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20 | 케비스 지성세트 2개월 사용 [지급완료] |
2008-02-14 |
안녕하세요...삼십대 초반 남성입니다. 아버지, 외할아버지도 모두 전형적인 탈모시고 저도 결혼이후 상당히 진행이되어서
옆이마라인이 많이 올라간 상태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마누라 친구모임에 가니까 나이도 안묻고 다들 큰형님(?)이라고,,,휴!
그뒤로 좀 심각해 졌어요...그동안 가족력이 있으니까 당연히 대머리되고 좀 흉하면 가발쓸까 했는데
여기서 여러분 글 보고서 나도 더악화 되기전에 적극적인 관리 들어가면 되겠다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큰 비용들여 세트제품 쓰고 있는데 그게 케비스지성세트 입니다. 전엔 댕기머리 샴푸는 한 1년 정도 써봤구요.
첨에 열심히 샴푸하고 앰플바르고 하다 중간에 좀 빼먹기도 했는데 점점 빠지는양도 줄고 해서 다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효과를 말씀드리면 양옆이마쪽에서 머리가 난다 입니다. 이마라인을 타고 솜털정도 가는머리가
많지는 않지만 한 2미리 정도 올라오는게 거울앞에서 자세히 보면 눈으로 보입니다. 신기합니다. ㅎㅎㅎ
이전에 제가 자세히 안봐서 몰랐는지 이 제품효과를 보는건지 확신은 안서지만 가는머리가 올라오는건 확실 합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이게 이마 아래쪽으로 계속 내려올까요?
샴푸도 좋은거 같고 엠플은 쓰기 쫌 불편하지만 저한테 효과가 좀 있는거 같은데
어느제품이나 두달정도면 이정도 효과는 있는건지....그러다 다시 안나는건지 궁금해요.
하여간 댕기샴푸만 쓸때하고는 다른거 같습니다.
케비스지성세트 다시 구매할건데 계속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해봅니다.
| 5019 | 댕기머리 뉴골드 탁월한 선택 [지급완료] |
2008-02-14 |
댕기머리 샴푸 사용한 지 2년이 지나갑니다.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에
긴가민가하는 심정으로 신청했었죠.
머리카락도 굵고 검어 많은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샀었는데
세월이 흐르니,
그 좋던 머리카락도 여러 환경요인때문에, 잦은 파마에
가늘어지고 힘이 떨어지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써 보았는데
첫째, 한방 향이라 참 좋고
둘째, 어느 정도 지나니 머리카락이 힘이 있다는 게 느껴집디다.
셋째, 저는 눈이 너무 약해 아무 샴푸나 비누사용을 못하는데, 마음놓고 쓸 수 있습니다.
현재는 \'댕기머리 뉴골드 샴푸\'를 쓰고 있는데
이번에는 여성들이 선호한다는 \'댕기머리 명품 샴푸\'를 구입해 보고 싶네요.
비싸면 좋을 것이란 생각에
탈모가 심한 남편은 \'생모력 샴푸\'와 \'생모수\'를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은 별 효과는 없는 듯....
계속 살펴보면서 또 후기를 올릴게요
| 5018 | 쿨그린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8-02-14 |
리바이보젠, 트리코민 구입하고 사은품으로 받았습니다.
샴푸질도 하고 두피 마사지도 할겸해서 골랐죠.
구입의사가 있었는데 때마침 사은품중 고를 수 있더라는...
처음 받아서 리바이보젠하고 조합해서 거품 내는데...오싹할 정도의 시원한 자극 때문에 사용을 접었었어요.
너무 자극적이라 머리가 더 빠지는거 아닐까 하고 의심했을 정도였습니다.
근데 리바이보젠 샴푸 적응되니까...이젠 그냥 시원하다 정도라서 쿨그린하고 같이 사용합니다.
이젠 쿨그린 없이 샴푸하면 조금 짜증날 정도로 느껴집니다.
구매하실꺼라면 가격부담도 적고, 사은품으로도 고를 수 있는 만큼 많은분들이 이 시원함을 같이 느껴보셨으면 싶습니다.
| 5017 | 리바이보젠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8-02-14 |
아버지 덕분에 머리숱 적고 탈모진행 중인 34살 직딩 남자입니다.
4년전쯤 1년간 꾸준히 피부과 다니면서 프페 + 미녹시딜 조합으로 노력해봤지만
별 효과를 못 느껴서 될대로 되라고 포기했었습니다.
