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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1주차 사용후기입니다.
천연샴푸, 보통 사람들이 탈모샴푸라고 말하는 샴푸들을 사용한지 약 4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리바이보젠부터해서 트리코민, 댕기머리, 얼마전에는 메가페시아 400ml를 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조금은 샴푸들만의 특징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참고해서 몇 자 적으면
이번 샴푸는 우선 냄새부터 굉장히 맘에 들더군요 ~ 기존 샴푸들은 박하향, 한방냄새 등
내가 탈모샴푸를 쓰고있다는 것을 광고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이번 샴푸는 머리를 감고 난 후 손에서 나는 향기 또한 너무 좋더라구요 ~
두번째로 거품 또한 소량으로도 잘 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정력의 경우인데요. 사실 트리코민이나 메가페시아를 썼을 때는
저에게는 너무 머리가 빳빳해지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샴푸는 그렇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세정력이 없나? 싶었는데 드라이 후 스타일링이나 볼륨감 등,
적당한 세정력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두서없이 말이 길었는데 요약하면,, 1. 향 좋음 2. 거품 잘남! 3. 세정력 적당
그리고마지막으로,, 1주차라서 총체적이라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확실한건
머리가 덜 빠지더군요. (머리감을 때 확연히 느끼게되는..!)
꼼꼼히 마사지하면서 머리 감는 재미도 솔솔하게 만듭니다;
2주차나 이 후 후기에서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