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이 샴푸다 싶으면 갈아타지 마시고 안주하세요.
샴푸시 머리카락이 많이 안빠진다 싶으면 걍 바꾸지 마세요.
전 첨으로 탈모 고민하고 댕기머리 명품 사용하고 매우 만족했습니다.
머리도 샴푸시 20개정도뿐 안빠지고 기뻤습니다만
제품소개에 댕기머리 골드가 남성용에 더 좋다하여 바꾸어 봤습니다.
바꾸니까 머 비슷한거 같다가도 좀더 빠지는거 같기도하고
그러다가 리바이보겐 이야기를 듣고 갈아탔습니다.
리바이보겐을 사용하니까 머리가 좀 더 빠지는거 같았습니다.
이번엔 트리코민으로 바꾸어보았더니 다시 25개정도만 빠집니다.
근데 가격적인 부담으로 다시 댕기머리 씨리즈로 돌아왔더니...
샴푸후 머리가 극도로 간지럽고 샴푸시 머리도 50개넘게 빠지는거죠
그래서 리바이 보겐으로 돌아갔더니 역시 머리카락 50~80개가량 빠지고 (더 오래 샴푸했으면 더 빠질수도 있었습니다.)
간지러움은 없어졌네요.
물론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고 그에 맞는 샴푸가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
리바이보겐은 세정력이 강한대신에 약한머리(얇은머리)를 무차하게 뽑아버리는 느낌이였구요
트리코민은 오히려 얇은머리를 보호해서 조금이라도 굵어질수 있는 기회를 주는?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자꾸 삼푸를 바꾸다 보니 머리가 놀랬는지 아니면 머리성향이 바뀌었는지
아무튼 예전에 효과좋던 샴푸도 더이상 효과가 없어지네요
갈아타는거 안좋은거 갔습니다.
전 비싸도 다시 트리코민으로 돌아가 안주하려 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그보다 더 소중하니까요
너무 주절주절 길었네요~
도움이 되길요~