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21세때부터.. 28살까지 지루성피부염과함께 진행된 탈모로 인해..
잘못된 처방과 관리에 소홀히 하여 이마양쪽으로 후퇴하여.. 탈모가 진행되기 시작했습니다.
그후로 탈모에 좋다는 샴푸난다모,댕기머리,닥터큐,리바이보젠,모앤모아,닥터모,허브샴푸등...
많은제품을.. 써왔지만.. 지성피부라 그런지 리바이보젠이.. 시원하고 깔끔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병원에선.. 샴푸로 트리코민이랑...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추천해주셨지만...
주위에서.. 동생(26살)이.. 프로페시아랑.. 미녹시딜.. 리바이보젠..병행하여.. 머리가 솜털도 마니자라고..
숱이 많아진걸보고... 권해주더라구여... 정말.. 1년전이랑.. 확연이.. 달라진 모습이었어요.
머리를 들추니.. 숱이 많아졌음) 그래서 .. 저두 이사이트를 통해 리바이보젠을 신청하여..
써본결과.. 머리에 알갱이처럼 모낭충인가 그런것두 있었던거 같은데 만져보니.. 없어진거 같더라구여..
지성이라.. 아침에 감고... 저녁에 헬스하고 땀흘리면. . 한번더 감아줬거던여...
아주 깨끗한느낌에.. 시원한느낌.. 빠지던 머리수도 훨 줄어들었고..양쪽이마에...솜털이..조금씩 자라더니..
머리가 검해지더라구여... 주위에서도 어~ 저번엔 보면 좀훤했는데.. 그런줄 모르겠다고...
머리가 되게 깜해졌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꾸준히 운동하고 규칙적인 생활이 많은도움이 됐던거 같구여.
솔직히... 밤새 술마시고 피곤하게 보내던날에는... 머리가 다시 빠지는느낌이 들정도로..안좋더라구여...
역시... 체질개선과... 함께 리바이보젠샴푸랑.. 프페랑 미녹시딜병행한 효과가 컸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프페(가격부담)끊어서... 미녹시딜과 리바이보젠만 쓰고 있구여....
앞으로도... 리바이보젠으로...꾸준히 관리 할생각입니다....무엇보다 자기두피에 맞는샴푸나 토닉을..
찾는것이 제일이겠지만... 지성피부에겐 리바이보젠이 좋은것 같아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