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작년 여름 케비스를 후배소개로 알게된지 벌써 반년이 지났습니다. 참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부터 드네요
사실 수도 없이 많은 제품들이 있고 그가운데 과연 나에게 맞는제품을 선택한다는게 쉽지도 않더군요
회사마다 과대홍보를 하기도하고 일방적인 후기나 댓글들도 나름대로 걸러서 읽어야하고...휴~
그와중에 탈모싸이트 등록하고 정보습득하다보니 저도 어느덧 탈모에 관해 전문가가 다 되네요..^^
그런 지식을 바탕으로 관리제품을 바라다보니 전문성면에서 케비스가 가장 신롸가 가는군요
사실 이론적으로 말도 안되는 제품들 무지많죠...ㅋㅋ
저의경우 지금 케비스로 관리시작한 후 벌써 샴푸 3통, 앰플파우더 5세트째인데
그동안 여타제품도 많이 써보았고 나름 효과도 있다싶은제품도 있었지만 지금 입장에서보면
그중에서 제가 가장 효과를 보고있는제품은 케비스네요. 좀 특출나요..
특히 앰플의 경우 저는 설명서대로 하루에 2번 ~ 3번씩 충분히 도포해 주는데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네요
진짜로 정수리 탈모도 많히 채워졌고 사용한지 4개월쯤부터 앞이마쪽도 상당히 세모가 올라오는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프페는 케비스쓰면서 끊었음)
제경우..병원에서 토닉제품은 수시로 자주 뿌려 줄수록 더 좋다고해서 회사에도 가지고 가서 수시로 바르는 정성을 들인다는게
좀 다를수는 있습니다. 앰플한개 섞으면 이틀에 다쓸때도 자주있으니까요. 비용에 연연하지 않고...
아무튼 케비스 1년 목표로 쓰고있는데 지금 후회없이 만족스럽네요. 지금까지 성과도 아주 고무적이고요.
그러나 과연 앞머리가 좀더 내려올까요? 글쎼요 아직은 기대반 의심반이지만 그래도 한번 쭉 도전해 보고 싶네요.. 케비스에 ..
다시 뵙겠습니다..^^
참 노말샴푸도 진짜 끝내주게 좋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