그때 피부과 다닐적 사진하고 최근사진하고 비교하고 좌절...마음이 급해져서 다시 노력중입니다.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사용한지 1년 정도 되었고, 리바이보젠 샴푸랑 조합한지는 6개월 쯤 됐네요.
트리코민 스프레이 효과를 톡톡히 느껴서 샴푸도 세트로 트리코민 샴푸를 쓸까 했습니다만
다른분들의 평하고 판매랭킹, 가격까지 고려하니 리바이보젠 샴푸 한번 써볼까 싶더군요.
첫 사용 느낌은 헉! 머리가 시려울 정도로 시원하네. 심하게 자극적인거 아닐까? 였습니다.
뭐...그 느낌은 금방 적응되서 지금은 좀 시원하다 정도네요.
샴푸만 가지고 효과를 말 하기는 조금 힘들어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조합을 말씀드리자면...
프카 + 리바이보젠 샴푸 + 트리코민 스프레이 3단 조합 사용중에 있습니다.
위 조합 사용으로 머리카락 빠지는 개수는 줄었습니다만, 확연히 머리숱이 늘어났다거나 두꺼워진거 같진 않습니다.
빠지는 개수가 줄어든 것만으로도 다행이지만 사람 욕심이란게...ㅎㅎ
다음엔 케비스 세트까지 섞어서
아침 = 리바이보젠 샴푸 + 트리코민 스프레이
저녁 = 케비스 샴푸 + 케비스 앰플 + 프카
조합으로 써보고 효과가 큰 쪽으로 후기 다시한번 올리겠습니다.
| 5016 | 트리코민 스프레이 1년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8-02-14 |
올해(2008년) 34살 된 평범한 남자 직장인입니다. 유전적으로 머리숱 적고 탈모진행 중이죠.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사용한지 벌써 1년 정도 됬군요.
처음엔 다니던 피부과 클리닉에서 권하길래 사용해봤는데 효과있는줄 잘 모르겠더군요.
1병이 대략 3개월 분량인거 같은데 돈주고 산거 아까워서 그냥 썼을 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컸어요.
그러나...그 1병이 떨어지고 나서야 효과가 얼마나 있었는지 깨닫게 됐습니다.
제가 혼자 자취해서...좀 게으릅니다. (청소 자주 안하죠 -_-;)
트리코민 스프레이 떨어지고 2주 정도 지나니까...구석구석에 전엔 깨닫지 못했던 잔머리카락이 바닥에 가득~
봄맞이 대청소 겸해서 싹 청소하고 피부과 가서 한병 더 사서 쓰고 (진료비는 왜 받는건지...)
그다음엔 여기서 샀는데 피부과에서 사온거보다 크더군요.
제가 너무 아껴 썼는지 모르겠지만 피부과에서 산건 3개월이면 바닥났는데 여기서 산건 5개월 가량 썼네요.
프카 + 리바이보젠 샴푸 + 트리코민 스프레이 3단 조합으로 소중한 머리카락 지켜가고 있습니다.
싼게 비지떡인지 프로스카(이하 프카)는 프로페시아(이하 프페)보단 약발이 좀 떨어진단 느낌입니다.
단. 트리코민 스프레이 사용으로 머리카락 빠지는 개수는 줄었습니다만,
확연히 머리숱이 늘어났다거나 두꺼워진거 같진 않습니다.
빠지는 개수가 줄어든 것만으로도 다행이지만 사람 욕심이란게...ㅎㅎ
다음엔 케비스 세트까지 섞어서
아침 = 리바이보젠 샴푸 + 트리코민 스프레이
저녁 = 케비스 샴푸 + 케비스 앰플 + 프카
조합으로 써보고 효과가 큰 쪽으로 후기 다시한번 올리겠습니다.
| 5015 | 댕기머리샴푸 2개월 [지급완료] |
2008-02-14 |
아는 지인에게 댕기머리 샴푸 샘플을 받았습니다.
한번 써보라고 하더군요, 샘플몇통을 받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저는 한약냄새 때문에 머리 감을때마다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일반 샴푸보다는 괜찮은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샴푸후에 사람들을 만날때마다 혹시 사람들이 한약냄새를 느끼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곤 하더라구요,
그래서 샴푸를 바꿔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저는 M자형이구요, 예전에 프라스카,마이녹실 5% 사용하다가 게을러서 1년정도 안했더니
탈모가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다시 약 복용하면서 기능성 샴푸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는 꾸준히 사용해서 효과가 나타났으면 좋겠네요...
| 5014 | 흑채헤어를 써봤어요! [지급완료] |
2008-02-14 |
풀모어를 주로 사용했어요.
