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05)년 4월 미용실의 권유로.. 미옥신을 사용하게 돼었습니다.
경제적이고, 성능좋은 것중에 하나로 그것을 권해 주더군요..
스트레스 때문인지.. 몰라도.. 심하게.. 두피가 붉어지고, 두드러기
처럼 부워오를때도 있었고, 말그대로.. 최악의 상태였죠..
그래서 머리 깍으러 갈때 마다.. 두피 상태가 매우 않좋다고..
샴푸 좋은 거 쓰라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니옥신을 한 3개월정도 꾸준히 사용 하고 나서..
다시 미용실에 갔더니.. 두피가 말끔해 졌고.. 머리카락에 탄력이
붙은것 같다고 말슴하시 더라고요..
그래서.. 내개인적 의견으로.. 니옥신의 효과는 크게 두가지로
압축됩니다..
첫째, 깨끗한 두피관리..
둘째, 모발의 영양상태 보급원활 <모근의 탄력성 재생>
뭐,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저의 경우는 이렇습니다.
솔직히 사람들 댕기 머리도 좋다 하지만, 전 댕기 머리 써본적이
없어서 잘모르겠고, 니옥신은 일단 추천해볼만하다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