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3통 사서 다 쓰고
또 3통 사서 이제 쓰고 있네요~
코퍼펩타이드는 미녹시딜 성분과 함께 쓰면 미녹시딜의 흡수율이 좋다고 알려져있죠..!
그래서 저는 아침, 저녁에 샴푸 후 젖은 머리에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바르고 마사지 한 후에
다 건조시킨 후 다시 미녹시딜을 바릅니다~
제품의 높은 가격과, 탈모 진행 정도나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사람마다 사용량은 편차가 있겠지만 여유있게 뿌려도
최소 1달은 쓸 수 있습니다!
향(냄새)과 색깔
향은 크게 강하지는 않고.. 약간은 향이 나는데
무슨 냄새라고 표현해야 할지 애매한 향입니다~
코퍼성분이 들어가서 트리코민 샴푸와 마찬가지로
색은 가글색과 비슷한 파란색이죠~
끈적임~
끈적임은 거의 없고, 바르고 나서 보면
약간 뭔가는 바른 것 같다 정도? 입니다..
바르고나서는 부드러운 상태라서 손질하기 편하죠~
용량 및 가격..
118ml에 가격도 상당히 비쌉니다..
그래서 트리코민 제품들이 유명하고 효과도 괜찮지만
가격이 워낙 세서 단점이 되기도 하죠..
하지만 회원할인과 적립금을 이용하면
다른 곳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어요~
효과
효과는 현재 트리코민 스프레이만 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딱 이 스프레이 때문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머리도 좀 굵어졌고 탈모 부위가 줄어들었죠..
다만 이것저것 동시에 하고 있어서 딱 스프레이 효과라고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ㅜ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는 힘들 수도 있으니 꾸준히 하실 수 있는 분들 혹은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한 번 써보시길 강추합니다~
분명 효과 있으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