 사람들마다 "그동안 머리가 많이 빠졌다" 는 말을들었을때는

이미 강건너간 뒤였다.



제작년이었던가?

SBS 프로그램 "세상의이런일이" 라는 프로를 보면서,

어떤 사람이 치약으로 머리숲이 까맣게 되는것을 보면서,

한동안 따라해 보기도 했다.



그동안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위의 머리빠진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내가 아는 분중에 옆에는 머리가 있지만,

앞과 위에 머리는 몽땅 없는 분이 있다.

그동안 가발을 쓰고 싶은 충동이 많았으나,

가발을 쓰면 그나마 얼마 남지 않은 그 머리까지도

몽땅 빠질지 모르는 두려움에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분이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그분의 얼굴에 자신감 넘치는

미소가 가득해지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를 저는 오늘에야 알았다.

저희집에 온 그분의 머리에는 송송송 잔머리 솜털이 가득했다.



어찌된 영문인지 물었더니 치약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동안 좋다는 약은 미제.중국제 돈액수 가리지 않고

모두 다 써 보았는데,

자신에게는 맞지 않았는지 효과가 없었고,

몇달전부터는 후배가 치약으로 머리를 감겨 보았더니,

효과가 있다고 실행해볼 것을 강력하게 권해 자신도 그렇게 하였더니

이제는 잔머리가 송송송 올라오게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나도 그렇게 해보았지만 결국에는 실패였다.



한동안,

머리에 신경쓰다보니,

주위의 사람들이 대머리에 대한 나쁜편견을 말씀해 주시더군요.



"무슨걱정이냐?"



세상에는 여러부류의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공동체인데,

머리가 없는 사람도살고,

머리가 많은사람도 사는데 무슨걱정이냐구?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가면서는 대머리가 아니더라도,

머리숱은 누구나 줄어듭니다.

세월과 인생의 연륜이 쌓이는것이 아닌가 싶구요.



어제 모임에도 갔었지만,

우리 친구들 머리가 보이는친구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저는 나이가 들면서 머리도 하얗지고,

머리가 적당히 빠지는 자연의 이치를 사랑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구요.

머리빠진사람 안빠진사람 함께 어울어져가는

정다운것이 세상이 조화가 아닐까요?



대머리는 숨길려고...그러면 자신의 약점이 되겠지만...

당당하게 모습을 나타낸다면

약점이 될수는 없답니다.

자신감을 가지십시요.



인생을 살아가는데 머리카락 몇개더 있고 없고가,

삶을 좌지우지할일은 없답니다.

세계를 이끌어가신분들 유명하신분들...

대머리가 많다는것을 아시나요?



그러나...



대머리는 나이가 들어보이지만,

머리숱이 많으면 왜? 젊어 보일까요?



정답은,

여러분들이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쉽게 해결된다는것을...



*****************************



2005년 10월 중순경.

우리집 아내가 남편 생일선물로 "난다모" 를 곱게 포장하여

제일 비싼거라고 하면서 선물로 주었다.



설명서를 읽어본후,

지금까지 약5개월동안 아침.저녁으로 머리를 감고

열심히 사용하여 왔다.



더이상 설명도 할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설명서대로 하면되고 일상생활대로 머리감을때,

삼푸처럼 난다모를 사용하면 됩니다.



사진을 참고해 주시고...



봄이오면 시골에 나물을 캐는 아낙님네들

모습이 아름다운것을 보셨는지요.

한가한 가운데에 친구와의 모습에 젊게 보이는것이 얼마나 좋은가요.



오늘도 행복한 날이 이어지시기를 바랍니다.





1293
드림헤어후기.. [지급대기]
leesuchin 2006-02-07
- 사용후기 감사합니다. 좀 더 자세한 사용감이라던지 느낌등을 부탁드립니다.-




벌써 두번째 구매입니다. 첫번째 사용하고나서 감촉이 좋았었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구매했구요. 이번에는 두개를 구매했습니다. 사용량이 많다보니

금방쓰게 되더라구요. 앞으로도 사용할거 같구요. 좋은제품 많이 파세요.
1292
트리코민 스프레이 [지급완료]
jmsa 2006-02-07
이틀째 사용중인데..생각보다 끈적임도 없네요..

느낌은 좋은데...

아무튼 더 써봐야 알겠지만 좋은느낌이 옵니다...

사용후 정보 올리도록 하지요..

암튼 탈모가 없는 세상을 바라며...


1291
슈퍼밀리언두번째사용후기 [지급완료]
aaa4039 2006-02-07
처음엔 풀모어 스프레이만 두서너번 사용하다가

밀리언제품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처음사용했을때도 솔직히 머리속이 비어있는듯한

느낌을 많이 카바할수가 있어서 두번째도 구입을

해서 쓰게 되었는데

이번엔 미스트제품도 한번 사용해보려고 함께 주문을

재구매하게되었어요

아무래도 밀리언만 뿌렸더니 가루날림이 좀 있어서

일반 스프레이로는 고정이 좀 힘들고해서

다음엔 미스트를 한번 사용해보고 후기를 올려볼게요

밀리언제품 머리고민되시는분들한텐

좋은제품이라고 얘기드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