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구요 결이 얇고 생머리인 참머리 젠체적으로 머리숱이 없으나 정수리와 이마쪽에 세모, 연모 됨을 느껴져서
이 제품을 10개월정도 쓰는중인데 금방 느끼는 점은 머리가 뻗뻗해지고 힘이 생기고
사용전엔 잔머리나 금방 나기 시작한 머리카락들이 두피쪽으로 주로 누워있었는데(?) 샴푸후엔
이런 잔머리들이 힘이생겨서 눌러보면 스프링처럼 탱탱~ 해져있어요 제가 보기엔 강력한 세정력때문에
약간의 푸석함을 줘서 머리카락에 힘이 잘받게된것같은데 이정도의 강력한 세정력이라면 머리카락의 끊김이나
두피의 가려움, 건조함, 두피가 매마른 사막같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 이 제품은 두피가 더 건강하고
개운한 느낌을 주면서 수분을 머금은 강력한 세정이라는 느낌이지만~ 막상 머리를 말리면 두피에 부담이 없었더라는 겁니다.
이 잔머리가 힘이 생겼던 두번째 느낌은 아마도 일반 샴푸보다는 영양적으로 더 우수해서 잔머리나 금방 난머리를
더 튼튼하게 해주는것같아요 머리숱이 좀 많아지긴 합니다~ (손의 미세한 감각은 정확하니까요)
여라기지의 제품(싸이뮤스킨등) 을 번갈아가며 사용 하고 있지만 이 샴푸가 메인이 될 정도로 가장 손이 많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