사용하기 간편하고 용량에비해 가격면에서도 저렴한거같아서..
그런데 스프레이라서 코로 눈으로 들어가는게 영 찜찜해서
가루로 바꿔보려고 흑채를 써봤습니다.
제가 사용할줄 몰라서 그런지..
골고루 뿌려지지가 않아요.
풀모어조금 남은거랑 같이 사용하니까 좀 나은거같더라구요
풀모어가 다떨어져서 이번에는 GLH스프레이로 바꿔보려고 새로구입했어요.
그런데 냄새가 조금 안좋아요.
암튼 흑채만쓰는거 보다는 스프레이식증모제와 병행하는게 훨 나은거 같네요.
계속 사용해보고 또 들리겠습니다.
| 5013 | 리바이보젠+크리나젠+마이녹실+로게인폼 + 자연식환 사용후기[지급완료] |
2008-02-14 |
음...제목을 보니까... 엄청 많이 사용했군요...ㅎㅎㅎ
처음 작년 10월부터 리바이보젠, 크리나젠, 로게인액체형, 자연식환으로 치료를 시작햇구요...
덧붙여서...저녁마다 1시간씩 런닝도 같이 시작..... 시작한지 1달부터....정수리부분에...미세한 잔머리가
나기 시작했고(참고: 정수리부분 완전 민둥산이였음^^).... 작년 12월달 정도 됐을때는....어느정도 득모가
됐었는데... 그때쯤에...로게인이 전부 떨어져서....비싼 로게인 대신...마이녹실로...교체 했는데....
안좋은 결과였는지.... 로게인 쓸때는....안그랬는데....머리가 가렵고....머리에...왕비듬이 마구마구 생기면서...
머리가 다시 빠진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ㅠㅠ
그리고...모니모니해도....아침에...마이녹실 바르고....밖에 나가기가 민망해서....
얼마전에.....로게인폼(무스형)을 구입해서.... 아침에 밖에 나갈때 발라주는데..... 괜찮네요....ㅎㅎ
머리가 떡이 지지 않고...괜찮은거 같아요....ㅎㅎㅎ 그래서....아침에는....로게인폼....저녁에는 마이녹실....이렇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차피...미녹시딜성분 같은것이니까...크게 상관없지 않나해서...사용중이구요...
만약...계속해서...머리에..비듬이 발생하면....좀 비싸더라도...로게인으로 바꿀려고 생각중입니다...^^
아...그리고...리바이보젠!!!
이거...지금....5개월만에...1통다쓰고....요번에 새로 신청했는데....생각보다 양이 많네요...ㅎㅎ
지금은 하루 2번감지만 처음에는...하루에 3번 머리감고 그랬는데도..... 5개월정도 사용이 가능하다니...ㅎㅎㅎ
괜찮은듯해요....리바이보젠...ㅎㅎㅎ
그럼....여러분도 득모하세요...^^
| 5012 | (모앤모아)인텐시브+스칼프샴프 2개월사용 후 재구매 [지급완료] |
2008-02-14 |
친척분이 써보시고 추천하셔서 작년 12월부터 사용하였습니다.
그 전엔 병원진료후 프로페시아 4개월 복용과 병행하여 트리코민 세트를 사용하였습니다.
제 경우엔 가격대비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 모앤모아로 바꾸었는데...더 괜찮은것 같습니다.
비싼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고 보지만 그보다는 꾸준히 아침저녁으로 정성껏(?)
사용하는 것이 효과가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 5011 | 크리나젠 2개월 반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8-02-14 |
리바이보젠 앰플과 성분이 비슷한데 가격이 싸서 구입한 것이 사용 계기였습니다.
일단 사용감은 정말 좋지 않습니다. 냄새도 그다지 좋지 않구요. 액체 형태로 흐르는 것이 머리가 약간 간지러운 느끼도 듭니다.
그리고 바르고 나면 떡지는 느낌도 있어 아침 사용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도 저녁에만 사용하구요.
주로 저녁에 리바이보젠과 크리나젠 구성으로 사용한지 2개월 반정도가 된 것 같은데...
확실히 머리 감을 때 머리가 빠지는 것은 5-15개 정도로 잡아줍니다.
그리고 앞머리쪽에 잔머리도 나게 하는 것 같은데 조금 더 사용해봐야 알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